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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8] 기독교가 개독교로 불리는이유.

산카 |2011.09.02 13:15
조회 13,280 |추천 100
안녕하세요 ~ 산카 입니다.
아.. 학교개학하고 넘힘드네요...ㅋㅋ
잉여일때는 학교가고 싶다가 학교가니까 잉여의 시절이 그립고... 

ㅋㅋ





이번에는 기독교에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음슴체 쓸꼐요.

우선 서두에 밝히지만 나님은 기독교가 아닌 무교임.
그리고 기독교인 분들이 이글을보면 기분이 나쁠수있지만
개인이쓰는 글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쓸수있는 장소인만큼, 
나님의 주관적인 생각도 들어갈것이고 그로인해 마찰이 생길수도 있음.
만약에 기분이 나쁘다면 비방하기보다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적어주기바람.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로인해 발생하는 사건들을보면 우리나라 기독교의 문제는
기독교라는것이 나빠서 생기는 문제가 아님.
개인적으로 결론을 먼저 내리자면 우리나라 교회는 종교적인범위를 벗어난
종교집단이라고 하고싶음.
....

우리나라사람들이 온라인상에서 기독교신사 vs 비기독교신자로 나뉘어서 싸울때
기독교가 아닌사람들은 기독교 자체를 가지고 욕을하는데 그것은 
비난이아니라 비방에 가깝다고 생각함.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를 바판하려면 기독교의 본질을 욕하기보다 
기독교인으로써의 행실을 비판해야 맞다고 생각함.
종교의 자유가있는 나라에서 기독교 자체를 가지고 욕하는건 수준낮은 어린애들의 열폭으로밖에 안보임.






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전에 기독교인이 욕을 먹어야하는, 혹은 욕을 먹을수밖에없는
이유가 있음.
예를들겠음, 일본 국회의원이 독도드립을치면 일본인 전체가 욕을먹음.
중국 국회의원이 고구려역사를 가지고 장난치면 중국인전체가 욕을먹음.
기본적으로 기독교가 아닌사람들은 기독교를 바라볼때 목사라고 불리는 사람을보고
그 종교를 판단할수밖에없음. 그것이 바로 대표자가 가져야하는 책임감임.
그 종교집단에서 우두머리라는 사람이 예를들어 성추행을하면, 그의 밑에서 말씀을 듣던
신자들이 아무리 자기는 그런사람이 아니라고해도 외부의 비난을 잠재울수는 없음.

.....

그럼 지금부터 한국의 기독교가 왜 쓰레기인지 써보겠음.
첫번째 이유는 기독교가 종교집단인지 경제집단인지 구분이안감.
사실 기독교가 아닌사람들중에 교회를 몇번 나가서 보고,듣고,느낀사람은 기독교가
단순히 그들이 행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모든것들이
교회에서의 행실과 교회 밖에서의 행실이 다르다는 것을 알것임.
우리나라가 기독교라는 종교가 늦게 전파된 나라인데 이미 이땅에 넘치는게 교회임.
교회는 서울 한곡판에 금싸라기 땅을 세금하나없이 구입해서 교회를지음.
그들 딴에는 하나님을 언급하면서 나름의 주장을 하겠지만,
현실적으로 바라봤을때 경제적으로 기독교의 힘을 강화하려는 개수작으로 밖에는 안보임.
우리나라가 무슨 중세시대 종교국가도 아니고 엄연히 국민이 주인인 나라인데
기독교가 하는 행태를보면 무슨 우리나라가 종교국가같음.







다음은 교인들의 행실임.
나님은 기독교인이 혼전순결을 안지키고, 술먹고 담배피는걸로 그들의 행실을 비판하고 싶지는 않고
그럴정도로 그들이 대단한 종교라고 생각하지도 않음. 그 이유를 말하겠음. 
나님 전 여자친구가 5살연상 이였는데 기독교였음.
정말 독실한 기독교였음.
가끔씩 눈에 악마가 보여서 성경책 가져다놓고 기도하는 약간 중증의 기독교인이였음. 
성경에서 가르치는 모든행동을 준수하며 일주일에 교회를 4번정도 나갔었음.
이해는 안되지만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서도 공부는안하고 교회가서 시험잘보게해달라고 기도하는 
그런사람이였음.
하루는 전여친이랑 이야기를하다가 제사이야기가 나왔음.
전여친이 나랑결혼하면 제사를 지내야 되냐고 물어봤음. (우리집은 1년에 1번 제사지냄.)
나님은 여친을 최대한 배려하면서 말했음.
나도 종교가없다. 근데 제사를 지낸다. 그건 내가 불교라서가 아니라 일년에 한두번 모든 친지들이
모여서 얼굴보고 서로인사하고 그런 가족행사로 생각해서 좋은 뜻으로 시골에 내려간다.
그러니까 너도 결혼하면 꼭 그것을 종교로 나누지말고 그냥 가족끼리 모여서 밥한끼한다고 생각하고
좋게 생각하면 서로 좋을꺼같다. 누나가 기독교이니까 제사까지 지낼필요는 없고
친지들에게 인사한다고 생각해라 라고 말했었음.
그러니까 전여친이 하는말이 자기는 그런곳에는 악마가 가득차서 절대 못들어가겠다고 못박는거임.
이것이바로 기독교가 쓰레기인 이유임.
제사를 지내는것이 기독교인이 기도를 하는것이랑 뭐가다른지 기독교인들중에 납득이 가도록
설명할 사람이있나 궁금함.
기독교가 타종교를 배척할수록 그화살이 돌아오는건 예수님이 안가르쳐 주셨나봄.



우리나라는 헌법에도 나와있듯이 종교의 자유가있음.
그것은 자기의 의지에따라 종교를 선택할수있다는 의미도 있지만
다른종교를 접했을때  그 종교도 인정해주고 그 종교를 무조건 다르다는 이유로 배척하지 말아야
하는것이 종교의 자유의 참된의미라고 생각함.
근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의 종교가 최고인줄알고 다른종교는 모두 이단이라 생각함.
그들의 주장이 논리적이라면 전세계의 종교는 기독교 하나만 있으면됨.

개인적으로 나님은 한국의 기독교가 본래의 기독교에 이단이라고 생각함.


.....


잠시 미국의 교회를 소개하겠음.
유학시절초기에 영어를 배울려고 미국인교회에 나갔었음.
그 사람들은 교회에가서 우선 찬송가불르고 목사님이 말씀 30분정도 하신다음에는
모든신자들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자기가 잘못한것이 있으면 자리에서 일어서서 모두에게 말함.
그러면 할아버지분들은 조언도해주고 혹시, 병원비가 필요한 경우에는 사람들이 스스로 모금을해줌.
이렇게 모두에게 자기의 잘못을 밝히는 용기가 진정한 회개라고 생각함.
11조 같은경우에도 의자앞에 봉투가있음. 
그 봉투에 자기가 회계를하고 깨우친만큼 돈을 넣음.
우리나라는 번돈의 일부를 넣는걸로 아는데 미국은 자기가 느낀만큼 돈을 넣음.
우리나라처럼 모자같은거 돌려서 돈넣으라고 하지는 않음.
걔네들이 내가 처음 교회에 나갔을때 나를 불교신자로 알았는데 좀놀랐음.
한국인 교회였으면 바로 계종하라고 했겠지만, 
목사님이 불교의 좋은점만 소개하면서 훌륭한 종교라고 우리 기독교인이 혹시 알아야할 
불교의 가르침이있는지 물어봤음.
이것이 종교의 진정한 의미라고 생각함.







기독교의 창조설도 웃기고 그들이 하는 말과 행동이 달라서 웃기지만 
가장웃긴건 기독교인들은 남들한테 교회오라고하고 회개하라고 하면서
그들자신을 얼마나 회개하면서 사는지 남들 교회끌어들이지말고 자기들이나 잘 반성했음 좋겠음.
기독교인들이하는 회개는 회개가 아니라 그냥 반성이라고 생각함.


집으로 찾아와서 머라하고, 지하철에서 머라하고, 길거리에서 머라하고, 학교앞에서 머라하고,
심지어 미국 LA공항에서 불신지옥 오직예수 이러면서 소리치는 한국인도 많음.
그들딴에는 뭐.. 기독교가 아닌사람들을 구제한다고 그러겠지만
다른사람 입장에서는 귀찮은 존재일뿐임.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고 기독교는 그중에 하나일뿐임.
그들이 믿는신이 최고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그들의 종교가 최고라고 생각해서는 안됨.





 




목사들이 법에 어긋나는 하는일을하면 기독교 전체가 욕을먹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들이 진정으로 욕을 먹어야하는 이유는 타종교를 모두 이단이라 생각하고 모두 배척하는
그런 사고방식임.
 그런 사고방식이 기독교가 개독교인 진정한 이유라고 생각함.





일부사람들이 안썩은 교회도 많고 훌륭하신 목사님도 많다고 말하시는데,
대표적으로 보여지는 행실이 그러고, 길거리에서 보여지는 행동이 이해가 안되는데
어떻게 다른사람입장에서 안썩었다고 볼수가 있나요?
기독교가 유일신이라 다른신을 안섬기는건 아는데
그걸 명목으로 타종교를 배척하는것이랑은 다른문제라고 생각함.








PS. 대학생 ㅋㅋ 님이쓰신 댓글에 글좀 쓸꼐요.
저도 훌륭한 목사님은 많이 만나봤습니다.
미국에서 같이 선교활동도 가봤구요. 봉사활동 차원에서.
근데 색안경을 끼고보지 말라고 하시는데 그색안경은 누가만든 것입니까?
불교에서 만들어준겁니까? 천주교에서 만들어준겁니까?
스스로 만들었다고는 생각안하시나요?
기독교가 가만히 그들이 할일만하는데 사람들이 평가절하를 하는건가요?
제가 쓴글에서 욕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저로써도 좋은 종교인을 만난거같아서 좋네요~
근데 여기글에서 소개된 사람들도 굉장히 많다는건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그리고 그들이 기독교에서 높은 사람들이라 말하는 사람이라는것도요.

기독교인들은 기독교를 안믿는 사람들이 잘못하면 교회에 오라고 하면서
그들안에서 잘못이 일어나면 왜 그런사람과 난 다른사람이다라고 구분하나요?
너무 자기들 편할대로 해석하는 경향이있는거 같네요.


만약에 자신이 독실한 기독교라면 그냥 그려려니 넘기세요~

그런분들한테 쓴글이 아닙니다.
저도 미국인교회를 1년좀넘게 다녔습니다.
성경도 한글판이랑 영문판 몇번 읽었구요~
성경이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그성경을 읽고 기독교에 대표자가된 목사들....
그 사람들이 그런행동을하는데 누가 욕을 안합니까?

추천수100
반대수17
베플기독교人|2011.09.02 16:15
전 기독교이지만 이말이 틀리진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생각이시기도 하고 제생각과 같은면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모든기독교인들이 이렇지는 않다는걸알아주셧으면합니다 들어와보니까 베플이 되있네요 밑에댓글들보니까 우리종교 우리가고치라고 그러시는데 저희가 무슨 대통령도 아니고 일일이 다찾아가면서 고칠수는 없는거 아니에요 제가 학생이여서 그런거 잘못하지만 목사님들이나 전도사님들께서 최소한 자기교회인들에게 설명하고 충고하고 그러세요 물론 안그런교회도 있지만요 저희는 저희나름데로 저희끼리 실천하고 있는겁니다 그러면서 주변사람한테 그러지마라 충고해주는거구요 그리고 그래그래님 집에찾아오시는 분들은 저희도 싫어합니다. 모든 분들이 그러시진 않으시겠지만 저는 집에 그런사람찾아오면 이게 기독교인들 욕맥이는 짓입니다 이런거하지마세요 하고문닫아버립니다. 그리고 ㅇ 님 어디서 그런 말도안되는 진리를 가져오셧나요? 일부+일부+일부+일부+일부= 전부 라고 하셨는데 그럼 기독교인들 모두가 개독교라는건가요? 그럼 저와같은생각을 가지고계신 분들은 뭡니까? 저희도 일부입니까? 어디서 그런말도안되는 진리를가져오셔가지고 그리고 방관죄요?어이가없네요 웃음밖에안나옴 그럼 이세상 모든 아니 한국이라해야되나? 모든기독교인들 방관죄로 고소해보시죠?님이? 진짜해보세요 ^^ 딴분들말은 이해가가는데 ㅇ님 님말이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기분나빴다면 죄송하고요 제가비록학생이지만 저런말도안되는개념(글쓴님이 쓴글)가지고 있는 기독교인들 보면 충고하도록 실천할께요 최소한의 노력은해볼테니 너무 겉으로 보여지는것만 믿지 마시길바랄께요
베플대학생ㅋㅋ|2011.09.03 01:14
저 기독교인인데 개독교쉴드 치려는게 아니라 님이 잘못생각하는거 몇가지만 말씀드릴게요. 먼저 대표들을 통해서 집단을 평가할 수 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목사를 통해서 기독교인들을 평가한다고 하시는데 그게 잘못됐어요; 개독 짓거리 하는집단과 걍 평범한 기독집단을 분리해서 비교해야지 대표적인 비리목사들만 데려다 놓고 평가하시면 어쩌자는거죵? 님이 뉴스에 나오는 유명한 더러운 목사들은 잘 아시는데 반대로 결백하고 진정한 목사는 한명이라도 알고 있을지 참 궁금하네요. 그리고 기독교의 행실이 쓰레기라면서 제사얘기를 꺼내셨는데 네 맞습니다. 기독교는 사람에게 지내는 제사를 금지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제사 자체가 아니라 무덤앞에 절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봐야겠죠. 왜냐하면 하나님 외에는 우상숭배를 금지하기때문이죠. 님 여자친구분이 말씀하시는 악마가 가득하다라는 표현은 같은기독교인인 제가 봐도 좀 극단적인 표현같네요..;;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제사를 지내냐구요? 예배를 드리는겁니다. 산소 찾아가서 산소 앞에서 가족들이 다같이 예배를 드리는거에요. 글쓴이께서 너무 모르시고 말씀하시는거같아 답답하네요;; 마지막을 한말씀 드릴게요. "그들이 진정으로 욕을 먹어야하는 이유는 타종교를 모두 이단이라 생각하고 모두 배척하는 그런 사고방식임. 그런 사고방식이 기독교가 개독교인 진정한 이유라고 생각함." 라고 하셨는데 도대체 배척한다는게 정확히 무슨뜻이죠? 그런 사고방식은 또 어떤 사고방식인거죠? 기독교에서 파생된 이단(교회에서 부르는 대로 표현하면)들이 교회에 잠입해서 신도들 절반을 빼갑니다. 그리고는 님이 말하는 그 더러운 목사행세하는 것들이 집팔게 하고 몸팔게 하죠. 모든 이단들이 다 그렇다는 것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행각이 드러난게 많고 교회입장에서는 경계를할수밖에 없죠. 목사님들도 넘어가는 경우 허다합니다. 그런데도 경계를 안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교인들 뻇기는거 경계하는게 돈때문이라고 한다면 정말....할 말이 없네요. 제가 돈 법니까? 목사가 돈법니까? 첨에 말씀드렸다시피 동네교회생각해보세요. 아니 목사가 부자입니까? 사이비 종교나 대형 교회들 중 그것도 일부의 목사가 그런 돈과 관련된 더러운 비리를 저지르는 겁니다. 왜 처음부터 모든 교회를 그렇게 색안경끼고 팔짱낀다음에 평가절하를 시작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진위여부를 얘기하는건 동떨어진 얘기라 생략할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논리적으로 적어달래서 나름 논리적으로 적으려고 애썼는데.. 그냥 답답해서 색안경을 쓰지말고 제대로된 기독교인 한명이라도 만나보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서 이런얘기 적었네요...
베플^ㅇ^|2011.09.02 21:49
베플이네요ㅎ 지금 제댓글의 댓글 다신분들께 말씀드립니다 먼저 방관하는 기독교신자들 뭐냐고요? 저 중딩이고요 전 아직 어려서 지켜볼수밖엔 없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미친 일부드립 짜증난다고하셨네요 '리버드'님 그 점 죄송합니다 제가 철이 없다고 생각해주세요. '김지은'님 그럼 일부지 다냐고 하셧는데 전 기독교가 개독교로 불리는 것 자체를 보고 한말입니다. 그럼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다 개독교입니까? 아니니까 쓴거에요 오해말아주세요 '뉴뉴'님 하나님은 저희를 완벽하게 만드실수는 없어서말이죠^^ 모든사람이완벽하다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지 궁금하네요. 저희가 못 하는거 예수님이 싹 고쳐버려야 한다고 하셨네요 그럼 저희가 못하는 공부도 예수님이 고쳐주셔야 합니까? 운동도 미술도 음악도 다 고쳐주셔야 합니까? 그런건 저희의 노력으로 되는거지 태어나서부터 완벽하게 모든언어를 구사하고 대학논문을 쓰는 그런 사람 보셨나요? '뉴뉴'님은 미국 초등학생들을 예로 드셨는데요 한국에서 저희 중딩들이 뭘해야 할까요? 저희가 그렇게 맘에 안드신다면 그에대한 해결책도 함께 적어주셔야하는것아닌가요? 미국에서 초등학생들이 환경운동을 한다면 기독교인 중학생들이 경찰에 소송이라도 낼까요? 그렇다고 경찰들이 저희 말 들어줄것같습니까? 먼저 '뉴뉴'님이 해결책을 말씀해주셨으면 하는군요^^ '한신대흥해라'님 좋은지적감사합니다. 어디서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계시냐고 하셨어요. 정말 불쌍하고 어이없게 죽고 가엾은 사람들 참 많죠. 그게 누구때문일까요? 예수님? 하나님? 아니요 인간때문이죠. 하나님이 처음세상을 창조하실때 자연과 동물, 그리고 인간을 만드셨단 이야기는 아실거에요. 그후 인간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계속 자연과 함께동화되어 살았을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현재에는 자연을 파괴시키고 기계를 만들고 환경을 오염시켰죠. 물론 인간이 잘한점이없는것도아니죠. 우리생활을편리하게 만들어주고 과학을 발전시켜주는등등 많은 일을 해주었죠. 박스줍는 할머니를 예로 들어보죠. 할머니는 정말힘들게하루하루박스를주워가며 살고계시겠죠. 권력이나 지위가 없어셔 그렇겠죠? 물론 할머니가 잘못했단게 아니에요. 선한 할머니께서 잘못한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권력이나 지위는 누가 만들어냈죠? 인간입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에게 자연을 주셨지 지위를 나누어주시진 않으셨습니다. 자살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그것은 성적, 우울, 피로, 외로움 등등 많은이유가 있겠죠. 성적은 요즘 교육열때문이겠죠. 우울, 외로움 이것은 대인관계나 안좋은일때문이겠고요. 예수님이 그것을 다 없애주셔야한다고요? 당연히 힘들겠지만 그것들은 이겨내야만합니다 시험? 사람들이 만들어냈죠. 필요없는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필요하죠.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야해요. 저같은 경우를 예로 들어보죠^^ 전 아빠의 3번째재혼으로 태어났고 잦은 부부싸움 아니 그냥 폭력과 욕설로 인해 서로 또 이혼을 하시고 엄마는 집을 나가셨습니다. 아빠께서는 현재 70이란 나이에 척추쪽근육이 꼬이셨고 방광암이십니다. 엄마는 당뇨병이시구요. 저도 요즘 자살하고 싶을만큼 힘드네요. 제가 자살해야할까요? 자살은 자기자신의 잘못도 큽니다. 삶을 포기해버리는것 물론 정말힘들어서일수도있겠지요 하지만 살기 원하는 사람이얼마나 많습니까 그런사람들은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큰 고통이지만 행복입니다. 내가 오늘살았구나 난 살아있구나 그런것자체로도 행복입니다. 그런사람들앞에서 죽는다는것은 정말 그사람들의 삶을 모욕하는거죠. 난삻기싫으니까 죽을란다. 니들은 사는게 좋으면 살아라 이런거죠. 보는사람들에서는 얼마나 슬픕니까 이런것도 죄가 될수있죠.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하셨는데요. 그것을 지키지 않은건 인간입니다. 제생각의 한계가 여기서 끝인가보네요. 여기서 멈출게요. 그렇다고 기독교 신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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