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생활 10년된 여자입니다.
제가 외국에 7년정도 나가있었구요.
한국온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새벽에 자꾸 그 말로 형용하기 힘든
여자 신음소리 같은 아.아....이런소리가 납니다...
가끔은 새벽에 그러고요
하...오늘은 아침 9시부터 30분째 나요....
여자만 아 아 아 이러는데
저여자 어디 아픈걸까요....
집안에서 나는게 아니라
문열어 놓고 저러는지
베란다에서 저러는지 모르겠고
주택가라서 지금 누구네 집인지도 몰라요...
민망해요 ㅠㅠ
그렇다고 엄마한테 저게 대체 무슨소리냐고 말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결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