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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과 손예진의 고양이 '또마'

김희원 |2011.09.03 17:22
조회 41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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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toma.tv/

 

파리, 서울, 도쿄, 뉴욕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는 노란 고양이!

ON EST FORT! (우리는 강하다!)---TTOMA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손예진의 점퍼에 그려져 있기도 했고

이번에 LA로 출국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던 <스파이 명월>의 한예슬이 쓰고 있던 모자에서 웃고 있기도 했던 또마. 귀엽지 않나요><

 

(또마는 한국과 프랑스의 대학생들이 함께 만든 캐릭터래요~!)

 

잔다르크의 고향 오를레앙에서 1997년 시작되어

파리 전역으로 확대된 또마 열풍,

퐁피두센터 광장에 최초로 허용된 '공식낙서.'

 

도심에서도

그리기 어려운 벽에만 그려진다고 합니다.

오늘은 어디에 그려져 있을까,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면서. 

 

최초의 또마는 한 소녀의 그림이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프랑스로 이주해 온 지 얼마 안 된 그 소녀는

소통의 문제로 친구 사귀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그린 우스꽝스러운 고양이 한 마리로

그녀는 친구들과 소통하게 되었고,

그 모습에 감동한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 또마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또마는 길들여진 고양이가 아니라,

휴머니즘과 실천력과 강함의 상징이며,

사회적, 문화적 아이콘으로서의 '무의미함'를 나타낸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또마의 미소는

또마가 기쁜지 슬픈지 알 수 없어 신비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  TToma의 스피릿 !  *

 -  드러내지 않는 강한 부정

 -  미소 속의 또다른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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