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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는 폐지하지 말고 윗대가리를 교체해야 합니다.

앗ㅣ발 |2011.09.01 18:48
조회 72 |추천 1

저는 2003년 2010년 두 차례에 걸쳐 이혼을 하신

어머니가 있습니다.

 

어머니는 두 차례 모두 아버지와 새 아버지의 돈문제와 폭행으로 이혼하셨고,

합의가 안되서 소송으로 승소했습니다.

 

그 이후에 정신병을 약간 갖고 계셨습니다.

그걸 여성가족부에서 상담하고 또 이혼을 돕고 생활비도 지급해주고

이렇게 해서 이혼 하시고 지금은 홀어머니지만 정상인만큼 잘 살고 있습니다.

 

이런게 여성부의 착한 역할입니다.

여성부는 가정불화와 가정상담에서는 뛰어납니다.

 

윗대가리가 병신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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