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UFO 본거 같다!!!!!!(사진有)

뭥미뭥미 |2008.07.31 21:22
조회 29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23살 먹은 다 큰  직딩녀 입니다!

제가 오늘 퇴근을 하고 친구를 몰래 숨어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조금 늦게 온다고 해서  뒤편의 조금 언덕배기의 모델하우스에 걸텨앉아서

 (오늘이 마감날이라서 하루종일 바빴다가) 한가롭게 멍때리면서 하늘을 보고 있었는뎁쇼

아글쎄!@@ 갑자기 어떤 엄청 밝은 물체가 제가 바라보고 있는 정면의 하늘에서 산쪽으로

막 가고 있지 않겠습니가? 그때 시각 pm6:45 였구요 여름이라 주위는 엄청 밝구 비행기는 높이

날으니까 불을 켯는지 보이지도 않는데 이건 엄청 밝더라구요

이 쪽 부근이 비행기가 낮게 나는것도 아닌데 ,,,,암튼간 좀 넋놓고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그것이 슉 하더니 없어지는게 아니겠어요? 뭐야 ㅆ 이러고 신기하다 싶어서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퇴근준비하느라 바쁜지 안받길래 끊으면서 하늘을 봣는데

또 그 밝은것이 언제나타났는지 슉하고 사라지는 순간에 제가 또 봣어요

이번에는 좀 첫번째보다는 가깝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것은 정말 뭔가 희한하다 싶어서

핸드폰 카메라를 켜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김없이 나타나서 찍었는데요 좀 희미하게 나왔지만

나오긴 나왓고요 제가 너무 놀래서 사진은 대충 찍고 계속 관찰했는데

그것이 비행기처럼 평행으로 가는것이 아니고 수직으로 떨어지는데

왜 비행기가 지나가고 나면 하얗게 길 생기자나요 그게 수직으로 약간 지그재그 모양으로

나타나더라고요 한참을 보는데 슉 사라졋다가 갑자기 한 3대가 한꺼번에 나타났다가 슉 사라졌다가를 반복하더니 급기야 그 밝은것이 빨갛게 타는 것처럼 보이더니 또 슉 없어지는 것이였어요

저는 너무 놀래서 114에 문의해서 공항에 전화해 혹시 비행기 추락 한거 아니냐니까

그런소식은 들어온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정신을 차리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전화받은분이

좀 짜증나셨을듯.. 암튼간!

제가 본 건 무엇일까요? 친구한테 말했는데 자꾸 믿어줄께~ 어이구 그랬어~ ㅇㅈㄹ만 해욤 ㅜㅜ

집에와서 아빠한테 말했더니 사진을 좀 더 자세히 찍어보지 그랬냐고 하시면서 글을 올려보라고

혹시 다른 본사람도 있지 않겠냐 하시네요

여러분 7월 31일 pm 06: 45 분에 이상한 물체 못보셨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