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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미친연애Part.1 호감가는 남자와 술자리에서 매력녀 되기★

여우가되고... |2011.08.29 17:00
조회 40,540 |추천 13

요새 맘모스님글을 필독하는 사람입니다

연애란 해도해도모르겠고..참어렵죠?

모두들 연애박사되자고 퍼온글이예요^_^

재미로읽어주시길~

 

 

 

 

 

 

 

 

최정이다.

 

남자와 여자 사이에서 술이라는것이 빠지면 되겠는가??

 

둘다 서로 술을 못마시는 경우빼고는 술자리는  가질수밖에 없다.

 

그리고 호감가는 남자, 관심가는 남자와 술자리에서 어떻게 어필을 하는것이 좋을까??

 

오늘 여자분들에게 아주 현실적인 조언을 남겨보려고 한다

 

호감가는 남자와 술자리에서 매력녀 되기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맞추어줄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

 

남자들이 말하는 술자리에서 재수없는 여자를 꼽으라고 하면 무엇이겠는가??

 

바로 처음부터 술을 거의 마시지 못한다라고 딱 말하는 사람이다.

 

당신이라는 여자가 술을 마시지 못한다라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지금 현재 호감가는 남자가 당신이랑 술자리를 가질라고 생각을 한다라는것이다.

 

그렇다면 최소한 어떻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맞는것일까??

 

"술은 못마시는데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마셔볼께..."

 

최소한 이렇게 이야기를 할수는 있어야 한다.

 

왜??

 

처음부터 김빠지는 소리 듣고 기분 좋을 남자가 어디 있는가?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보면..

 

최소한 남자의 술잔을 비우면 따라줄수 있고, 남자가 잔을 칠때 같이 잔을 치고

 

좀 더 오버해서 당신의 젓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서 그 남자한테 안주를 건내주는것도 좋다.

 

 

 

그리고 여자분들에게 간곡하게 부탁하고 싶은것이 하나 있다.

 

무엇이겠는가??

 

"술자리에서 해야 될 말과, 하지 말아야 될 말이 정해져 있다..."

 

가벼운 농담을 이야기를 하거나 야한 농담을 하는것은 좋다.

 

그런데 굳이 거기서 시사이야기를 하거나 나라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거나.

 

머리 아픈 이야기를 하는 여자들도 있다라는것이 문제이다.

 

일주일전에 여자랑 술을 마셨는데 어떤 여자가 대통령때문에 이나라가 이렇게 되었다라고

 

이야기를 1시간동안 주구장창 말하는것을 듣고 있다가 짜증났던 경우도 있다.

 

이런 특별한 케이스말고 여자분들이 주로 실수를 하는것이.......

 

자기 친구들 이야기나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장황하게 늘어놓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것이 마이너스 요인이 된다라는것을 알아라.

 

그 남자가 당신이랑 왜 술을 마시는지 정확하게 알아라.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좀 더 서로 둘만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마시는것이다.."

 

그런데 왜 쓸데없이 주변사람들이나 친구들 이야기를 한없이 하는가??

 

"오빠, 이것은 오빠한테만 이야기를 하는것인데......"

 

이렇게 운을 떼고 자기의 비밀이야기나, 자기만의 은밀한 이야기 꺼내는것이

 

그렇게 안되나???

 

 

 

☞약간 취한척 하는것이 매력적인 여자로 남자 눈에는 보인다.

 

만약 당신이라는 여자의 주량이 소주 한병이라고 해보자.

 

그리고 소주 한병을 다 마시면 취기가 오를것 아닌가??

 

여기서 소주 한병을 마시고 나서 취한척 해야 되는것일까??

 

"평소 주량에 조금 미치지 못할 만큼 마셔야 된다라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말아라."

 

왜??

 

진짜 여우같은 여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방법이다.

 

자기가 취기가 오르면 호감가는 그 남자를 두고 감정이 앞서서 무너질수도 있다라는것이다.

 

하지만 자기 평소 주량보다 미치지 못하게 마시면

 

아직까지는 이성이 감정을 컨트룔을 할수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본격적인 연기를 들어갈수가 있다.

 

어떤 연기 말하는가??

 

남자들이 원하는것을 은근쓸쩍 줄타기를 할수가 있다.

 

남자들이 당신이라는 여자와 술자리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바로 당신이라는 여자의 내숭없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술이 취해서 마구 잡이로 나오는 제어할수없는 당신의 모습을 원한다.

 

하지만 여우같은 여자들은 술을 취한척 하면서 제어할수 있는 모습만 보여준다.

 

평소에 보여주지 않는 애교를 보여주고 섹시미를 보여주고 적극성을 보여준다.

 

 

여자분들에게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남자한테 가장 어필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줄 아는가??

 

바로 한쪽 팔을 테이블위에 올리고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있을때이다.

 

그때 손가락을 다 펴서 얼굴을 받치지 말고....

 

주먹을 쥐거나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턱만 살짝 잡아주는것이 좋다.

 

그런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그 남자한테 시선을 고정한체 그 남자의 이야기에 얼굴표정으로만 분위기를 맞추어 주면 된다."

 

특히 눈웃음이 매력적인 여자들은 이런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바란다.

 

또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는것중에서 가장 좋은것이 무엇일것 같은가??

 

바로 머리를 풀었다가 묶었다가 하는것이다.

 

처음에 술자리에 앉았을때에는 핀을 이용해서 머리를 묶어라..

 

올림머리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어느정도 술자리가 진행이 되었을때

 

가만하게 머리를 풀어라...

 

그리고 앞머리를 이용해서 한쪽눈을 가려주는것도 좋고 고개를 떨구고 머리를 쓸어올리는것도 좋다.

 

여기서 한가지 말도 덧붙이면 완벽하다.

 

"아 술돼......휴~~~"

 

 

 

☞항상 술자리에서 아쉬움이라는 단어를 심어주기를 바란다.

 

당신이라는 여자가 위에서 설명한대로 술자리에서 행동했다면...

 

남자가 생각하는것은 딱 하나다..

 

무엇이겠는가??

 

"지금 내 앞에 있는 여자를 어떻게 한번 해볼까?"라는 본능이 꿈틀거리고 있을것이다...

 

필자가 여자분들에게 앞에서 설명을 했던부분을 기억하는가??

 

왜 자기 주량보다 적게 먹으라는 말을 하는줄 알겠는가??

 

결과론적으로 당신이라는 여자도 여자다 보니까..

 

술을 먹고 마음에 드는 남자와 은밀한 하루를 생각할수도 있다라는것이다.

 

취기도 올라겠다, 그 남자도 마음에 들겠다라는 생각에 쉽게 생각할수도 있다라는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수많은 여자분들하고 상담하면서 이렇게 하루를 보낸 여자치고

 

결말이 좋은 여자분들이 거의 없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진짜 여우같은 여자들은 맨정신에 그 남자를 꼬신다.

 

서로가 서로가 맨정신일때 그 남자와의 은밀한 공간으로 향한다.

 

간단하게 서로 맥주 한잔정도나 와인 한잔정도로만 술을 마시고 한다라는 말이다.

 

왜??

 

"그것이 남자들이 느낄수 있는것이 더 크기 때문이다...."

 

생각을 해봐라 남자는 당신이라는 여자와 술을 마시면 보통 더 많이 먹는다.

 

주량이 소주 2병이라고 하여도 2병을 마시면 취한다.

 

남자가 술이 취하면 본능적으로 더 와닿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하고나서 느낌이라는것이 더 좋을것 같은가???

 

기억도 안나는 여자들도 있다.

 

 

 

아쉬움을 줄수가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해야 다음에 또 그 남자는 당신한테 연락을 할것이고

 

당신을 어떻게 한번 해볼라는 불순한 의도를 가졌다라고 해도 최선을 다할것이다.

 

술자리에서 헤어지고 나서 남자한테 문자 한통이나 전화를 해라..

 

"오빠랑 술마시니까 재미었어.. 다음에도 또 먹자......"

 

 

 

 

오늘 이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딱 한마디만 하겠다.

 

"술자리에서도 매력적인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우의 기술이 필요하다..."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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