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추천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글이 안묻혔길 바라며 최대한 많은 분들께서
읽어주시길 바랬는데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애들아
아동 성폭행 사건 광주인화학교
혹시 광주인화학교 사건을 아시나요 ?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광주인화 학교입니다.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아이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므로 그만큼 더 많은 사랑을 주어야 하는게 마땅할것입니다.
하지만 사랑은 커녕...아이들에게 평생 잊지못할 ... 고통을 주었습니다..
광주인화학교 사건
청각 장애 학생들을 상대로 수년간 성폭력을 자행해온 광주 인화학교
누구도 학교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교사도 교장도 모두 우리에게 육체적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 누구도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
영화 "도가니"로 묻혀져간 이 사건을 우리에게 다시 일깨워줍니다.
영화 "도가니" 예고편 :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5413&mid=16026
실화를 바탕으로 쓴
공지영 작가님의 소설 "도가니"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032178
--------------------------------------------------------------------------------------------
출처 -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oemdnjs73?Redirect=Log&logNo=140138044945
광주인화학교 사건 [영화 도가니]실제 사건현장
광주인화학교 사건
아래 사진은 영화 도가니의 실제 사건 현장으로
영화에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진 이유중에 하나이다.

광주인화학교 사건
청각장애 학생들을 상대로 수년간 성폭력을 자행해온 광주 인화학교가 최근 학교 이름과 정관변경을 하려고 한다. 많은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는데 이런 학교가 문 닫지 않고 여전히 운영된다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정말 X법이 사회악을 키운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광주 인화학교 사건은 소설가 공지영씨의 '도가니' 라는 작품을 통해 그나마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고 현재는 영화로도 만들어지고 있는데 자세한 사건의 내막은 찾아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바로가기) 사실 나는 소설책은 읽어보지 않았는데 유명 작가가 자신의 재능을 살려 이러한 일을 한 것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었다.. 출판시장을 좌지우지 할만큼 영향력이 큰 작가의 브랜드 파워가 아니었다면 그 사건은 몇 줄짜리 기사로 시나브로 사람들에게 잊혀졌을 것이다... 사실 공지영 작가의 팬은 아니지만 인간적으로 공지영씨를 존경한다... 사생활과 문장력을 논하며 그녀의 성공을 배아파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 이들은 소인배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그 분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아직도 분노하는 가슴이 있고 피가 뜨겁다. 그리고 행동하는 사람이다.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를 위해 기꺼이 논란의 한 가운데 서시는 용기가 있으신 것 같다. 최근의 김여진씨도 그렇고 의로운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세상의 논란거리가 되기 마련이다... 그 논란과 가쉽이 두려워 상당수의 사람들이 정의의 편에 서지 못하고 중도를 지향하지만 보다 많은 영향력 있는 분들이 자신의 힘을 활용했으면 좋겠다. 한편 광주인화 사건은 지금도 현실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이러한 사건이 피부로 더욱 다가오는 까닭은 고아원에서 자랐던 내 어린시절 경험과 무관하지 않은데 그곳 또한 성폭력, 성추행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곳이었다.... 그곳은 꽤 이름이 알려진 곳이지만 그때는 인터넷 이런 것도 없었기 때문에 인권유린이 암암리에 자행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그중에서도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학대는 가공할 '폭력'이었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고아원은 군대와 다름없어서 작은 아이들까지도 공포와 처벌로 다스려지기 마련이다.... 폐쇄된 조직에서는 소수의 지도자가 군기를 잡기 위한 명목으로 으레 몽둥이를 선택하게 되는데 과연 그것이 최선인지 묻고싶다.... 사회의 가장 약자들에게 세상이 가장 가혹하다는 것이 정글의 법칙이라 해도 우리들은 인간 아닌가... 인간이라면... 인간이라면.... 최소한 금수와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
▲ 쿠키 뉴스 출처
--------------------------------------------------------------------------------------------
출처 - 블로그 http://berele.tystory.com/1126
--------------------------------------------------------------------------------------------
광주인화학교 사이트 - http://www.inhwa.sc.kr/
광주인화학교 사이트 중 열린마당 게시판의 학부모 교육게시판에 올라온 글
출처 - 광주인화학교 http://inhwa.sc.kr/?act=board.list&code=1715&page=3
자신의 자식이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
피해자의 가족 가슴이 찢기고 피눈물을 흘렸을겁니다..
게다가 가해자 교사들이 교직원 복직을 했다네요..
광주인화학교 열린마당 학부모 교육 게시판에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몰라라 눈감고있는 이 학교 .. 정상일까요 ?
아이들의 정신적 고통 육체적 고통 ................................
이대로 묻힐순 없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부탁드릴게요
이 판 묻히질 않기만 바랄뿐입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께서 이 판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