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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카이사르 것은 카이사르에게.

정기우 |2011.08.31 13:23
조회 79 |추천 0

태초엔 인류는 제정일치 사회었다.

곧 하나님 = 법이었다.

..

그러므로  천국의 결정은 죄의 유무와 직결되었다.

바로 2000 년 전 유대의 선악관 개념이 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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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늘날은  제정이 엄격이 분리된 세상이다.

다시 말해 천국은 죄의 유무와 별개의 영역이다.

..

그러므로 성서는 말한다.  "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카이사르 것은 카이사르에게 "
/

천국의 영광은 하나님을 믿고 하늘님을 경외함에서 비롯된다.

..

그러나 세상사의 죄의 유무는 카이사르의 권세 = 곧  " 법 "이다.

그러므로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감옥간다. 경우에 따라선 사형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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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포하는 천국은 세상의 죄로부터 물들지 않은 - 곧 법으로부터 무죄한 순결에서 성취된다.

..

그리고  세상을 다스리는 이는 카이사르... 

너희가 죄를 지엇다면, , 너희는 세상법이 정한 형량의 감옥 형기를 다 마칠 때까지

누구도  그 카이사르의 지배 ㅡ 감옥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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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을 엉망으로 혼류시켜 망친 이가 있으니 , 바로 2000 년전 대 마귀 예수라는 그 놈이다.

..

그는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천국과 카이사를 법을 혼동하는 우를 범햇으니,

 바로  " 면죄부"를 팔아 먹음으로서  하나님의 천국도 카이사르의 세상도 엉망으로 둘다

더렵혀 망쳐 놓앗다~!!!!

...

기독교인 너희들은 오늘도 회개하면 죄사함을 얻는다고 희희 낙락 거린다.

..

 그러나 천만에, 

카이사르의 법은 엄정하다.  하나님의 천국은 더욱 엄격한 바늘구멍같이 좁은 문이다.

..

누가 너희들에게 면죄부를 사서  방종 타락하라 알려주엇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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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가 자위용 쇼다~!!!!!!!

성서는 말한다.
"' 장님( 예수 )가 장님 ( 기독신자 너희 )를 인도함에 둘다 구렁텅이에 빠져 헤어날 수 없게 되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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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히 말한다.

죄의 댓가는 필연코 사망이다. 모두 다가 지옥간다.

그 결과 그 누구도 천국에 들어오질 못한다.

..

그러나 죄를 짓지 않는 순수한 영혼은 죽지 않는다. 

너희가 무죄함을 , 티없이 순결함을 스스로 하늘에 증명하라~!!!

그러한 자는 마치 나 정기우처럼 " 살아서 천국에 올라가게 되리라~!!! " *^^*  

천국은 " 산 자의 몫이다. 진정한 승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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