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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비밀연애를 아시나요~?-2

요미와할배 |2011.09.03 22:18
조회 224 |추천 1

ㅎㅎ 추천은 많이 안됫지만 조회수가 그래도 쪼~금 있어서 2탄을 올려볼까 합니다

다 좋으시죠~?? ㅋㅋㅋ '네에~~~'라고 어디선가 들리는거 같아요;; 환청인가;;ㅋ

 

여튼...마무리 하게뜸 ㅋㅋㅋ

나도 대세녀이니 만큼 ㅋㅋㅋ음슴체로 고고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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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까똑이 왓음 ㅋㅋ 그 형님이 교회어디다니냐고 물어봣다는거임..;;

 

 그래도 오빠가 우리교회 지리 잘알고있음 매주 수요일 주일날 데려다주는 착한 남친님임 ^^*

(잘난척..ㅈㅅ ㅋㅋ근데 어쩔 사실인걸~)

 

 얼마나 다녔냐고 다른사람은 또 누구 아냐고 물어보는 형님...;;

ㅋㅋ그래도  우리오빠님 선배대우 형님대우 깍듯하심 ㅋㅋ아직도 군바리정신 남아잇다고 자부함 ㅋㅋㅋ

근데 무척 당황한 오빠는 그냥 다른 이야기로 넘기고 ㅋㅋ잠이 달아났다고함 ㅋㅋㅋㅋㅋ

난 그 이야기듣고 너무 웃겻음 ㅋㅋㅋ

 

그래서 잠온다는 핑계로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해씀 ㅋ

트렁크가 큰 코란도를 가진 우리 오빠님 ㅋㅋ그래서 트렁크를 열고 나님은 들어가 누엇음 ㅋㅋ

 

오빠는 여기저기 왔다갔다하면 부잡하게 행동함 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오빠를 불렀음 ㅋㅋㅋ 오빠님 다가와씀 ㅋㅋㅋ그리고 우리는 뽀뽀하려햇음.....

꺄아>< 부끄뿌끄 ㅋㅋㅋ히히)_( ]

 

그런데....그....그런데... 갑자기 남자소리가 어디선가 들림 ㅋㅋ오빠는 위를 휙 올려다봄 ㅋㅋㅋ

같은팀 직원이 머라머라 말을함 ㅋㅋ다행히 나는 트렁크속에 들어가 숨어있어서 있는지 모르는거 같앗음 ㅋ

그리고 우리는 당황해서 ㅋㅋ그냥 멍하니 있는데 또 여자 목소리가 들려옴.... (슬슬 짜증이 낫음 ㅋㅋㅋㅋ)

 

이번 톡은 여기까징~~ ㅋㅋ난 또 혼나기 시르니깜 ㅋㅋㅋ

그래도 한번 톡쓰는ㄷㅔ 3편까지는 올려줘야디~ ㅋㅋ히히

 

나님 다리가 아픔 ㅠㅠ오늘 마구마구 걸어다녀쯤 ㅠㅠ

그래도 집에 들어와서 토커님들 기다릴까?! ㅋㅋㅋ 기다렸음 좋겟다는 생각으로 올려쯤 ㅋㅋ

마니 읽어주시고 추천 빠방빠방 눌러주셈~~ ㅋㅋ안눌러주면 삐질꼬야!! ㅠㅠ

우리 오늘 130일임 ㅋㅋㅋ진짜 풋풋 하지 않음?! ㅋㅋㅋㅋ

난 우리 오빠야가 넘 좋음 >.< ㅋㅋㅋ꺄아~~ 따랑함 ㅋㅋㅋ

솔로 토커님들껜 지송 ㅠㅠㅠ 그래도 좋타아~~~~~~~~~~`

 

 

몰캉몰캉♡캉캉♥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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