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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서 이모뻘 여자 이긴사연

남자인사람 |2011.08.31 16:27
조회 481 |추천 4

 

안녕하셥쎄요 ? 방긋

 

경북사는 상큼한 스무살 남자 사림입욬ㅋ

 

나님 허구한날  판에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판써봐요 음흉..

 

편하게 음슴체 ㄱㄱ.. ( 이거 해보고 싶었심요 ㅜㅜㅜ )

 

나님 대학안다니는 잉여돋는 남자사람임

 

그래도 여름인데 휴가는 가고 싶었음

 

결국 피크때는 금전적 관계로 못가고. 비 성수기인 저번주에 부산 해운대를 다녀오게뒷심 ㅋㅋㅋ

 

역시 시골남자인 저는 높은건물에 한번 흐뭇 하고  비키니...흐뭇 음흉

 

절대 음흉한 마음 가진적 없고 순수한 선망의 눈빛 으로 바라만 봤음 .,.!!!!

 

그렇게 밤이될때까지 해변가에만 앉아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기까지 했음.

 

" 아 파도는언제나 이렇게 쉬지않고 이 자리에서 나를 기다릴텐데 난 뭐 그리 각박하게 살아왔는가 "

 

 되도 않는 소리 지꺼리고 앉아있었음.!ㅋㅋㅋㅋ

 

나님 산은 보라고 있는거고 물은 마시라고 있다는 신조라 바다 들어갈생각 은 안하고 밤만 기다렸음.

 

나님 오랜만의 휴가에 들떠서 클럽에 목말라있었음.(잉여도 은근히 바빠요 ㅜㅡ  )

 

그렇게 나님 밤까지 항상그렇듯 잉여돋게 기다려서 클럽에 딱!!!!입장했음.

 

역시 이공기 ..하앍 짱

이 음악 .. 짱

 

근데 나님 몸치임.. 출수있는건 콩콩이뿐.

 

그래도 콩콩이만큼은 자신있음 .다리관절과 골반이 통각따윈 상실해 버릴정도로 흔들었음

왼쪽오른쪽 왼쪽오른쪽 왼쪽왼쪽 오른쪽오른쪽  조쿠나~

 

나님젊어서 한시간동안 그짓만 하다가 맥주한잔의 여유를 가지기로 했음.  

 

바 에앉아서 홀짝홀짝거리고 있는데 왠 여성분이 날 자꾸 노려봄.

화장 스모키 였음 레알 무서웠음 ㅜㅜ..

 

나님 눈깔고 맥주만 홀짝이는데...

 

어................................................................?

 

어?????????읭??????????????????

 

왜자꾸다가오는 거여 ㅜㅜㅜㅜㅜㅜㅜ

 

그분이 자꾸 다가오는거임 !!!

 

그분이 다가와서 옆자리에 앉더니 갑자기 나님 왼팔 주물주물 거리기 시작함.

 

나님 왼팔에  타투있는 남자임. 인생의 목표로 勝 요고 하나 새겨놧음 ㅋ

 

그거 자꾸 주물 주물거리는거임 . 100% 초면이엿음.

 

나님 많이 당황했지만 ....

 

이 미친 남성의 본능때문에 순한양 이되었음 ㅜㅜㅜㅜㅜ 통곡

 

그분하고의 대화가 시작되었음.

 

女 : 몇살이에요 ?

 

나 :  스물이요..

 

女:  우와...어쩐지 어려보이더라~~

 

나님 여자한테 어려보인단 소리 그닥 좋아하지 않는편이라서 살짝 기분나빳음.

 

나 : 그럼 그쪽분은 몇살이신데요 ?

 

女 : 내가 누나에요 ^^

 

나 : (어쩌라긔 )그러니깐 몇살이신데요 ..?

 

여자저차해서 그분이 민증까지 꺼내게됬음.  나님이 막 보챗음.

 

나랑 띠동갑임 으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도 매우 심심했던터라

 

그렇게 그냥 재밌게 얘기하면서 시간때우고 있었음.

 

그런데..!! 이분이 갑자기 나가서 같이 술한잔 하자고 하시는거임.

 

나님 눈치가 빠른남자임... 근데 이건 아니였음... 띠...동갑인데 ㅜㅠㅜㅜㅠㅜㅠㅜㅠ

 

절대 이모의 페이스에 말려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기시작함.

 

안되 절대 따라갈순없어!!!!!!!!!!!!!!!!!!!!!!!!!!!!!!!!!!@@@@@@@@@@@@@@@@@@

 

나님 그분이 기분안상하게 떨굴라고 머리를 팽팽 돌리기 시작함.

 

아 !!!!!!!!!!! 요고다

 

나님 그 이모누님을 끌고 스테이지로 가서 춤을 추기 시작했음.

 

미친 콩콩이 작렬!!!!!!!!!!!!!!!!!!

나님 : 좀만 추다가 같이 나가요~

 

이러고 이악물고 췄음.

 

이모누님도 체력으로 밀리긴 싫은지 슬슬 바운스걸기 시작하셨음.

 

그렇게 2시간동안 한번도 안쉬고 뜀빡질.똥침

 

어느새 누님은 소파 (?)앉으셔서 헉헉거리시며 떡실신 인증중.

 

나님 : 누나 한잔 하러 나가요~~~!

 

이러면서 다가갔음. 이모누님 정신 못차리심.. 내가 너무 심했나 당황

 

하던 찰나 누님왈

 

 

 

 

 

 

 

 

 

 

 

 

"미안해요 제가 너무 피곤해서 먼저 가봐야겠어요 다음에 뵈요 "

 

 

 

 

나님 체력적으로 승리 .! 기분안나쁘게 보낸거임.흐흐

 

그러고나서 나님은 유유히 빠져나와서 숙소로 ~~

암튼 즐거운 휴가였음..

 

 

 

 

 

 

 

 

끝!!!!!!!!!!!!!!!!!!

 

 

톡되면 사진인증 ??

 

 

 

 

추천 하나만 해주세요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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