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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 독특하고 아삭한 보쌈김치에 싸먹는 쫄깃한 수육의 맛! '소문난 돼지국밥'

심민 |2011.08.30 11:58
조회 148 |추천 0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다대포에 위치한 '소문난 돼지국밥'입니다.

이날은 열심히 다대포에서 수영도 하고 조개도 잡고,

지친 몸을 이끌고 몸보신 삼아 간곳이였는데요.

진*이 오빠의 소개로 열심히 걸어갔습니다.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걸어서 20분 안되는 거리에 있었는데요.

여기 사장님이 좀 까칠하다는 소리에, 아아~ 밥 맛 떨어졌다 ㅎㄷㄷ 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이것저것 가르쳐주시고 말씀해주시고,

국물 더 필요하면 말하라고 하시고~

전 친절하고 재미있으셨고 좋았답니다!

 

 

 

 

메뉴는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사실 수육 먹으러 간거였기때문에 3명이서 국밥2개와 보쌈수육 중 사이즈로 주문을 하였어요.

그리고 알러뷰 좋은데이와 함께~

 

 

 

 

기본으로 셋팅이 되는 반찬들이랍니다.

 

 

 

 

맛있게 익은 김치.

 

 

 

 

고추와 멸치가 매콤한 양념에 버물어져있는 멸치볶음.

 

 

 

 

간장에 절여져 있는 아삭한 피클과 양파.

 

 

 

 

그냥 먹어도 상큼하고 국밥에 넣어도 아삭한 부추.

 

 

 

 

그리고 고기를 찍어먹을 수 있는 간장에 담겨있는 양파.

와사비는 필수 옵션~

 

 

 

 

드디어 나온 국밥!

아주 뽀얀게 요놈 참 맛나 보이네요~

여기에다가,

 

 

 

 

부추와 새우젓갈 침투!

그렇게 뽀얀 국물이 붉어졌네요~

칼칼한 맛이있어요!

쫄깃한 고기와 밥과 국물과 한입 낼름~

 

 

 

 

기다리고 기다렸던 보쌈수육!

아주 양도 기가차고 센스있게 중간에 순대가 들어있는데.

일반 수육 고기와 항정살이 함께 있었구요.

무엇보다도 제일 특이한건,

 

 

 

 

요요 보쌈김치랍니다~

무슨 생긴거나 원리는 딱 만두같은 아이였는데요.

안에는 아삭아삭한 김치소가 들어있는데,

전혀 짜지도 않고 맛이있었답니다.

요 아이와 함께 수육 한잎 먹어주고~

 

 

 

 

순대는 쌈장을 살콤 발라서 함께 냠냠~

정말 양도 맛고 맛은 더 최고였습니다!

수육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들 꼭 가보세요~

 

 

상호 : 소문난 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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