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어린이집 2개월 정도 다니다가 이사하는 바람에..
어린이집 알아봤어요..
5살이라..이제 몇달있음 6살이라서
유치원 보낼까 싶어서 유치원 알아봤어요
상담받으러 갔는대..
완전 헐.. ㅠㅠㅠ 깜짝놀랐어요
유치원은 정상수업이 2시에 끝나더라구요
한시간 특강하면 3시에 끝나고..
종일반하게 되면 추가되고 저희가 100프로 지원받는대..
지원받는거 빼고.. 내야할돈이 30정도 되더라구요 ㅠㅠㅠ
원장선생님이 다녔으면 좋겠다고..주위에서 평이 좋다고
소문이 난 유치원..
맘에 들긴하더라구요.. 근대.. 넘 부담스러워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왔어요
그리고 혹시 몰라서.. 국공립전화했는대 역시나 다 자리 없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난김에 몇일전에 전화해본곳 전화해봤는대..
이거 왠일 5세반 자리가 하나 낫다고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대기자한테 연락 안하고.. 저한테 바로연락와서 저한테
알려준것같아요..운 완전 좋았어요
그길로 후다닥 달려가서 입학 하고 왔어여
입학금 8만 5천원 내고..
달달이 들어가는돈은 차량비 2만원...
동네언니들이 정말 운 좋다고..여기 좋은대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첨 등원하고..첫날이라서 12시 30분에 델러갔는대
에어콘 빵빵하게 틀어져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ㅋ
교육적인 면에서 국공립이니깐 안심하고 보낼수 있을 것 같아요 ^^
정말 이래서 엄마들이 다들 국공립 들어가고 싶어하는건가봐요..
둘째도 내년부터 여기같이 보낼려구요~~!!
딸래미가 적응 잘 했음 좋겠어요
근대 왜케 유치원은 일찍끝나는걸까요 ㅠㅠ
유치원 원장선생님이.. 5살이면 여기 안다녀도 무조건 유치원 다녀야한다고
어린이집은 말대로 보육하는것이고
유치원은.. 가르치는 곳이라고 ㅠㅠㅠㅠㅠㅠ
글애도 국공립 들어간거 잘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