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를 꿈꾸다 '거대 입술녀'되어버린 러시아 여성의 모습은....
제2의 안젤리나 졸리를 꿈꾸던 한 러시아 여성의 성형 부작용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큰 충격과 함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최근 러시아 인터넷 사이트에 소개된 스베틀라나
다비도바의 입술 성형 부작용 사진으로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 네티즌을
충격에 빠트렸다.
충분히 졸리보다 예뻣던 수술 전의 그녀.
수술전에도 충분히 예뻤던 그녀는 스타가 되고 싶은 꿈에 러시아의
한 리얼리티쇼에 참가해 입술을 도톰하게 시술하는 실리콘 주입 시술을 받았다.
그러나 수술 결과는 그녀의 바람과는 반대로 재앙에 가까운 것이 었다.
수술의 부작용으로 입술은 곧 터질듯 부풀어 올랐고, 작은 얼굴에 비해
너무 거대해진 입술은 보는 이 조차 고개를 내젓게 만들었다.
오리보다 두꺼워진....그녀의 입술...괴물이라고 해도 될 듯;
이 외에도 입술 성형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여자들.....
정말 재앙이라고 해도 그 단어가 아깝지 않다;
린제이 로한도 입술성형 부작용으로 한동안 말이 많았다.
수술하기 전에 분명 부작용을 설명하지 않았을까...?
뭐 근데 고소할 만...하다ㅎㅎㅎ
으아 상상을 초월한다
얼굴은 예쁜데......
으아...거대 입술녀의 30년뒤...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