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끄러워서 매일 인사를 못하고...
용기를 내서 "안녕 ?" 하면 .. 말없이
고개만 끄덕거리고 먼저 가는 너를 보면..
내가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못건다.. ㅜ..
그래서 왠지 니가 날 싫어해서 피하는것 같이 느껴지고
급식실에선 널 보고싶어서 자꾸 찾게 되지만...
너는 나한테 눈길조차 안주는구나...
저번 금욜날 급식실에서 한참을 바라봤는데
넌 나를 안보는걸 보니 나에대한 관심이 없나봐..
난 말이야.. 내일부터 널 보면 내 친구들 의식안하구 인사를 할거고
니가 날 보는것 같으면 나도 널 볼거야 이렇게 해보면 알게 되겠지...
니가 날 관심있어 하는지 아니면 아닌지
괜히 AB형여자에 대해서 글로 배우다가 나처럼 되지마시구요..
지금 대화가 2~3마디라도 건너받을정도일때 많이 친해지세요
AB형여자는 진짜 좋아하는 사람한테 무뚝뚝 하다고 하는데 그건 아닌가봐요
괜히 착각했다가 오만해져서 나처럼 될수 있으니까요.. 그런글 너무 믿지마세요 그냥 재미로 보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