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양드라마 세트장을 가다

ㅠㅠ |2011.08.29 10:56
조회 169 |추천 0

안녕하세요..  매일 눈으로만 톡을 즐겨보는 30대주부 임당..

 

어제 날씨도 좋고 집에만 있기엔 너무 갑갑해 5살난 아들을 데리고 저희가족 마산에있는 해양드라마

 

 세트장을 구경가기로 했음... 이미 많은 사극들이 거기서 촬영을 해서 전 많이 기대도 됐고 부푼맘으로  

 열시미가고있었음... 드뎌 해양드라마 세트장 가는길이라고 푯말이 보이면서 전 기대감 * 100 파안

 

그렇게 몇분을 더 달리니 바다가 보이고 관광차 한대가 서있고 사람들이 많이 서있더라구요..

 

전 드뎌 도착했구나하고 조아라했는데 세트장 입구에 다다를때 이건 또 뭥미~ 헐...ㅠㅠ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요즘 한창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무사 백동수" 촬영중이라고 출입통제라고

 

입구부터 관계직원이 못들어가게 하더라구요.  직원왈 " 지금 백동수 촬영중이라 못 들어갑니다

 

오늘 새벽까지 촬영진행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최민수는 안왔고 백동수랑 유승호 왔다고

 

그러시더라구요.. ( 왔다는 말만하지말고 나도 쫌 들여 보내주라고..ㅠㅠ)

 

진짜 몇발자국만 걸어가면 볼수있는데..  구경온 다른사람들도 아쉬운 맘으로 다 돌아가더라구요..

 

저희가족도 어쩔수없이 담을 기약하며 그냥 바닷가에서 꽃게만 잡고 왔네요..

 

설마 담에갔을때 또 촬영중이라고 구경못하는건 아니겠죠...??

 

참고로 계백, 무사백동수, 공주의 남자가 거기서 촬영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마산가까이 살고있는 분은 구경 한번 가보세요..^^

 

 

 

저기보이는 집들이 세트장 입니다.. 담에 가게되면(촬영없을때..) 안에 내부사진도 찍어 올릴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