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란 해도해도모르겠고..참어렵죠?
모두들 연애박사되자고 퍼온글이예요^_^
재미로읽어주시길~
최정이다
주말마다 내리는 극성스러운 비를 바라볼때마다 느끼는것이 있는데
이번 여름는 왠지 모르게 하늘이 많이 심술을 내리는것 같다.
장염으로 인해서 이틀동안 변기통이랑 대화를 참 많이 나누었다라는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오늘 적을 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여우같은 여자가 되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할것이다.
그리고 거의 여자들의 위한 모든 연애서적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말이 무엇인가??
남자한테 사랑받고 싶다면 여우가 되어라..
그 여우가 되기 위해서 첫번째로 시작해야 되는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바로 남자를 애태우는 전략을 사용하는것이다......."
오늘은 남자를 애태우는 전략에 대해서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남자를 애태우게 하는 여자의 연애비법
☞여자의 눈물 앞에서 약해지는것이 남자라는 동물이다.
괜찮은 남자를 만났고 몇번의 데이트를 하고 그렇게 사귀게 되었다라고 해보자.
그리고 폭풍같이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그 남자에게 이끌려서
또는 술이라는 힘을 빌리게 되어서
둘만의 은밀한 공간에 들어갔다라고 해보자.
그때 당신이라는 여자가 첫번째 생각해야 되는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이 남자의 생각이다.........."
당연히 남자입장에서는 여자가 순순히 이곳을 따라왔다라는것이 무슨 의미일것 같은가??
충분히 오늘 불타는 밤을 같이 보낼것을 생각한다.
그 남자의 생각대로 그것을 받아준다면, 당신은 쉬운 여자로 전략하는것이다.
둘만의 공간에 서로 처음 가게 되었다면...
무조건 튕기고 보는것이 현명한 여자이다.
단 처음부터 올라가기 싫다라고 말을 하면 안된다.
올라가도 충분히 안할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해라.
충분히 이 남자를 구워 삶을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라.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수있다"라는 농담을 머릿속에 기억해라.
남자가 본격적으로 들이대기 시작할것이다.
그리고 여자는 거부를 할것이고.....
그렇게 남자는 힘이 되지 않자[대부분 이때 여자들이 힘이 쎄다라는것을 남자는 느낀다]
설득으로 돌아선다..
설득을 들어보면 달콤한 말을 던지고, 약속을 하고, 각서를 쓴다, 나쁜놈 아니다.등등
별별 방법이 총동원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입 튀어나오기 신공까지 나온다.
여자분들 공감하는가??
"남자가 힘으로 제압하려고 할때 눈물을 흘려라......"
그러면 설득을 당한일도 없고, 남자가 삐지는것도 하지 않는다.
"오빠는 어떻게 나랑 만나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할수가 있는데...."
이런 말을 던지면서 폭풍같이 오열을 한다면...
그 순간 모든 작업은 종료된다.
"저는 눈물이 나지 않는데요"라고 말을 하는 여자분들도 있기에..
또다른 방법을 하나 말하고자 한다.
대부분 남자가 힘으로 제압을 하려고 하여도 여자가 허락하지 않으면 못한다.
그러면 그 다음 단계로 설득을 하게 되는데..
그때 역으로 그 남자를 설득할 생각은 안해보았는가??
"오빠 다음에도 나랑 이곳에 오고 싶지?"
"당연하지....."
"나도 오빠랑 다음에도 이곳에 오고 싶다."
"..........."
"오늘 오빠가 원하다면 해줄깨, 하지만 다음부터 나랑 만날 생각은 하지마..."
대부분 남자가 하지 않는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의 기술을 더 소개하자면...
당신과 아주 친한 친구한테 사전에 부탁을 해놓는것이다.
그리고 당신 휴대폰의 그 친구 이름을 "엄마"라고 저장을 해놓아라..
단계별로 키스를 하고, 애무를 하게 되고 사귄 기간도 2개월이 넘어가면서
여자도 어느정도 마음을 준비를 하고 있고 남자도 마음의 준비를 한 시기에...
오늘 왠지 모르게 그 남자랑 둘만의 공간으로 이동을 할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사전에 친한 친구와 합의를 미리 정해 놓아라..
그리고 거의 술자리가 끝나고 화장실에 가서 친구한테 전화를 해라..
"10분뒤에 아까 낮에 이야기했던 문자줘........."
"아버지가 갑자기 몸이 너무 안좋다 너 어디니???"
그리고는 친구한테 전화를 해라..
엄마인것처럼... 그렇게 택시를 잡고 들어가 버리는 그녀...
남자는 둘이서 뚜벅뚜벅 둘만의 공간으로 이동하려고 하는 찰나에 그렇게 가버린 그녀를
어떻게 생각할것 같은가??
포기할것 같은가?? 절대로 포기를 하지 않는다.
지금 위에서 3가지 방법을 왜 이야기를 한줄 아는가??
"남자를 애태우는 방법중에 가장 효과적이다......."
한마디로 무슨 의미인줄 아는가??
에베리스트 높이가 8천848m다...
그런데 8천미터까지 힘들게 올랐는데 8백 몇미터를 나두고 미끄러지거나 포기하는 경우다
쉽게 포기를 할수가 있겠는가??
일단 8천미터에서 베이스캠프를 차려놓고 다시금 도전한다.
끊임없이 도전한다. 무슨말인줄 알겠는가??
☞그 남자의 스케줄에 당신이 맞출 이유가 없다.......
여자들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 대부분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줄 아는가??
그 남자랑 자꾸 통화하고 싶어하고, 만나고 싶어하고, 그 남자랑 함께 있을라고 한다.
여자분들 공감하는가??
그렇게 대놓고 사랑한다라고 표현을 하는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자기야 주말에 뭐해?????????"
이런 말을 하는 여자들에게 딱 한마디만 해주고 싶다.
"그냥 나는 너말고 다른 남자 절대로 없다" "너만 바라본다"라고 광고를 해라.
왜 차라리 동영상이라도 찍어서 사랑한다라고 고백을 하지 말이다.
절대로 이런말을 하면 안된다.
주말에 집구석에 눌러붙어서 방콕을 한다라고 하여도.....
남자가 먼저 물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어라..
그리고 남자가 물어본다면..........
그때 어떻게 대답해야 하겠는가??
"나 토요일날 한가해. 토요일날 보자"라고 대놓고 확 낚아채야 겠는가??
"오늘 화요일이니까 목요일이나 금요일날 스케줄 보고 이야기를 해줄께...."
이게 정답이다..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는줄 아는가??
"무조건 내가 이야기를 하니까 다 되는구나"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안된다.
이여자는 내가 만나고 싶은 날, 만나자라고 하면 무조건 ok구나
이런 인식을 심어주면 안된다.
어디 고객이가??
고객이 ok이 할때까지 최선을 다하나??, 물건파나??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현재 필자한테 결혼하자라고 목을 쭉 빼놓고 기다리고 있는 여자가 10여명 된다.
아무리 올해까지 결혼을 못하면 아버지가 호적에서 없앤다라고 하여도
필자는 10여명의 지금 여자랑 결혼을 하지 않을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질릴때로 질렸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스케줄이 안되면 그 스케줄에 회사 월차 쓰면서 맞추고
지방 본가에 내려가야 되는데, 부모님한테 거짓말하면서 나를 만나고...
새벽 3시에 보고싶다라고 하니까 츄리링 바람으로 나오지를 않나??
이렇게 한다라고 해서 남자가 알아줄것 같은가??
"착각하지 말아라............."
우리는 진짜 자주 만났거든요....
매일매일 보다시피 했거든요, 그런데 두달뒤에 그 남자가 저랑 헤어지자라고 했어요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어요???
만나는것도 속도조절을 잘해야 남자가 애가 타는것이다.
보고 싶을때 늘 볼수 있는 여자라면 그만큼 가치는 떨어질수밖에 없다.
☞당신이라는 여자의 연애패턴을 그 남자한테 왜 말해주는가??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인정 하는가??
그리고 다양한 사람만큼 수만가지의 연애방법이 존재하고, 연애패턴이 존재한다.
대부분 남자들이 여자랑 사귀게 되면서 첫번째로 하는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당신이라는 여자가 어떤 연애패턴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을 하는것이다..."
진짜 오타쿠나 여자를 만나보지 못한 남자들은 이런 생각을 안하겠지만
여자를 만나보았고 여자를 울려보았다라고 자부하는 남자들은 이런 생각 100%한다.
그 연애패턴을 왜 알려고 하는줄 아는가??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남자가 여자를 컨트률 하기가 정말 편해진다"
간단하게 예시를 들어보자.
몇번 전화를 해서 찔러주기만 하였는데 그 이후로 계속 먼저 전화가 오는 여자가 있다.
그리고 계속 카카오톡이나 문자를 보내는 여자가 있다.
이런 여자를 상대로 남자는 어떻게 할것 같은가??
"전화를 잘 하지 않는다............."
왜?
전화가 오니까, 남자가 전화를 하지 않아도 전화가 늘 오는 여자니까.
하지만 남자가 전화를 하지 않으면, 남자가 카톡이나 문자를 보내지 않으면
절대로 전화를 하지 않는 여자가 있다..
그런 여자한테 남자가 통화를 하고 싶거나,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방법은 무엇이겠는가??
"남자가 무조건 전화를 해야 된다라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을것이다...."
그 남자를 너무 사랑해서, 그 남자한테 너무 관심이 많아서...
무엇하는지 궁금하고, 밥은 먹었는지 궁금하고, 지금 이시간에 뭘하는지 궁금해서
문자나 카톡이나 전화를 한다라는것을 모르는것 아니다..
그런데 왜 당신이라는 여자만 그 남자를 궁금해하는가??
왜 당신이라는 여자가 먼저 궁금해 하는가??
여자들이 참 웃긴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처음에는 도도한척, 처음에는 전화를 해도 잘 안받고, 문자를 해도 답장이 없다가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되면, 그 남자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
바로 봉인해제가 풀린다라는것이다.
"시도때도 없이 전화하고, 시도때도 없이 문자를 보내면서 그 남자를 사랑한다라고 노골적으로 표시한다."
남자가 여자가 알아서 이렇게 행동하니까 귀찮아 지는것이다.
그리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 어떻게 되는줄 아는가??
가장 결정적으로 문제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다시금 도도한척 전화를 하지 않으면 남자도 똑같이 전화를 하지 않는다라는것이다..."
이미 당신이라는 여자의 연애패턴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에..
이 남자는 기다리고 있는것이다.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당신이라는 여자가 남자한테 전화를 한다라는것을 알고있다.
이렇게 되버리면 어떠한 여우의 기술도 애태우는 기술도 먹히지 않는다.
"나 이런 여자야........"라고 광고하지 말아라....
나는 남자를 사귀면 이렇게 해주고, 저렇게 해주고, 이렇게 행동하고, 저렇게 행동하고
이런말을 남자한테 해서 좋을것 득될것 하나도 없다라는 사실을 알기를 바란다.
오늘 이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사랑하는것, 연애하는것에 머리 쓰면서 이렇게 해야 되냐?라고 반문하는데..
계속 당신이라는 여자가 사랑에 실패를 하면 머리를 써야 된다.
머리는 중심을 잡기 위해서 몸에 달려있는것 아니다.
쓰라고 달려있는것이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것이 있다.
위에서 열거했던 방법들은 대부분 남자들이나 어설픈 선수들한테 통하지만
진짜 선수들한테 통하지 않는다.
다음에 진짜 선수를 사로잡는 여자의 연애비법에 대해서 특별회원분들에게 9월에 보내줄것이다.
이글을 읽는 모든 여자분들에게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현명하게 연애해서 올해는 꼭 좋은 남자한테 사랑만 받는 여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