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도 만만치않게 뜨겁네요...처서가 지난듯 한데..아직도 날씨가 이러니..걱정입니다..
오늘 아침은 아주 설레이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지요..
바로 새식구..레오파드 한녀석이 들어오는 날..
안양까지 가서리..모셔왔습니다..
음..그런데..등갑이..은이님 콩이처럼 피라미딩이 아주 심하다는...
먹이때문이라고 내심 생각하는데..먹다 남은 먹이라고 주시는 통하나..
윽..역시나..통에는 선명하게도..세라..감마루스...라고 씌여있더군요...
길이는 복갑 30cm조금 넘는수준입니다..
서열 3위에 랭크...
서열은 향숙이->강쇠->억울이(오늘 새로온 녀석...등갑이 억울해서리)->중복이->그리스대->그리스소->500이...
여튼 이렇게 7식구가 되었습니다..
에효...보면 이쁘고..똥치울땐 한숨나오고..
^^
취미생활 참 요란하지요?
즐거운 취미생활들 하세요..
-지앤비스튜디오 두목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