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차를 수리하러
정비소에를 갔습니다~
거기에 허스키를 닮은
개 한마리가 있었어요,,
그래서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개한테루 다가가서 콧등을 몇번 쓰다듬어
주고 다시 차고치는걸 보러 왔어요~
그러다가 지루해서 다시 개한테루 갔는데,,
나 오는거 보더니, 편하게 앉더라구요?
그러더니 날 빤히 처다보는데,,,
그 개의,, X이 점점 커지는 것이었습니다..
전 남잔데,,,,, 어떻게 받아들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찍고싶었지만,, 개한테 미안해서 ㅋㅋㅋ 차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