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엔 인류는 제정일치 사회었다.
곧 하나님 = 법이었다.
..
그러므로 천국의 결정은 죄의 유무와 직결되었다.
바로 2000 년 전 유대의 선악관 개념이 그 것이다.
//
그러나 오늘날은 제정이 엄격이 분리된 세상이다.
다시 말해 천국은 죄의 유무와 별개의 영역이다.
..
그러므로 성서는 말한다. "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카이사르 것은 카이사르에게 "
/
천국의 영광은 하나님을 믿고 하늘님을 경외함에서 비롯된다.
..
그러나 세상사의 죄의 유무는 카이사르의 권세 = 곧 " 법 "이다.
그러므로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감옥간다. 경우에 따라선 사형당한다~!!!
///
하나님의 선포하는 천국은 세상의 죄로부터 물들지 않은 - 곧 법으로부터 무죄한 순결에서 성취된다.
..
그리고 세상을 다스리는 이는 카이사르...
너희가 죄를 지엇다면, , 너희는 세상법이 정한 형량의 감옥 형기를 다 마칠 때까지
누구도 그 카이사르의 지배 ㅡ 감옥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
이 둘을 엉망으로 혼류시켜 망친 이가 있으니 , 바로 2000 년전 대 마귀 예수라는 그 놈이다.
..
그는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천국과 카이사를 법을 혼동하는 우를 범햇으니,
바로 " 면죄부"를 팔아 먹음으로서 하나님의 천국도 카이사르의 세상도 엉망으로 둘다
더렵혀 망쳐 놓앗다~!!!!
...
기독교인 너희들은 오늘도 회개하면 죄사함을 얻는다고 희희 낙락 거린다.
..
그러나 천만에,
카이사르의 법은 엄정하다. 하나님의 천국은 더욱 엄격한 바늘구멍같이 좁은 문이다.
..
누가 너희들에게 면죄부를 사서 방종 타락하라 알려주엇더냐???? ~!!!!!
///
모두 다가 자위용 쇼다~!!!!!!!
성서는 말한다.
"' 장님( 예수 )가 장님 ( 기독신자 너희 )를 인도함에 둘다 구렁텅이에 빠져 헤어날 수 없게 되엇다~!!! "
///
냉정히 말한다.
죄의 댓가는 필연코 사망이다. 모두 다가 지옥간다.
그 결과 그 누구도 천국에 들어오질 못한다.
..
그러나 죄를 짓지 않는 순수한 영혼은 죽지 않는다.
너희가 무죄함을 , 티없이 순결함을 스스로 하늘에 증명하라~!!!
그러한 자는 마치 나 정기우처럼 " 살아서 천국에 올라가게 되리라~!!! " *^^*
천국은 " 산 자의 몫이다. 진정한 승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