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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오늘 친구랑 쌩깠어요!!

이상한아이 |2011.09.02 19:19
조회 140 |추천 0

안녕하세용. 어 저번 판이 묻혔네요..ㅠㅠ.. 조언을 부탁했지만 ㅠㅠ

쨌든 이어지는 판 으로 해놓고 갈 테니까 추천 한번만 눌러주고 가주세요 ㅠㅠ,,,

에효.. 일단 가겠습니다 ㅠ_ㅠ,, 음슴체는 생략하겠어요ㅠ_ㅠ

 

 

 

 

안녕하세요! 위에 글은 그냥 이어지는 판 들가서 추천꾸욱 눌러 다라는 말이였습니당ㅎ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앞에 판을 요약해주겠어용 ㅎ

 

3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그 년이 내가 이사가는걸 애들한테 떠벌떠벌 하고 다녀서

빡친다는 이야기입니다ㅠ_ㅠ.. 그리고 오늘..! 드디어 쌩을 깠습니다!!!

아이 씐나라 힇헤헤헤ㅔㅎ헿ㅎㅎㅎ

 

 

쨌든 전 희랑 쌩 깔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CA가 있는 날이기도 하구요.

쨌든, 집에서 띵가띵가 놀고 있는데, 제 벨소리가 울렸습니다.

어머나 희네요 ㅎㅎ.. 전 쌩깔 준비를 했죠!!

전 굳게 마음을 먹고 쿨하게 통화 거절을 하고

제주제에 공부를 했습니다..ㅎㅎ..

근데ㅡㅡ 계속 전화가 오는 겁니다ㅠ

전 전부다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 날아온 문자 한 통.

 

[전화받아 특종을 알아냈어 그리고 너 일부러 전화 안 받는거 아니까 받아

아님 너희 집으로 찾아간다]

(오타랑 띄어쓰기 하나도 안 한거 내가 다 고쳤음 --;;)

 

근데 전 무시했죠 ㅎ 근데 어느순간 우리집 문이!!!

 

똑똑똑...

 

놀람... 희다.. 전 본능적으로 직감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전 무시하고 방에 불을 끄고...

안방으로 달려갔죠ㅠㅠ 그리고 영(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ㅠ_ㅠ

마침 영한테 카톡이 왔거든요.. 여기서 부터는 통화내용(기억나는대로)

 

 

영 : 여보세요? 누구세요? (집전화로 걸어서)

 

나 : 내가 누구게~

 

영 : 아.. 뿅ㅋㅋㅋㅋ (영핸폰에 저장돼있는나의 번홐ㅋㅋ 뿅ㅋㅋㅋㅋ)

 

중략ㅎ

 

나 : 아 희가 쏼라쏼로ㅑ*&^%#*&^%#@!@ (지금까지 상황ㅎ)

 

영 : 헐...;; 진짜 집까지 왔어..? 완전 무서워!;;

 

%^&*((()(잡ㅋ담ㅋ및 희 욕ㅎ)

 

 

그렇게 영과 전화를 끊고,... 계속되는 희의 전화... 전,.ㅠㅠ. 무서웠습니다..

그리고ㅠㅠ 저희 집 문 소리는.. 점점 커졌습니다..

 

 

쾅 쾅 쾅!!!!!!!!

 

 

우와.. 완전 무섭습니돠.... ㅠ_ㅠ

 

 

 

 

 

 

아.. 지금 은(친구)네 집이라서 길게는 못 씁니다ㅠ_ㅠ...

톡 되면 희 사진 올리겠습니당(ㅎㅎㅋㅋ 오크임)

 

 

 

 

추천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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