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해남송호리학생수련장갔다왔는데요 2박3일로 중1입니다
강당에있는데 옆중학교에 이쁘니가있었던거에요 첨엔 관심을조금가지다가 제 친한친구도이쁘다길레
연락처를따기로 결심했어요 결국그다음날 아직은 용기를내지못했어요; 머라해야할지도모르겠고 그래서 또 그다음날 오늘입니다 전 이번엔 결심했어요; 결국 뻐기다가 퇴소식앞까지왔는데요 강당엔 그 중학교학생들다있고 그 이쁘니가 강당이 5층인데 5층로비에 혼자앉아있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아고 5층가고 화장실에서 머라할까 개속생각중이다가 제가 그냥 돌진했죠 ! 이제 그 이쁘니 앞에섯어요 전 말을했습니다
쫌 칙칙한거같은데 지금 이렇게 말한거후회하고있어요 쫌 공손히할껄 ; 전 그냥 '너의 연락처를 따러왔다.' 라고 말했죠 근데 그 이쁘니는 아무반응없이 절 보고있더라구요 순간전 움찔했죠 무슨말을해준담몰라도 가만히 보고있어요; 그래서 한 서로 5초동안 눈빛교환을 하다가 결국 저 개쪽팔려가지고 옆으로 튀었죠 아 망했어요 진짜 알고지내고싶었는데 글고 어재 장기자랑도 개 병맛쓰레기됫거든요 조카 우스운거리였을텐데 아 ㅠㅜ 이쁘니;;;;;;;;;; 다음년엔 꼭 제가 솔로로 외톨이 불러서
이쁜여자한명 꼭 연락처따낼겁니다 . 근데 나오면서 씁쓸한게 연락처못따고 . 자꾸 그애 얼굴생각나더라구요 진짜 이뻣는데 아 오늘은 슬픔에 잠길거같아요 충고아고 위로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