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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진화 종결.txt

ㅇㅇ |2011.09.04 08:13
조회 946 |추천 4

 

 

생물의 진화에 대해 인터넷에서 검색, 대충 훑어본 결과

 

개독들의 무지함에서 비롯된 개드립들을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네 ㅋㅋ

 

대충 끄적여봐야지 ㅋㅋ

 

 

 

 

 

 

원숭이에서 인간됬다고?ㅋㅋ 미친ㅋ 말이되는 소릴해라 ㅋㅋ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진화한게 아니구요 고갱님.

 

영장류와 인류는 500만년전 같은 종에서 '분화' 한겁니다.

 

그 종은 1억 5천만년전 부터 종분화가 일어난 후 생존했었고, 현재는 멸종했습니다.

 

할머니의 아들이 할아버지입니까?ㅋㅋ

 

 

신체 내부적인 구조에서 종 분화의 증거, 흔적을 찾을수가 있는데요,

 

 

흔적기관.
매우 잘 알려진 흔적기관으로 사람의 '충수'를 들 수 있어요.

충수는 맹장 아래 끝에 붙어 있는 가느다란 관 모양의 돌기로,

오랑우탄이나 다른 유인원에서는 식물의 소화를 돕는 기능을 하고 있지만

사람의 충수는 소화기관의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충수의 입구가 막혀서 충수염을 일으키는 해를 끼치죠.

쉽게말해서, 인류는 식물을 生으로 먹지 않기때문에

이 충수가 시간이 지남에따라 저절로 '퇴화'했다는 거죠.

이해가 가시죠? ^^

 


발생학적 근거.

사람 태아의 몸에서는 '배냇털' 이라는 가는 털이 자라 출생 전이나 출생 직후에 저절로 빠집니다.

그러나 원숭이와 유인원의 태아에서는 이런 털이 나서 빠지지 않고 계속 있습니다.

이 사실로 미루어보아 이 배냇털이 유인원을 닮은 조상 때부터 계속 남아 있는 발생상의 특징입니다.

 

 

 

 

 

 

화석이 진화를 입증하잖아? 근데 중간단계 화석이 없네?ㅋㅋ 진화론 ㅄ


찰스 다윈 탄생 200주년인 12일을 맞아 내셔널지오그래픽 뉴스는 주요 과학자들을 상대로 설문을 벌여 진화론을 입증할 가장 중요한 화석 7개를 선정했다.

 

이들 화석은 생물 진화단계의 중간에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도 다윈이 진화론을 내놓을 당시 발견되지 않았던 `멸실된 생물종(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으로 `종의 기원' 발표후 발견됐다.

 

▲발 달린 물고기(틱타알릭.Tiktaalik) = 2004년 캐나다 해안에서 발견된 3억7천500만년 된 이 화석은 아가미, 비늘뿐만 아니라 팔다리처럼 생긴 지느러미, 갈비뼈, 유연한 목, 악어 모양의 머리 등 네발 척추동물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 화석은 네발달린 척추동물의 가장 원시적인 형태로 알려진 아칸토스테가 화석과 함께 수중 생물체가 뭍으로 올라와 진화된 과정을 설명해준다.

 

▲시조새(Archaeopteryx) = 1861년 독일에서 처음 발견됐다.11억5천만년전 화석으로 깃털의 흔적이 팔다리와 꼬리에 남아있다.

`종의 기원'이 발간된 지 2년만에 발견된 것으로 조류의 조상이다.

다윈이 예측한 대로 공룡과 조류를 잇는 중간단계의 화석 생물체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 고전적인 화석은 손목, 부리, 꼬리, 골반 등 육식 공룡과 비대칭적인 깃털, 매우 길고 깃털로 뒤덮인 날개 등 조류의 특징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암피스티엄(Amphistium) = 2008년에 발견된 것으로 5천만년전 화석으로 넙치와 닮은 물고기에서 변이된 것이다. 지금의 전형적인 넙치의 머리는 한쪽에 2개의 눈이 있는데 비대칭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이 화석에는 머리 윗쪽에 1개의 눈을 갖고 있다.

당초 양쪽에 대칭을 이뤘던 넙치류의 눈이 어떻게 한쪽으로 쏠리게 됐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중간단계의 화석이 부족해 다윈의 진화론을 반박하는 논리로 사용돼 왔다.

 

▲걸어다니는 고래(Ambulocetus) = 1992년 파키스탄에서 발견된 이 화석은 5천만년전 물과 뭍에서 네발로 걸을 수 있는 모양이다.

육상 포유류에서 고래로 이어지는 시기를 설명하는 것은 진화론의 또 다른 골칫거리였다. 고래의 머리를 갖고 있고 물갈퀴가 있는 손과 발을 지녔지만 완벽한 네발을 갖추고 있다.

 

▲호모에르가스터(Homo Ergaster) = 머리가 작고 키가 큰 인류로 현대인과 가장 비슷환 체형을 지녔다. 160만년된 어린 화석이 1984년 케냐의 투르카나 호수 근처에서 발견돼 흔히 `투르카나 보이'로 불린다.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인간의 진화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았었다. 1890년대에 자바 맨이 발견된 이래 과거 유인원으로부터 현대 인류로 이어지는 화석 증거가 넉넉해졌다.

 

▲하이라코테리움(Hyracotherium) = 1867년 미국 서부에서 발견된 말의 조상이다. 지금의 말보다 덩치가 작다.

다윈이 진화론을 처음 발표했을 때 어떻게 현존하는 동물들이 선사시대 종으로부터 진화해왔는지 설명할 만한 결정적 증거가 부족했다. 그러나 하이라코테리움의 발견으로 5천500만년에 걸친 말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게 됐다.

 

▲트리낙소돈(Thrinaxodon) = 이 최초의 포유동물은 파충류가 지배하던 지구에 2억4천500만년전에 나타났다. 포유류와 파충류의 완벽한 중간적 단계로 볼 수 있다.

이 화석은 포유동물의 진화를 밝히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고양이 크기로 파충류의 비늘을 갖고 있으며 알을 낳았지만 포유동물처럼 수염과 온혈, 털로 덮인 피부를 갖고 있다.

 

 

'중간단계의 중간단계' 드립칠건가요?

 

 

진화계통도가 수직선상에 1부터 10까지의 직선으로 표현된다고 해봅시다.

3과 4의 화석을 보여줍니다.

3.5화석을 보여달라고 요구합니다.

3.5화석을 보여주면 3.25화석을 보여달라고 요구합니다.

3.25화석을 보여주면 3.125화석을 보여달라고 요구합니다.

미분하실건가요?

프레임단위로 보여줘야 적성이 풀리십니까?

유아기 시절의 기억이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다고해서, 그 시절을 겪지 않은건 아니죠.

지구상에 존재했었던 생물종의 1000분의 1만이 화석으로 남아있는 상황인데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단계라면 중간단계. 단독적인 종이라면 단독적인 종인 화석은 무수히 많습니다.

 

 
'눈' 과 '생각하는 뇌' 가 있다면 보고서 제발 이해좀 하십쇼? 생각할줄 모르십니까? 네?

눈으로 볼 수 있는 화석이 물적자료로 제시되는데 이걸 보고서도 이해가 안가십니까?

이해하지 못하는겁니까? 이해할 수 없는겁니까? 이해하기 싫으신겁니까?

더 구체적인 사진이나 정보, 자료는 네이버에 검색해보시길.

 

 

아 ㅋ 우연히 창조설 관련 강연하는 동영상을 봣는데요 ㅋㅋ

다른 수많은 중간화석들은 싹다 무시하고 ㅋ '시조새' 화석하나 달랑 제시하면서

하는말이 뭐나면 시조새와 관련종의 중간단계화석이 없다고 드립치면서

판타지소설 성경책에 제시된 구절인, '종류대로' 블라블라 창조하셧다 ㅋ

ㅋㅋㅋ 마치 한편의 개그콘서트를 보는 기분이었네요 ㅋㅋ

 

 
http://www.atheism.or.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426
창조설 측에서 주장하는 미싱링크 드립이 상당히 논리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좋아, 소진화는 현재에서도 관찰되지, 그럼 대진화는 어떻게 설명할건데?ㅋㅋ

 

소진화의 축적이 대진화입니다 호갱님.

 

 

 

 

 

 

그럼.. 현재의 지구모습이 엄청난 우연의 산물이라는데.... 솔직히 이해할 수 없다..

 

'우연' 이자 '필연' 입니다.

 

이 말이 이해가 되는지요..

 

주사위를 100번 던져봅시다. 100개나온 숫자들을 순서대로 나열해서,

이 순서대로 숫자가 나올 '확률'을 구해보죠.

6분의 1의 100승입니다.

0%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매우 매우 희박한 확률이죠.

확률이 희박하다고 해서 100개의 나열된 숫자가 존재하지 않나요?

 

지구의 환경을 고려해봅시다.

중력이 적절한 강도를 유지할 수 있는 지구의 크기.

자전축이 적절하게 기울어져 있기때문에 4계절이 공존할 수 있는 조건.

목성이 강력한 중력으로 소행성들을 몰아내기 때문에 소행성 충돌 위험에서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는 환경.

달이 존재하기에 밀물과 썰물이 있고, 대혼란이 야기되지않은 환경.

태양이라는 항성에 너무 멀리 너무 가까이 떨어져있지 않아서 액체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는 환경.

일명 '골디락스 존'에 존재하는 지구..

 

이런 최적의 환상적인 환경에서의 생물의 진화는 '필연' 이죠.

 

우주 또한 고려해봅시다.

은하수라 불리는 우리은하에는 1000억개 이상의 별이 있구요, 60억개의 항성들은 각각

태양계처럼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은하에 국한된 이야기구요..

250만광년 떨어진 안드로메다 은하는 우리은하보다 더 거대합니다.

이 또한 1000억개 이상의 은하중 단 2개에 불과합니다..

 

자.. 우주의 크기와 별의 갯수 등등을 고려해보면 지구라는 행성이 탄생한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일종의 필연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별의 탄생은 우주 전체에서 일어난 활동이니까요..

 

20광년 떨어진 골디락스존에 존재하는 '글리제 행성' 도 있구요..

어제인가.. 39광년 떨어진 곳에 지구형 행성을 발견했다는 정보를 보기도 했습니다.

사실로 확인된다면 조만간 공식적으로 기사로 뜨겠네요.

 

지름이 10만광년인 우리은하에서 20광년 정도 떨어진 비교적 가까운 곳에서 지구형 행성이 발견됬다는 의미는 우리은하에서만 전체적으로 지구형 행성이 무수히 많을것이라고 쉽게 추론가능합니다.

지적생명체가 존재하는 행성이 은하 1당 1개라고 가능성을 상당히 축소시켜도

1000억개 이상의 지적생명체가 우주에 존재합니다.

 

지구라는 최적,최상의 환경에서 생물들이 진화를 거듭한 결과 탄생한것이 인류입니다.

이 과정속에서 '신'?ㅋ 이라는 이상한 것이 개입할 여지는 '전혀' 없습니다.

 

우주의 크기는 언어로 형용 불가능할 정도로 광활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17jymDn0W6U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우연' 이자 '필연' 입니다.

 

 

IN solar system 의 범위에서 보면 '우연'이고,

IN universe 의 범위에서 보면 '필연'입니다.

 

 

.

 

 

 - 인류 진화 단계

 

(1) 제 3기 영장류 : 케냐피테쿠스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중간에 위치하는 동물이다. 이에 해당하는 화석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2) 원인류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류가 여기에 속한다. 두개 용량은 대형 유인원과 같거나 그것을 약간 넘는 정도이다. 직립 이족 보행을 하고 송곳니가 단소화(短小化), 안면 두개(頭蓋)는 크다. 후기 지층에서역석기(礫石器) 등 원시적 석기가 출토되고 있으며, 이것은 다음 원인류와의 중간형인 하빌리스인에 귀속한다.
(3) 원인류 : 자바원인, 북경원인, 하이델베르크인 등 호모에렉투스류가 여기에 속한다. 직립 자세는 거의 완성되었고, 두개 용량은 원인류와 신인류의 중간이다. 안면 두개는 비교적 튼튼하고 안와상융기가 발달했다. 주먹도끼나 돌칼 등 얼핏 보아도 인공품이라고 할 수 있는 만능석기를 지녔다.
(4) 구인류 : 네안데르탈인, 카브웨인, 달리인(Dali Humans)이 여기에 속한다. 뇌두개의크기는 현생인류와 비슷하고, 안면 두개는 훨씬 크고 튼튼하다. 중기 구석기문화를 갖고 있으며 사망자를 매장한 흔적도있어서 정신생활이 비교적 높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네안데르탈인은 뷔름빙기에 생존하여 상당한 추위와 접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5) 신인류 : 현생인류, 크로마뇽인, 승문인(繩文人) 등이 여기에 속한다. 후기 구석기문화를 발전시켜 신석기문화를 창출하고 목축, 농경을 개시하여 오늘날의 문명에 이르렀다. 인류의 진화에는 도구, 불, 언어의 획득에 의해 다른 동물이 이룰 수 없는 규모의 환경개선과 함께 진행되었다는 특이성을 보인다.

 

 

분자생물학이나 유전학적인 설명은 머리아파서 생략ㅋ

 


글구요

진화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원숭이 조상' 드립치지 마시구요

기본적인 생물의 진화 관련 서적이라도 읽고 논쟁에 참여하던지 하시죠?

 

션 B. 캐럴 - 이보디보

장대익 - 다윈의 식탁

리처드 도킨스 - 눈먼 시계공

★리처드 도킨스 - 지상 최대의 쇼

+ 리처드 도킨스 - 만들어진 신

 

 

덧붙여서, '창조론' 이라는 왜곡된 명명법을 사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creationism. '창조설' 이라고 부르시길 바랍니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이렇게 부른다고 하더군요;

이 때문에 진화론과 동급이라고 '착각'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창조설은 과학에서 취급조차 하지않습니다 -_-;;

어찌보면 당연하죠.

 

 

진화없는 생물학은 중력없는 물리학과 마찬가지입니다만?

 

 

덧붙여서, '진화론'에 관한 정확하고 명확한 시각을 확립하시길 바랍니다.

 

공룡멸종론.

 

공룡이 멸종하였는지 멸종하지 않았는지 밝히는 이론?

 

공룡이 '어떻게' 멸종했는지 밝히는 이론.

 

진화론.

 

생물이 진화를 했는지 진화를 하지 않았는지 밝히는 이론?

 

생물이 '어떻게' , 어떠한 '메커니즘'을 통해서 진화를 했는지 밝히는 이론.

 

 

 


자, 이렇게 생물의 진화가 완벽하게 입증된 현대에서,

개독의 입장을 한번 들어볼까요?

'저딴거 다 필요없어 ㅋ 하나님이 다 함ㅋ 하나님 짜응!'

 

일반인들의 시각에 기독교 = 사이비종교

라는 인식이 박힌게 괜히 박힌게 아니구요,

'개독' , 개같은 종교라는 말이 괜히 따라붙는게 아닙니다.

 

..그런데요 리처드 도킨스 같은 위대한 학자들이 그들을 '계몽' 시키려고 노력해도,

제가 여기서 그들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해도,

교회에서는 마치 공장처럼 신자들을 '집단적'으로 생산해내니...

먹사들은 온갖 미사여구에 마치 그럴듯하게 말을 포장해서..ㅋㅋ 광신도들을 생산해내죠..ㅋ

광신도들은 또 다른 광신도를 재생산..ㅋㅋ

참으로 안타깝습니다..ㅋㅋㅋ

 

 

 

하나님이라는 '망상'을 믿는건 좋은데요 님들아?

그걸 제발 다른사람에게 강요하지 마시구요.

과학분야에 발붙일 생각조차 하지마세요.

'창조과학회'라는 사이트..ㅋㅋ 이건 그냥 자신들이 사이비 종교라는것을 강제인증 한것입니다.ㅋ

 

님들끼리 교회에 돈 쳐 갖다 바치면서 찬송가나 주구장창 부르십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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