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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서 민망한 소리가 자꾸나요...

zwei |2011.09.01 09:32
조회 12,908 |추천 9

안녕하세요

톡생활 10년된 여자입니다.

제가 외국에 7년정도 나가있었구요.

한국온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새벽에 자꾸 그 말로 형용하기 힘든

여자 신음소리 같은 아.아....이런소리가 납니다...

가끔은 새벽에 그러고요

하...오늘은 아침 9시부터 30분째 나요....

여자만 아 아 아 이러는데

저여자 어디 아픈걸까요....

집안에서 나는게 아니라

문열어 놓고 저러는지

베란다에서 저러는지 모르겠고

주택가라서 지금 누구네 집인지도 몰라요...

민망해요 ㅠㅠ

그렇다고 엄마한테 저게 대체 무슨소리냐고 말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결할까요 ㅠㅠ

추천수9
반대수0
베플미안미안|2011.09.01 19:15
어머 베플이네요 ㅎㅎ 베플 처음이예요.. ㅋㅋㅋ 기분 진심 좋아 ㅋㅋㅋ 감격스러워요 흑흑 집은 관리 안해서 집은 안지을게요 ㅋㅋ ------------------------------------- 걍 문 활짝 열어놓고 "와, 소리 좋네 24시간 계속 해봐라"그러면 민망해서 멈춰요..ㅋㅋㅋ 저희 옆집도 항상 아침부터 새벽까지 계속 노래를 불러서요. 잠을 못자겠는거예요... 그래서 문열고 "야, 노래 잘부른다 계속불러봐" 이러니깐 멈췄어요ㅋㅋㅋㅋㅋ
베플뷰티¥|2011.09.01 19:17
경비실아저씨소환 ------------- 오잉베플.. ㄳ ㅋㅋ
베플이런슈파|2011.09.01 21:31
119에 신고하고 뭐라그러면 "자꾸 앓는 소리나길래 어디아프신줄알고, 아니면 조용조용합시다 예?" -------------------------------------------------------------------------------- 오왕 베플 감사해욬 아 그리고 저 이거 재미로한말인데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말아주세욬 설마 진짜 그럴까봐서요?ㅋㅋㅋ 무튼 베플감사드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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