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발마사지샵중에 유명한 곳이 여러곳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그린마사지!!
미리예약해야 한다고해서
가자마자 예약부터하고 바로 옆에있는 벨라지오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는데..
토요일이라 118위안짜리는 예약이 꽉차서 이용할수 없단다.....
왠지 사기의 스멜이 강하게 풍겼지만.........
188위안짜리밖에안된다고하여... 어쩔수없이 비싼걸로 했다 ㅠㅠ
날강도놈들...............
그래도 임시정부에서부터 여기까지 한 20-30분 걸어왔기 때문에
일단 하기로 하고 조금 기다렸다.
엄~~청 큰 규모를 자랑하는 그린마사지!
정말 입구부터 위엄이느껴진다..................
우리차례가 되기를 기다리는 중ㅇ..
마사지받으러~~~~~~ 고고씽~~~~~~~~~~~~
둘이서 받았는데 침대는 세개
안락하고 조용했다...
침대에 누워서 직은 천장 ㅋㅋ 흔들렸다
마사지 다~받고나서
아우 어찌나 개운하던지...............
진짜 정성스럽게 잘해준 에디슨...... 넘 시원했다!!
방이 도대체 몇개가있는지 규모가 감히 상상도 안될 정도로 컸다.
미로같이 복잡한 길들을 따라 수십개의 방들이 즐비해있었다......
마사지받고나와서.......ㅋㅋ
난 잠 하나도 못잤는데...... 옆에서 우리오빠는 왜그렇게 잘주무시는지..........................
마사지 샵 입구쪽 내부의 이곳 저곳..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고....
비싸긴 했지만~ 그만큼 정성스럽게 케어해줘서 너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