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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굵은 똥..못싸고 결국 손가락으로....★★★

베뷔로션 |2011.09.02 23:27
조회 13,832 |추천 5

흠 요즘 똥판이 가라앉았더군뇨

그래서 써봄니다 아하하항하ㅏㅎㅇ하앙항ㅎ

전 16살 소녀입니다..^____^

악플 자제해주세요.ㅠㅠ

소녀라구요...네.....ㅠㅠ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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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은 2011년 8월 어느날인지 까먹은 어느날밤에 일어났음....

 

난 심한 변비가 있음.부끄

 

근데 변비의 가장 큰(?) 원인이....ㅋㅋㅋ

 

내가 일부러 싸려고 시도를 안함.

 

뭐 지가 나오고싶으면 스스로 살기위해 나오려니 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음.

 

어렸을때 꽤 오래 안싸서 관장도 해봄..ㅋㅋ

 

그래도 정신못차림.

 

대부분 나의 배변은

 

마려울때 가서 싸기였음.

 

그런데 똥을 오래 안싸면

 

설사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그래서 퐈퐈퐈포나ㅗㅇ퐝퐈포오포파ㅗ파ㅗㅇ 아

 

아주 시원하게 나오므로 난 똥을 일부로 싸지 않았음

 

그날도 마찬가지였음.....

 

나는 여느때와는 달리 꽤 오래걸린다고 생각했음(설사로변환되는 시간이..ㅋㅋ...)

 

근데 신경안씀 ㅋ 난 쿨한소녀임ㅋ에헴

 

근데 신호가 왔음!!!!!!!!!!!!!!!!설사는 아님 ㅋㅋㅋㅋ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나또한 설사보다 그냥 똥을 더 좋아함 ㅠㅠㅠ

 

그래서 올렣!!! 하는 마음으로 화장실에 감.ㅋㅋ

 

그때가 아마 아홉시 반 쫌 안됐을거임. 개콘이 시작한지 얼마 안됬었음 ,,,

 

 

 

 

 

 

나는 변기에 앉아서 힘을 줬음

 

끙ㄲㅇㄷ국ㅇ?><ㄲ윽ㅇ.,를ㄴ!!!!!!!!!!!!!!!!!!!!!!!!!!!!!!!!!

 

헐.. 안나옴ㅋ?

 

이 미개한 똥년이 날 기만함.

 

나는 더 힘을 줬음.

 

ㄲㄴ.리ㅜ닝라ㅓㅁㄴㅇ"까:ㅁㅇㄴ:ㅣ꺼ㅏㅇㄹ:ㅣㅓㅊㅍ!!!!!!!!!!!!!!!!!!!!!!!!!!!!!!!!!!!!!!!

 

하아하아.. 여기까지가 한계인가..하하..

 

 '포기하면 편해'가 눈앞에 아른거렸음...

 

그래서 난 포기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 조카병신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사로 바뀔줄알고 포기한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개콘을 마저 봤으나 자려고 누운순간 신호가 다시옴.

 

난 그때 똥이 그렇게 미울수가 없었음..

 

하지만 찾아온손님을 그냥 보내는건 예의가 아님.

 

그래서 또 힘을 줌

 

끼야야야햔히ㅏㅇ히ㅏ허;ㅣㅇㄹ낳ㄹ하ㅣㅓㄹ하ㅣㄴㄸ라;허일낳ㄸ깡런!!!!!!!!!!!!!!!!!!!!!!!!!!!!!!!!!!!!!!!!!!!!!!!!!!!!!!!!

 

뭔가 더 가까워진것 같은데 안나옴 ㅠㅠㅠㅠㅠ

 

열심히 힘을 줬음

 

흐어헝허ㅓ헌ㅇ허ㅓㅂㅇ러헏업ㅇ엏법엉처헝헌ㅂ!!!!!!!!!!!!!!!!!!!!!!!!!!!!!!!!!!!!!!1

 

드디어 끝부분이 입구에 나왔음...♡

 

난 조금만 더 힘을 주면 나올줄알았음..

 

근데 안ㅋ 나 ㅋ 옴 ㅋ

 

그래서 난 최종병기 비데와 오므렸다 조이기를 실행함ㅋㅋㅋ....

 

비데를 쏨.

 

삐- 삐- 뷔이이이ㅣ이잉ㅇ이잉- 소ㅑ아아아아아아아ㅏ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이 얼마나굵은지 비데의 느낌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구에 느낌이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비두밤ㅋㅋㅋㅋㅋㅋ산와머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므렸다 조이기 암호명 오조를 실행함.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떻게 고만큼 내보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닦고.. 그대로 취침 ㄱㄱ

 

...하려고 했으나

 

다 들어가진 않은건지

 

엉덩이 사이에는 여전히 있지만 입구 밑에 있는 크고 굵은 아이는

 

내가 똑바로 눕는것도 옆으로 눕는것도 방해했음....ha...

 

그래서 난 엎드려서 자기로함

 

똥보다 잠이 소중한여자에요^__^

 

근데 자다가 깬거임...

 

원인은 역시 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진짜 배가 아파오기 시작함. 설사였음.

 

근데 입구가 막혀서 안나오자나 시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화장실로 ㄱㄱ함.

 

힘을 줌.

 

끠야야랸ㅇㄴ애랴;ㅁ앤ㄹ ㅎ흐어어어ㅓ업1ㅂ더어ㅓ버어버ㅓㅓㅇㅂ!!!!!!!!!!!!!!

 

내가 장이 좀 잘 찢어짐.

 

똥을 싸면 찢어져서 피가 같이남...ㅋㅋ....슈비두밤..

 

그래서 이번거는 싸기만 하면 내 항문상태는 전문의와 미팅을 해야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난

 

전문의와 미팅을 하는것보다

 

내 가녀린 손가락들과 조우를 하는게 나을거라는 결론을 내림.

 

손가락은 씻으면 되는거지만 기억은 씻을수 없지않음 ㅠㅠㅠ

 

물론 이런 결정을 하는게 쉽진 않았음.

 

나오라고 하의를 진짜로 실종시켜놓고 화장실을

 

 요로코롬 뛰어다님...ㅋㅋㅋ

 

중력의 힘으로 나오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랫배를 누르면서 저러고 뛰어다녀보셈...

 

차라리 똥 한번 만지는게 나음.ㅋㅋ,,,

 

그래서 난 결국 결심을 했음.

 

입구에만 걸쳐있는 그아이를

 

살살 긁어냈음.

 

손톱밑에 들어감 시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없음.

 

그때 시간은 두시였고 난 심신이 다 힘들었었음...ㅠㅠ

 

근데 긁어도 긁어도 끝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똥뽑은 언니처럼 똥을 뽑을 생각은 절대로 하지 못했음 ㅠㅠㅠㅠㅠ

 

내 돌머리는 똥으로 가득 차있었음 ㅠㅠ

 

아빠손가락 엄마손가락 오빠손가락 이렇게 세가지를 이용해서 빼내는데만 급급했음..ㅋㅋ

 

그런데 결국 안나왔음....

 

나는 진심으로, 전문가에게 관장을 요구하고싶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아시밤 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ㅜ

 

얼마나 아팠겠음 ㅠㅠㅠㅠ

 

글서 나는 결심했음.

 

일단 손부터 닦고...하아...

 

그리고 난 변기에 앉았음.

 

내 직장이 튀어나오든 과다출혈이 되든

 

난 이 똥떵어리를 내보내고싶었음.. 진심으로 ㅠㅠ

 

그래서 옷과 수건을 입에물고

 

혼신의 힘을 다해 힘을 줌

 

눈앞이 시커매짐. 뽑혀나가는줄 ㅜㅠㅜ

 

하지만.......

 

나의 간절한 소원을 변기님께서 이루어주셨는지,

 

나의 노력을 헛되게 만드는 소리가 들렸음

 

풍덩.................................................................

 

꺄오오오오오ㅗ오옹놀ㅇ노오ㅗ오오오ㅗ오오오ㅗ오

 

나는 환희하는 마음으로 길이를확인했음.

 

얼마나 되는지.............

 

시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나올만 했음ㅇㅇ

 

어 비유하자면.. 어 ...

 

오이보다 두배정도 큰데

 

길이가...음...

 

구멍 속에 들어가 있어서 난 정확히는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실성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아무리 닦아도 없어지지 않는 똥내와 함께 잠이 들었다는 이야기.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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