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으로 집보증금때문에 고시원에서 혼자자취하고있는 여성이예요.
고시원에 있을 때마다 자꾸 총무하고 부딪혀서 자꾸 눈치가 보이네요.
처음에 살았던 고시원에서 살았을 적에 기간에 따른 방계산때문에
총무한테 자꾸 물으러갔었는데.."초등학생도 아니고 그거 계산못해요? "
저가 별소리를 다듣고 싸워서 사장한테 얘기했는데 총무가 불쌍해
쫒아낼수 없으니 나보고 나가달라는데 저는 나갈이유없어서 안나가겠다했거든요.
그러니 사장은 이젠 사람있는 부엌에서 다른 사람까지 불러서
저가 휴지통에 제대로 물건을 안버리고 지저분하게 했다는 이유 그리고 부엌에서 소리높인다는
이유로 저를 내쫒더라고요. 거기서 사시는 한분이 편의점가게를 하시는데 그 장면을 보고
그사람도 여자혼자사는 저를 만만하게 봤는지 편의점가서 꼬투리잡고 시비를 걸고 저는 화나서
담당자 연락처볼려고 편의점 내에 직원들만 들어갈수있는 공간에 들어갔다고 저팔을 잡아당기고 할켜서
저 팔에 상처나고요 . 별꼴을 당하고 나갔어요. 그리고나서 두번째 옮긴곳에선 거기사시는 여자분이
쳐다보냐고 시비걸고 신발을 팍내려놔서 깜짝놀래서 쳐다봤거든요. 그거가지고 또 시비걸고요.
그걸 총무한테 얘기하니 저말만듣고는 어떻게해줄수없고 조용하신분인데 왜그러지라고 얘기하더니
그 여자하고 얘기해보겠다고 저한테 얘기했는데 몇번 그여자한텐 조심히 두드리더라고요.
전엔 저한테 밤에 그냥 두드리더니말예요. 그뒤에 아무말도 없더라고요.
또 그여자하고 부딪혔는데 저가 그여자한테 사과하고 잘지내라는데 전 그런이유없다고했죠.
나중에 그여자하고 총무하고 통화했는지 그여자가 먼저 미안해여, 미안하다고했잖아요."그러고 나가는데
나간 곳엔 총무가 계단에있었고 여자보고 웃더라고요. 황당했어요 . 사장한테 얘기해도 총무감싸고 저보고 나가라고
소리지르고요. 지금 세번째 이사한 곳엔 여자총무가 계셨었는데 낮엔 여자총무님 계시고 밤엔 남자총무님이 계시는거예요.
위에 카바레때문에 쿵쾅거리는거외엔 방도 넓고 좋아요. 거두절미해서 남자총무님한번뵙고 조심히 인사하고요.
비밀번호 키를 눌러야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저가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남자총무님에게 비밀번호를 물어보니
총무님이 "얘기못들어셨어요? 아 그리고 변기에 휴지넣어서 안막히도록 부탁드릴께요"라고 얘기하는거예요..
좀 기분이그랬어요. 그리고 에어컨 리모콘에 건전지 없어 안되어서 총무님한테 얘기하니 "첨부터 안되었어요?"라고 얘기하고
수도꼭지가안되어서 다시가서부탁했는데 " 계속 이렇게 쓰셨어요?"라는거예요..
계속 내가 저가 뭐 고장낸사람처럼들리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그런거 못참는성격이고 고시원내에 편의점있어서 가서 총무에게
라면달라고하고 " 여기서 오래일하셨어요? "라고 얘기하니 "작년부터일했죠.."라고 얘기하는거예요 그리고 저눈치보더니
"라면하나그냥 가져가세요 이사온사람에게 라면하나씩줘요" 이러더라고요.
->여기서 이거 먹고떨어지라는 뜻이였겠죠?! -ㅅ- 진짜 그런건지 어떻게 찔려봐서 그런건지 다신 그렇게 안하게할수있을까요?
그리고 위에 카바레소리가 그대로 내방으로 다 울리는데 비싼다는 생각도들고하고 방을 보니 복도에 있지않고
안으로 들어간 방도 보이고 홈페이지에 넓은 괜찮은방 사진보고 물어봤는데 "글쎄요..잘모르겠는데.."
이러더니 내얘기듣고 이제기억난다것처럼 " 아 이제기억나네요"이러는거예요 그리고 안쪽으로 들어간방은 들어와 살고있다고
저가 찍어보여준 사진은 여기가 체인점이라 다른곳사진이있는곳이고 다 화장실도 입구쪽에 있어요"
라고 거짓말을 계속하는거예요.
그리고 그 총무님은 저봐도 아는척도안하고 훅지나가더니 비밀번호키를 팍팍누르더니 휙들어가더라고요.
저한테 거짓말안하게 손님한테 그러면 안된다는걸 어떻게 찔러봐서 그사람 진실을 알고 암시를 줘서 못하게끔할수있을까요?
홈플러스내에서도 저를 만만하게봐서 저한테 " 외국인이세요? 발음이 새서요.."라는둥말듣고
홈플러스내에 들어가는건데 괜히 저보고 뒤에서 비웃고 버스기사도 다른사람한테 안그러는데
저한텐 화를내고요.. 정말 마음이 힘들어서 밖을 못나가겠어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