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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나쁜 내가 겪은 에피소드.(그림有)◆◆

눈뜬장님 |2011.09.01 01:07
조회 247,248 |추천 813

톡되어서 기분좋은 글쓴이 입니다.

재미삼아 올렸는데, 다들 공감해주시고 감사감사

우헥헥헥 부끄

 

아빠의 아이를 3번 유산한 딸..

수경씨는 자신의 아빠에게

수백번이나 성폭행 당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다방에까지 팔려갔습니다.

수경씨의 몸과 마음은 모두 망가져 버렸습니다.

도망쳐나왔지만.. 현재

수경씨를 돌봐줄 사람도 집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수백번이나 자신의 아빠에게 고통당한 수경씨를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5916

 

 

 

댓글달아주신 분들

훈남,훈녀 애인생기고

성적 완전 오르고

취직되고

보너스 받고

살빠지고

하는일 다 잘되라 이야야야얍

 

 

미니홈피 공개 사..알.짝...퀰

 

요즘 렌즈도 안끼고, 안경도 안끼고 다니면서

겪은 에피소드 몇개 써보려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눈뜬장님 별명을지닌

글쓴이는 22.5세의 여자사람임을 말씀드리며 바로 본론 꼬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1. 이것은 중학교때 일임.

글쓴이는 중학교때부터 급격히 시력이 안좋아져서 안경을 쓰게

되었음. 하지만 글쓴이는 안경쓰기가 싫어서

공부할때, TV볼때, 컴퓨터 할때만 안경을씀....냉랭 

(매우 안좋다함 이런 습관ㅋㅋㅋㅋㅋ)

 

무튼, 학교가 끝나고 학원차를 타러 내려가는 길

저쪽 슈퍼 앞 파라솔에 잘생긴 일진오빠야들이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는거임.

 

괜히 다들 날 쳐다볼것만 같고..

그중 훈남 오빠야가 "안녕? 윙크" 하고 말걸어줄꺼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신경쓰고

BGM 내가제일잘나가 돋게

난 바쁘다, 난 도도하다 오로라를 풍기며

당당히 학원차가 도착하는 곳으로 걸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다가갈수록 훈남..오..빠들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나온 중학교 시골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들 모여서

"아고야 어제 소새끼 파는데, 팔려나가는 줄알고 다 울고 자빠져가꼬

내참 지랄들을"

 

"워메, 동물들도 지내 가족이라 그른갑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나 혼자 뭐한거니?통곡

쑥쓰럼 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최근일임ㅋㅋㅋㅋㅋ 글쓴이 마사회라는 알바를 다님.

회사 가는길 횡단보도를 한번 건너는데, 사거리라 신호가 한참뒤

떨어짐.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데 초록불이 된거임!

 

글쓴이 괜히 빨리 건너고싶고, 난 꼭 이 신호에 건너야 한다는

쓸데없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뛰었음.

 

 

 

 

"으댜댜댜댜ㅑ댜댜ㅑㅑㅑ-"

 

 

 

 

 

 

뒤 따라 오시던 중년의 아저씨님도 내가 뛰니

신호 바뀐줄 알고 미친듯이 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읭?ㅋㅋㅋㅋ

ㅋㅋㅋ 빨간불?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횡단보도 뒤에있는 약국 초록색 십자가 보고

겁눼 뛰었음...짱

 

 

뒤에 따라뛴 아저씨 몽뮈?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예전 남친님과 여의도공원엘 놀러 갔음. 한창

벚꽃 시즌 다가와서 사람이 꾀나 북쩍거릴때 였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많은 인파속 큰 등치로 사람들 밀쳐내가며 남친이

손 잘 잡고 걸어가다 잠깐 놓쳤음.

 

앞에 보이는 남자 손만 따라가서 덥썩 잡고

 

"오빠 너무 좋다~ 잇힝"

 

 

 

하고있는데...

 

 

 

 

 

 

 

 

 

 

읭?;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커플

ㅋㅋㅋㅋㅋㅋ 남자사람 손 잡고

 

 

"오빠 너무 좋다~ 잇힝"

"오빠 너무 좋다~ 잇힝"

"오빠 너무 좋다~ 잇힝"

"오빠 너무 좋다~ 잇힝"

"오빠 너무 좋다~ 잇힝"

"오빠 너무 좋다~ 잇힝"

"오빠 너무 좋다~ 잇힝"

"오빠 너무 좋다~ 잇힝"

"오빠 너무 좋다~ 잇힝"

"오빠 너무 좋다~ 잇힝"

"오빠 너무 좋다~ 잇힝"

"오빠 너무 좋다~ 잇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조카 당황해서

죄송해요란 소리랑 남치니테 뛰어갔는데

 

남치니도 뜀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걍 같이 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의는 아녔어요 여자분...당황 

 

 

 

 

 

 

 

 

 

 

 

 

 

 

 

 

 

 

 

4. 인터넷 관련 강의 들을때였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앉아서 아이쇼핑이나 해야지 하고

룰루랄라 컴하는데, 렌즈도 안경통도 집에 두고 온거임.

 

마침 교수님이 평소 필기도 않던분이 필기를 하는 거임.

다들 메일이나, 메모장에 필기를 하고 공부를 하는 터라

글쓴이도 메모장을 일단 켰음.

 

 

그러나, 앞에 글씨는 하나도 안보임....폐인......

아는 사람도 없는 수업이였고..

 

 

옆에 앉은 오타쿠처럼 생긴 맨날 비니만 쓰고오시는 분의

메모장을 흘깃 흘깃 쳐다보면서 메모장을 써내려갔음..

 

 

 

그런데 이상하게 그 오타쿠님 잘 받아적다가

날 쳐다보면서 한번 씨익- 웃는거;

 

 

 

 

뭐,,뭐지,,,....찌릿....

무튼, 잘 받아적고 수업이 끝난 후였음.

 

 

가방을 챙기고 나가려하는데...

뭔가 앞에 뙇!!!!!!!!!!!!!!!!!!!!!!!!!!!!!!!!!!!!!!!!!!!!!!!!!!!!!!!!

 

 

 

 

그 오타쿠님이 아이스캔커피  위에 포스트 잇 붙여 놓았음.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앞으로 같이 수업 들으실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여ㅋㅋ

아니여아니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기 쳐다보는거 자기테 관심 있었는줄 알았나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 글쓴이만 보면 웃으면서 목례하는 오타쿠님과

인사하는 사이 되었음.^^^^^^

 

 

캔커피는 마셧고 포스트잇은 간직하려고 서랍에 넣어뒀는데

글쓴이네 이번에 물난리나서 그거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인증 못함ㅋㅋㅋㅋㅋ

 

 

 

 

 

 

 

 

 

 

 

5. 글쓴이 아침에 친구랑 운동한다고 깝쳤을때 일임.

첫날부터 졸려워서 그냥 그만 잘까 생각하던 찰나에 친구뇬의

갖가지 쌍욕 비벼드시구 반정신 놓은 상태로

집을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집 구조

 

발그림 죄송하다만 이해가심? 저 화살표 방향으로

나가는 루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벼락 아래엔 쓰레기들 내다 놓는 곳임.

 

 

무튼 정말 눈 반만 뜨고 터벅터벅 걸어나왔음ㅋㅋㅋㅋ

 

 

그리고 저 화살표 방향대로 옆으로 꺾는데

어떤 사람이랑 마주친거임..

 

 

 

 

근데 그거 있잖슴?..

 

막 서로 비켜주려하다가 같은 방향으로 자꾸 가서

서로 머쓱해하다 "먼저 가세요;;"

 

나님 그렇게 된거임...

 

 

 

근데 느낌이 막 훈남 스멜... 하홍홍홍홍

 

새벽에 운동나가는 여자사람과 남자사람의 운명같은

나도 달달한 로맨스를 이루어 보는군홧홧홧음흉

 

하면서 부끄러 하는데..

 

 

 

 

이남자 암말도 안하고 자꾸 나랑 같이 왔다갔다 하는거..

"먼저 가세요...헤헤.."

 

라고 수줍게 말건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눈물좀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같은 글쓴이 누가 버리려 내다 놓은 거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도리도리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줍수줍ㅋㅋㅋㅋㅋ

 

설렘설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가세요 말도 걸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해도 병신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제대로 뜨고 거울임을 인식한 후

기분잡친 글쓴이 운동이고 뭐고 때려치고 집들어가서 다시 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마무리에 에피소드 많은데 기억이 안난다고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도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들 반응 좋으면 2탄도 올린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나중에 언젠가 심심하면 또 올리겠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이 묻히면 슬프겠지만

 

난 개강이 더 슬픔통곡

 

 

 

 

 

 

 

직장인들도, 10대들도, 대학생들도, 잉여분들도

 

모두모두 좋은일만 있길 바라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뱌뱌뱌뱌뱌

추천수813
반대수29
베플안경...|2011.09.02 09:55
눈 나쁜 사람 클릭......... 안경 너무 불편해.. 너무 오래 써서 세수할때 안경쓴지도 모르고 세수해.. 공감하면 추천..ㅠ
베플ㅜㅜ|2011.09.02 10:30
멀리서 친구가 보이길래 손흔들면서 해맑게 웃었는데 점점 다가오는 친구가 낯선 사람이였던 적 있는 사람 추천!! (진심 쪽팔림)
베플Sad|2011.09.02 01:40
어찌봄. 슬픈이야기인데 너무 웃겨요ㅡㅡㅋ한참을 웃었네요 이건 좀 빗나간 이야기인데 생각나서 끄적임 친한친구가 늦은 시집을 갔어요 십년전쯤~ 남편이랑 모두아는사이라 편안하게 술자리하다가 바깥사람들끼리 군대이야기가 나왔는데 내친구신랑은 눈이 많이 나빠서 방위로 빠졌는데 내친구는 이런사실을 모르더라구요 친구화장실갔을때 살짝들음 친구신랑이 자존심이 강하고 자신의 눈이 컴플렉스라. 많이 신경쓰나보다~하고 생각하고 지나갔어요 그런데 사건은 며칠후에 터졌어요 제 생일이라 단촐한파티를 해준다고 또 넷이 만났어요 늦가을이었는데 시월말~~~쯤 내구두를 보더니 친구신랑이 빙긋이 웃는거에요 내긴 왜웃어? 하고 물으니 나보고 너는 계절과 유행을 앞서가는 여성이군! 하더라고요 그냥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넘겼는데 다음날 친구로부터 한통의 걸려온 전화로 친구남편이 왜 내신을 보고 웃었는지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아 글쎄 너 생일날 겨울 털신 신고왔다고 우리신랑이 그러더라 ㅋㅋ눈이 좀 이상한듯ㅋㅋ 저는 그냥 씁쓸한표정으로 전화를 끊었어요 같이 사는부부인데 배우자의 시력도 제대로 알지못한다는게 좀슬픈것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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