핳....... 안녕 여러붆ㅎㅎㅎㅎㅎㅎ
이히ㅣ히힣 저는 얼마전에도 판을 올린적이 있는대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정말정말 묻히고...하..고민상담을 목적으 썼으나... 하... 관심도 몬받고 걍 내렸어욘ㅜㅜ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요로케 다시 글을 쓰는 이유는...!!!!1
제...첫사랑 남자친구 와 저의 이야깁니돻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오글거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스탓트..//
음슴체욭ㅋㅋㅋㅋㅋㅋ
----------------------------------------------------------------
나와 남자친구는 첫만남부터 예사롭지 않았음..
남자친구는 부르기쉽게 웅이..?(포켓몬스터 웅이 아시죠?/ 닮았그든욬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웅이는 전교에서 꽤나 유명한 아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사고를 하도 많이쳐서....참.........
거이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다 알만한 유명한 인물이였음ㅎㅎ
날라리?에 관심 없었던 나도 알 정도였으니;;
아 그리고 여자친구도 맨날 바뀌는 아이였음ㅡㅡ
그래서 굉장히 안좋은 아이라고 인식하고있었던 나와 친구들은 가끔 알지도 못하는 웅이 뒷담을 깐적도있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대는 아이들ㅋㅋ쿠ㅜㅜㅜ)
근데.. 내가 좀 통통한편임 막 눈에띄게 "와 뚱뚱해"
이런건 아니고 걍 평균체중보다1~2kg정도 더 나가는 정도랄까?
어느날이었심,
그날 내 기분은 굉장~~~히 더러웠었음.. (여자분들은 아실텐뎋ㅎㅎㅎ)
지루한 사회시간이 끝나고 쉬는시간이 되고.. ㅅㄹ대를 갈려고 얼른 화장실로 나갔음
그래서 화장실을 가보니..읭? ㅅㄹ대는 없고 두루마리 휴지3장 포개놓은것만 가지고옴
"아 짜증나ㅡㅡ 다시 반에 갔다와야겠다
"
그러고 화장지로 대충 닦고 나와서 반에 들어가려는데
웅이가 반앞에 서있었음
문을 가로막고..
'쟤가 걔구나.. 누구 보러왔나?'
이러면서
"저기 잠깐만 지나갈께^^;"
라고 친절하게 말함ㅎㅎ
웅이는 날 쓱 보더니 옆으로 비켜줌
그때 난 오로지 'ㅅㄹ대ㅅㄹ대ㅅㄹ대'만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웅이따윈 크게 신경쓰지 않았음.
근데 뒤에서..
"ㅅ,ㅂ 돼지냄새 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키로야 저년?ㅋㅋㅋㅋㅋㅋㅋ"
나 순간 정색함.![]()
쌩까려고 했는데... 뒤를 돌아봄 그리고 웅이한테 가서
"뭐라고 말했냐?"
순간 아차함ㄷㄷㄷ 그때 너무 빡쳐서 그랬던것 같음..
웅이도 뭔가 나의 생각지도 못한 반응에 좀 당황한듯 했음
"니 돼지냄새 쩐다고ㅡㅡ 살좀빼라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인간이냐"
나 매우 빡침.. 울 엄마아빠도 나 살빼라고 안하는데ㅜㅜ 감히 네까짓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 신발 내가 뚱뚱하든말든 니가 뭔 상관인데ㅡㅡ 그러는 너야말로 인간이냐 허구한날 사고쳐서 부모님 속이나 썩히고ㅋ 나 살빼라고 걱정해주기전에 니 미래나 걱정해^^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공부하라고ㅋㅋㅋ 엉? 너희 부모님은 너 걱정에 밤에 잠도 못주무실꺼다 담배피고 술마시고 맨날 여친바뀌니까존ㄴ나 자랑스럽고 애들이 다 너 무서워할줄 알았냐?ㅋㅋㅋㅋㅋㅋㅋ 웃기고있네ㅋㅋㅋㅋ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니? 말 함부로하지마"
저때는 진짜ㅏ.. 말이 술술나옴.....![]()
웅이도 꽤나 빡친듯 했음..,,
"ㅅㅂ#$@^*&%^*&)&@%#@%$&%*^"
정말 외계어처럼 욕을 속사포처럼 해댐ㄷㄷㄷㄷㄷㄷㄷㄷ
와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웅이가 나 때리려고 손을 번쩍 듬..
나 순간 겁먹었지만 쪼는모습 보이기 싫었기에..ㅎ.....
볼을 웅이쪽으로 대면서
"왜? 때리게? ㅋㅋㅋㅋㅋㅋ 너 아주 쓰레기구나 여자도 때리고. 때려봐,그래
ㅋㅋㅋㅋ"
진짜 때림.. ![]()
왕 쎄게 때림...![]()
왕 아프게 때림......![]()
아빠한테 맞았던것보다 50배는 아프게 때림......![]()
뺨맞고 넘어지긴 처음이었음..하..ㅎ.......
아직도 아픔이 생생한듯함ㄷㄷ...
뺨맞고 옆으로 넘어지자 웅이가 머리카락 잡아서 일으켜 세운다음에 다른쪽 뺨 때림.....
처음에는 놀래서 가만히있다가 두 번째에는 눈물부터 나옴...
두 번째 맞았을때는 내가 벌떡 일어났는데 뭔가 따뜻한것이 흐름....ㅇ?.....
"피..???!!!"
구경하던 어떤 여자애가..소리지름....쪽팔리게 진짴ㅋㅋㅋㅋㅋㅋ
순간 놀래서 아래쪽을 쳐다봤는데....OMG.... 이것은 피.........
그자세로 울면서 멍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조낸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이가 진짜 크게 웃음...... ... ..........![]()
나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지마!!!!!!!!!!!!!!!!!!!!!!!!!!"
이렇게 소리지르고 가방챙겨서 반에서 나와버림...
그리고 울면서 집에감..^^?
집에오니까 애들로부터 폭풍문자,전화.....
엄마한테 전화하니가 엄마 회사에서 바로 달려오심ㅜㅜㅜㅜ
그렇게 엄마와 상담(?)을 하고 잠을 잠..
펑펑 울면서..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시간상 요깃까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격적인 이야긴2화에서부텋ㅎㅎㅎ
그럼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