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한달이 다 되어간다...
연락 한통 없이...잘 사는갑지..
좋냐...???
신나냐...
칭구랑 노니깐 좋냐...
생각 안날꺼다...
니가 그만하자고 했으니깐...
직업도..변변치 않고...
잘해도 인정도 못받고...
그렇다고 근무 조건이 좋은것도 아니고..
공장..??기계
거의 다 빛내서 샀을꺼고...
돈 많다고 있는적 하더니만..
내가 니를 놓아주는게???찌질이...
니가 나를 놓아주는게 맞는건지..??
인제 생각 할 필요도 없겠다..
니가 뱉은말 지키고...
몸도..행동도 지키고 해라...
난 니 없이도 잘 사다...
알겠냐..
후회하지말아...
오지말아...
인제 안 받아줄꺼니깐...
번호도지웠겠다...
알아서 뭐하게...
인제 각자 인생 찾아서...각자 길 가자...
오지말아...
용아...인생을 그 따위로 살지 말아..
나도 니 가지고 놀았다...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