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강의시간 국사선생님이 '역사를 잊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 역사는 반복된다.' 라고 하신적이 있습니다. 광복후 100년도 되지않은 지금 우리의 아픈상처를 잊어가는 듯한 현재 세태에 글을 씁니다.
최근 몰지각한 상식을 가진 젊은 남녀가 많은데 지금이야말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야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군인이 집지키는 개라는 둥의 발언을 한 세계유일의 어떤 국가단체!!
당신들 볼때마다 저 여자생각나
영화 '미스트'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진짜 살인충동일으키는 인물임. 작중 생존자를 곤경에 처하게 하는 인물임.
주변에 여자들도 별로 필요성을 못 느끼겠다던데,, 과연 진정 여성의 공익을 위한건지 모르겠네.
그리고 일부 몰지각한 여성분들!! 나라가 약하면 가장 피해받는건 여자다 여자!! 정신차리라고
P.S. 월남에서 우리나라가 저지른 만행도 있기에 그 부분엔 말할이 없죠.
하지만!! 이유없이 일본편드는 분들 자기 머리가 저 사진처럼 나뒹굴어도 그런말이 나오나? 이미 잘려서 말도 못하겠지
국토도 좁은데 그마저 둘로 나뉘고 주위엔 초 강대국에 둘러싸여 이러 저리 채이는 한국, 하지만 한국이
강대국이 된다면 세계의 중심이란 말입니다.
추신이 길어집니다만, 전문가들은 제주도 해군기지는 불가피한것이라고 합니다. 중국은 2020년까지 항모
4척을 가지게 되고, 일본 또한 섬나라답게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해군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
라는 제주도에 해군기지가 건설되더라도 주둔할 수상전력이 없을만큼 협소한 전략에 현재 진해해군기지
는 다른나라의 해군기지에는 명함도 못 내밀정돕니다. 해군기지 건설이 평화를 해친다고? 힘없는 평화가
오래갈 수 있을까요. 쳐맞는데 행복해요? 무슨 마조히즘임? 아오 조카 찰지네
삼면이 바다라 삼면을 모두 방어해야하지만 국토는 좁은 한반도란 땅에서 제주도 해군기지는 꼭 필요합니
다.
제발 이런 적시에 훌륭한 지도자가 나셔서 적시타를 때려줬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