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경기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여했던 대우건설을 만나보려구요 ![]()
토요일 이른아침 영어학원을 다녀온후 일산 KINTEX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4시였어요....
전시회 마지막날이였고 끝나는시간은 5시여서 부지런히 한시간동안 돌아다녔습니다.![]()

마지막 날이였고 끝나가는 시간이어서 그런지 조금은 한산하게 구경을 했습니다!
경기디자인 페스티벌에서는 공기업 및 대기업, 그리고 경기도에 관련된 부서,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전시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과연 디자인 페스티벌 답게 패널들이 센스있게 전시되어있었습니다.![]()

대우건설의 전시관은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있었기 때문에 바로 찾을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끝나는 시간이기에 철수를 시작하는 전시관들도 있었지만...
대우건설 관계자 분들은 마지막 끝나는 순간까지 역시 자리를 지키셨습니다![]()

'대우건설'의 전시관은 매우 감각있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특히 사진처럼 각각의 선에 대우건설의 주어진 의미를 부여한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대우건설 전시관 벽에 정대우가 우리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9월1일에 론칭된 '아프리카'편 광고에서도 보셨다시피
아프리카에서 활약이 대단한 대우건설을 홍보하고 있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전시관 내부에서 우리를 제일 먼저 반긴건 역시 정대우씨였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대우건설!!
이 문구는 방문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또한 화면을 통하여 대우건설의 활약상을 살펴볼수 있었어요!

전시관 오른쪽엔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역사
기업 브랜드 이미지,
대우건설이 추구하는 것
이 세가지가 잘 나타나 있는 전시물이 있었어요
자세히 살펴볼까요?![]()




단순히 기술력있고 멋진 아파트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녹색행복, 녹색철학, 녹색기술..
자연을 생각하고 그것을 Green으로 실천하는 기업
그리고 이제는 그 Green을 넘어선 Zero를 향한 대우건설의 도전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대우건설 관계자분에게 잠시 카메라를 넘겨드려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제가 대대홍 6기라고 말씀드리니깐 관계자 분께서는 너무 좋아하시며 친절하게 반겨주셨습니다.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라는 자부심..
그것은 제 안에서 더 커져만 갔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 분께서 주신 기념품입니다.
대대홍에게는 정말 잘 챙겨줘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저 기념품을 무려 10개나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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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볼것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고양시, 안산시 등 각 기관들은 공공디자인을 향한 패널들이 감각있게 배치되 있었고
전시관의 각 특색있는 디자인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꾸미는 '생각대로 되는 디자인 WALL'
시민의 참여 그 자체가 공공 디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각있는 '경기디자인 페스티벌' 홍보물이죠?![]()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이 곳곳에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한시간밖에 시간이 없었기에 자세히 둘러보지 못한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동안 정말 볼거리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