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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고백할께

그냥김밥 |2011.09.02 00:08
조회 906 |추천 0

음; 걔가 이 판을 볼지 모르겠지만 일단 쓰겠습니다.

 

편하게 반말로 쓸께요.

 

내가 걔하고 알게된건 벌써 4달이 지나가는데 난 왜 너한테 말하나 못하는지 모르겠ㄷ.

 

서로 선물도 주고 받고 편지도 받고 했는데도 너앞에 서는 말도 안나오니 내가 얼마나 답답하겠어.

 

이런내가 부끄러워 남자로서 좋하는 여자한테 말 하나 못걸고 맘속으로만 간직하고 있으니깐 말이야

 

그니깐 여기다가 쓸께 JH 비슷한 이름들 정말 많을꺼야

 

근데 너가 이글보고 '나인가..?'라는 리플하나만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려보는거니깐 제발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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