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요즘 유행한다는? 음슴체로 쓰겠음!!
난 그냥 할일없는 잉여라는...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약 20분전 난 참외를 야금야금 먹고있엇음
근데 어디서 윙윙 소리가 들리지 않이한가...
설마설마 햇더니 난생 처음본 잠자리가 이불위에 살포시 앉아있는거임..
근데 너무 커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커 이거 어떻게
저러다 혼자 나가겠지 하고 쳐다봤음 ,,,
계속안나감 무슨 영문인지 아무리 쳐다보고 바람불어도 움직일 기미가 안보임 ㅠㅠㅠㅠ
정말 무섭고 소름끼치고 죽고싶었음..
별것도 아니네하는분 있는데 같이 그 상황에 있어보셈 너무 무서움....
언제 나에게 들이닥칠지 모르는데 컴에 집중이 되겠음??...
진짜 저 사진에 나오는 크기임 딱 저정도큼 ㅠㅠ 이래도 안큼?
저걸 어떻게 내보내지 고민을 해봤음,,
근데 절대 나갈기미는 안보이고 에프킬라 뿌려도 안나감
오히려 좋다고 날라댕김,,,,
내가 저번에 바퀴벌레 죽여본적이 있음..
오늘도 할수없엇음 저 대빵큰 잠자리가 저러고 버틴다면..
죽일수밖에 없엇음..
그래서 나는..............................
그뒤에 상상은 여러분이 하시길 ㅠㅠㅠㅠㅠ
잠자리 징그럽다 추천!!
별거아니네..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