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묘하게 엉뚱하면서도 잘 어울리는 것 같은
캐릭터들이 많이 보이네용
얼마전 개봉한 <블라인드>에서는
맹인목격자 김하늘과 목격자 유승호의 엉뚱한 캐릭터 조합이
도드라졌었죠!
뭐 러브라인은 아니었지만
여주+남주의 캐릭터가 이전과는 다른 느낌이라 좋았던듯!
개봉을 앞둔 <푸른소금> 역시
송강호+신세경의 조합이 묘하게 레옹스러우면서도
은근 어울리는것 같다는거죠!
이런 신기한 조합들ㅋㅋㅋ
글구.. 요즘 홀릭된♥ 여향!!!!
여향의 김선아는 지욱 본부장♥님말고도
(꺅! 걍 사심 그득하게 담아 넣었어요...ㅋㅋ)
또 묘한 조합을 형성중이라고해요!
9월에 개봉할 <투혼>이 바로 그것!
김주혁+김선아?!
상당히 진중한 젠틀맨 김주혁과
만인의 언니! 시원시원한 김선아와의 조합이라..
일단, 김주혁은 기존의 캐릭터와는 다르게
1군 슈퍼스타에서 2군선수로 추락한 완전 진상~ 야구선수 윤도훈으로 변신!
기존의 젠틀 이미지에 금이 확! 갈듯하지만 그 진상짓들 너무 귀여워주실 것 같은ㅋㅋ
김선아는 말썽꾸러기(?) 남편 김주혁을 다잡아주는ㅋㅋ
부인 오유란으로 기존과는 좀 다른캐릭터를!
촬영현장에서의 도촬도 예쁘게 찰칵!
앗.. 어울리잖아?ㅋㅋ
그리고 얼마전 공개한 셀카컷ㅋㅋㅋㅋㅋ
그리구, 진정한 묘한 조합은 여기있습니다!
<투혼>의 김주혁과 박철민!
헉! 이분들도 묘하게 어울리는데?ㅋㅋㅋㅋㅋ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를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같은 곳을 함께 바라보는거래요..........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분 홧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