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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중국여행을 위한 간단한 대처법!

우후후 |2008.07.31 21:49
조회 1,253 |추천 1



*여권을 잃어버렸을때*
가능한 한 빨리 한국대사관이나 영사관에 신고하여 재발급 절차를 밟는다. 재발급에 필요한 서류는 여권번호, 발행한 연월, 여권용 사진2매, 현지 공안국에서 발행한 여권 분실증명서이다. 따라서 여행을 떠나기 전에 여권발행번호와 발행연월일을 미리 수첩에 메모해두거나 여권 맨 앞장을 복사하여, 사진 2매와 함께 여권과는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여권 재발급에는 보통 1개월 정도가 걸리고, 비용은 인지대로 US$62 정도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기간의 여행자일 경우 여권을 대신할 수 있는 여행증명서를 발급받아 남은 일정의 여행을 마치고 귀국해서 재발급받는 것이 좋다.

*항공권을 잃어 버렸을 경우
먼저 공안국으로 가서 분실 혹은 도난증명서를 발급받는다. 그리고 항공권을 발급해준 항공사의 현지 지점으로 가서 분실 사유서와 무상대체 항공권 발행의뢰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때 항공권을 복사해 두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신고자가 자사 항공사를 이용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까지는 3일에서 1주일 이상이 걸리기 때문이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항공권을 다시 구입해야 한다. 이때 새로 구입한 항공권의 남은 부분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것은 귀국 후에 분실된 항공권을 발행한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환불 신청을 할 때 필요하기 때문이다.

*병에 걸리거나 다쳤을 때*
호텔에 머문 경우라면 프런트에 연락하여 의사를 부르는 것이 가장 좋다. 호텔에 따라서 전속 의사가 있기도 하고, 또 한국어가 통하는 의사를 불러주기도 한다. 그러나 호텔에 투숙하지 않는다면 영어가 통하는 병원으로 가야만 한다. 출발 전에 여행상해보험에 가입해 두었으면 치료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 보험금을 청구하려면 의사진단서, 치료비 명세서, 치료비 영수증 등이 필요하다.

*여행하기 좋은 시기*
중국은 국토가 넓어서 다양한 기후가 나타난다. 남북의 위도차는 약 39℃, 동서의 경도차는 약 60℃에 이른다. 그래서 계절상으로 중국을 여행하기에 가장 알맞은 시기는 봄(5-6월)과 가을(9-10월)이다. 이때에는 중국 어느 지역을 여행하더라도 대체로 날씨가 좋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용카드 하나를 추천드릴려고 하는데 중국통카드라고 국내에서 발급해주는  신용카드가 있습니다. 중국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나온 카드인데요. 중국여행이나 유학으로 많이들 가시자나요. 근무하는분들도 있고. 그런분을에게 정말 좋은 신용카드같아서 추천 드려요. 국제신용카드보다 사용 가맹점도 대략7배이상 많고 현금인출이나 결재나 중국의 신용카드처럼 편리합니다. 만약을 위해서라도 하나 준비해가면 좋을듯 하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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