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서울, 도쿄, 뉴욕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는 노란 고양이!
ON EST FORT! (우리는 강하다!)---TTOMA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손예진의 점퍼에 그려져 있기도 했고
이번에 LA로 출국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던 <스파이 명월>의 한예슬이 쓰고 있던 모자에서 웃고 있기도 했던 또마. 귀엽지 않나요><
(또마는 한국과 프랑스의 대학생들이 함께 만든 캐릭터래요~!)
잔다르크의 고향 오를레앙에서 1997년 시작되어
파리 전역으로 확대된 또마 열풍,
퐁피두센터 광장에 최초로 허용된 '공식낙서.'
도심에서도
그리기 어려운 벽에만 그려진다고 합니다.
오늘은 어디에 그려져 있을까,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면서.
최초의 또마는 한 소녀의 그림이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프랑스로 이주해 온 지 얼마 안 된 그 소녀는
소통의 문제로 친구 사귀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그린 우스꽝스러운 고양이 한 마리로
그녀는 친구들과 소통하게 되었고,
그 모습에 감동한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 또마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또마는 길들여진 고양이가 아니라,
휴머니즘과 실천력과 강함의 상징이며,
사회적, 문화적 아이콘으로서의 '무의미함'를 나타낸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또마의 미소는
또마가 기쁜지 슬픈지 알 수 없어 신비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 TToma의 스피릿 ! *
- 드러내지 않는 강한 부정
- 미소 속의 또다른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