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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상캐스터 오하영 예비신랑 웨딩사진 공개

대모달 |2011.08.29 12:30
조회 1,539 |추천 0

[뉴스엔 2011-08-29]

 

SBS '8시뉴스' 기상캐스터 오하영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오하영은 오는 10월 1일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오하영 예비신랑은 금융회사에 재직 중이며 수려한 외모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오하영과 예비신랑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문으로 재학 당시 캠퍼스커플로 만나 교제해 왔다.

오하영과 예비신랑 두 사람의 결혼을 담당하는 아이웨딩네트웍스는 "올해 유난히 날씨에 대한 이슈가 많아 신부님의 일이 바빠지셔 결혼 준비 및 결혼 발표가 조금 미뤄졌다. 단아하고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두 분의 사진을 이처럼 화창해진 날씨에 공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예비신부 오하영 밝은 미소와 착한 마음에, 신부는 서로 직업을 갖고 많이 바쁜데도 한결 같은 마음을 보여 준 데 반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부 오하영은 "(예비신랑과) 어린 시절에 만나 서로 함께 한 시간도 많고 그만큼 서로에 대해 잘 알기에 그 믿음으로 행복하게 살고자 한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예비부부는 결혼식을 올린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며 신접 살림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차린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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