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밤에는 센치해짐 ㅎㅎ
한강에서 막 돌아오고 샤워 끝내고 자리에 앉자마자 판질 ㅎㅎ
이거 은근 중독성 있군요...
머랄까...
스스로 몸무게에 대해 1차부터 4차까지 목표를 세우고 기간을 정해서
운동과 다이어트를 병행하는중인데...
오늘 예상보다 하루 지났지만 1차 목표 클리어를 스스로 자축하고 왔답니다..ㅎㅎ
내일부터는
더 빡세게....더 땀흘리게 해줘야 하는데.....
이넘의 허리와 무릎과....발목이...ㅠ.ㅠ
머랄까....
누군가와 약속대로 오늘 나는 치열하게 살았는가.....
스스로 반성을 하기도 하고....데헷~ ㅎㅎ
여튼
낼부터는 좀더 노력해서 목표일보다 하루 일찍 2차 목표를 달성했으면 좋겠음 ㅎㅎ
PS: 오늘 한강에 다리 한쪽을 걷어 올리고 왼쪽 주머니 속을 밖으로 꺼내 놓으신분....
한분을 못봤음.ㅠ..ㅠ
아쉽다...
한강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은 판을 안보시나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