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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의 만행 모음 [펌]

김원호 |2011.08.29 03:59
조회 1,051 |추천 4

-글쓴이의 짤막한 생각-

여성부라는 단체는

오랜 시간동안 남성위주의 사회를 겪은 우리나라에겐 필요하다고는 생각하나

다소 지나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존재하여 몇가지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글을 읽기 전에*

 

하나 - '판'을 이용하여 남/여의 여성부 관련의견을 듣고싶을 뿐임.

둘 - 글쓴이는 여성과 남성의 이간질을 시킬 혐의가 전혀 없음.

셋 - 위의 논란을 일으킬 대상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권장.

넷 - 논란 조장의 위험 또는 글쓴이의 개인적 의견도 있으니, 쉽게 흥분하거나 인내심이 부족하다 느끼시는 분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권장.

 

 

 

 

1.죠리퐁 보이콧운동. 죠리퐁의 모양이 여성의 성기모양과 비슷하여 혐오감을 감출수 없다는 어이없는 주장. 그렇게 치면 이세상의 모든 보리를 없애야 한다.

 

2.게임 서비스 중지 요구 테트리스가 움푹패인곳에 기다란 막대기를 꽂아넣는 게임이라 성행위와 비슷하다는 주장. 스타크레프트의 메딕이 죽을때 내는 비명이 여성의 신음소리라 주장.

 

3.군대에 대한 발언 군인을 집지키는 개라 칭함. 국정감사때 군임기를 5년으로 늘려라 주장 ↑여성부장관 아들은 병역비리 폭풍

 

4.여성 우선법 많은 법에 여성의 기분을 우선시해줄것을 요청.

 

5.군 가산점제 폐지. 차별행위라 하며 결국은 전면폐지. 2년간 나라를 지킨 군인에게 남는것은 무엇인가.

 

6.성매매 여성 화재 보상금 2억원. 성매매를 한여성에게 화재보상금을 2억이나 지급. 반면에 서해대전의 전사자 보상금은 4천만원. 몸파는 창녀에게 돈을주는 여성부.

 

7.100분토론 관련 발언 김신명숙: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 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하는 겁니다. 방청객중 한청년: 군인이 되어 나라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그래서요? 깔깔깔~~(웃음) 장관님 딸 몸팔다가 항의해서 그래서요? 깔깔깔 하면 좋겠네요

 

8. 소나타 3의 판매금지. 소나타의 헤드라이트가 남성의성기모양과 비슷하다는 주장.

 

9. <한겨레> 에 실린 김신명숙의 칼럼 ‘타워팰리스 그들만의 궁전' 중 " 다음으로 나는 철골구조 타워형으로 66층이나 치솟아 올라 주변 아파트 들을 눌러버릴 기세로 서 있는 타워 팰리스를 보면서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남성적 가치가 얼마나 강고한가를 새삼 확인하게 됐다. 첫눈에 불끈 솟은 남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는 그것은 생김새부터가 권위적이고 오만하며 끝모르는 지배욕 의 구현처럼 보인다. 그 거대한물신의 성전에는 극도의 효율성 추구, 강자 지향, 패권적 배타성 등 남성적 가치들이 지고의 선으로 봉안돼 있다. 그래서 나는 타워 팰리스가 '타워페니스’로 보인다. "

 

10.아줌마를 '여성'으로 바꾸라 명령. 그럼 아저씨는

 

11. 여자목욕탕에는 수건놓지않는다고 여성차별이라고 소리침 여탕 분실율은 89%정도이고 남탕 분실율은 17%정도

 

12. 예산 6000만원을 회식에 사용

 

13. 1100만원은 화분구매에 사용

 

14. 최고급 스테이크파티 4000만원

 

15. 여성부직원 생일축하비 350만원   

 

16. "여성부 전체근무자와 예산 금액 발표 " 좋은데다가 썼으니 묻지말라, 명예회손이다. "라고함.

 

17. 출산과병역은 동급

 

18. 성매매여성 매달 60만원 지급 성을 판사람은 처벌안해도 산사람은 처벌하는 아이러니. 게다가이런 여성들에게 피같은 세금을갖다 바친다는게 이해안됨.

 

19. 국방부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주어지는 봉급까지 문제삼음

 

20. 이혼후에 재산 절반인정 여성이 집안일만 한경우 재산의 반인정은 말이안됨

 

21. 여성단체의 말도안되는 주장들 군인을 예비강간범이라고 주장,성행위시 삽입을 흡입으로 하자.

 

22. 여성의 육군사관학교및 여러 사관학교 진정서 사건 진정의 내용은 여성도 배울권리가 있다 라고 진정서를 제출이에 헌법재판소의 선언 논리는 "여성들도 군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헙법이 보장하는 직업 선택의자유이다. 그런데 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에 여성이 입학할 수 없다는 현실은 모순이다, 더구나 군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데 있어서 여성의 체력적인문제는 하등의 차별 근거가 되지 못한다. 여성도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 라고 하며 입학을 허가함. 그렇다면 여성이 군복무를 하지않는 이유는 없음. 또한 군대가 아닌 복지나 공익근로등 여러방면으로 국방의무를 질수있는거 아닌가? 그래서 여성도 군입대를 하라고 남성단체에서 이야기하였지만 여성단체들은 입대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이 없고 성차별이라며 남녀의 성차를 무시한처사라며 강하게 반발. 그러면서도 남성의 군가산점은 폐지. 완전한 역차별.

 

23. 여성의 법문제 여성이 남성을 폭행하거나 죽이면 형사처벌시에 뻑하면 옹호나 탄언서 제출등..

 

24. 인권문제 남성의 경우 무조건적인 신상공개와 전자팔지등등.. 별말이 다나오고 시행. 하지만 여성의 경우 인권이 있기때문에 하면 안된다라고 함.

 

25.여성 호신술 말그대로 여성이 남성을 제압 및 폭행.

 

26. 여성부와 여성단체가 국민의 세금으로 언론조작 행위 여론조사조작.뉴스조작.시사프로조작.드라마조작.CF조작.인터넷기사조작 뉴스나 시사프로에서는 여성부정책의 유리한점만 보도하고 있으며인터뷰내용도 여성부정책의 찬성만 보도하고 여성부를 비판하는 내용은 전혀 방송하지않는다는 점. 또한 외국의 주요뉴스에서(YTN, 연합뉴스TV, 미국의 CNN, ABC. 영국의BBC) 한국의 여성부의 행태에대해 톱뉴스로 발표한반면 한국의 지상파 방송들에선 단한번도 언급하지않았다는것도 그 증거.

 

27. 주기도문 아버지 라는 내용을 빼라고 주장.

 

28. 여성부가 화이트타이라는 성매매사이트를 만들어 대대적인 홍보를함. 그러나 담당자의 방치로 성인음란사이트로 운영이 되는 헤프닝이 벌어짐. 이주소의 사용계약이 만료된후 사용권을 성인음란 동영상업자가 사들였고, 이후 검색포털사이트에 이사이트의 주소를 치거나 검색을 하면 성인음란사이트가 뜨게됨. 문제는 화이트 타이 홈페이지는 반(反)성매매 반(反)성폭력 의식을 가진 남성들에게 `흰색 넥타이`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벌여온 사이트로 이 사업을 위해 무려 3억 5000만원이 넘는 예산을 지출했고, 홈페이지 운영비로만 2600만원이라는 거금의 예산을 집행했다는 것이다

 

29.한국에서의 여성부의 행태에 대한 내용이 외국의 주요뉴스에서 톱 뉴스로 보도됨에 따라 외국에서의 한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킨것

 

30. 여성 전용석 여성은 남성에 비하여 나약한 존재이므로 여성 전용석을 만듬. 후에 남성들은 여성이 남성에게 몇십분 서있지도 못할 정도로 나약한 존재냐며 항의를 했으나, 여성부는 이것을 무시함

 

*출처*

- 여성부-> 국민참여 -> 열린발언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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