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물정을 알고 이제야 눈을 띄어서 머저리 같은 인생 정리 하고 수능 보려고 공부에 매진 하는 남자 입니다........
학교 다닐 때는 정말 철 모르게 나쁜 짖 소위 양아치 짖도 많이 하고 못된 놈 이었 습니다 요즘 말로 1진 놀이 하는 학생 이었죠.......
어릴 적에는 정말 복싱 6년 정도 배우니까 무서울게 없더군요 지금도 미안한 친구 들이 많은데........
제가 어느날 형이 서강대 다니고 있어서 같이 가서 공부를 하려고 도서관에 갔다가 공부중 인데 친구가
갑자기 전화를 하는거였 습니다 저에게.... 무슨 일인지 물어 보니 제 친구 의 친구 여자 애가(걔도 놀던애)얘가 술집 에서 일 하다가 잘못 되서 폭력을 당하고 제 친구 에게 연락을 해서 울먹 이면서 말을 했다고 합니다......강남의 술집 양아치 조폭 들 한테여 그래서 친구가 도와 달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저에게 저도 잘 알고 저도 많이 좋아 했었는데 고등학교때 아는 선배랑 사귀는 애라서 대쉬를 못 했었는데 그 말 들으니 정말 눈이 돌아 갔습니다......다신 안 싸우 겠다고 했는데 말 이죠.......남녀 간에도 사랑을 능가하는 몬가가 있는거 같더군요 바로 택시 쏘고 갔습니다.....깡패 4명 이서 폭력을 휘두르 더군요 제가 가서 말리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먼저 맞고 정말 뒤지게 얻어 터지고 저도 떄리기도 엄청나게 때렸 습니다 예전 깡으로 말 이죠......그러다가 친구가 경찰에 전화를 해서 어떻게 그 친구로 지내던 여자애가 그곳 에서 나오게 되었고 저는 그냥 쌍방 으로 풀리게 되었 습니다.....저도 물론 얼굴이 그때는 정말 피 투성이 였습니다......길거리 한복판 에서요.....몇일 뒤에 연락이 오더군요 담배 피고 있는데 그 여자애 였습니다.......고맙 다고 미안 하다고 나 같은 애 때문에 고맙다고 하더 라고요 저 보러 너도 참 많이 변했다고 하더 라고요 그때 좀 찡 했습니다......그러더니 계속 옆에 있어 줄수 있냐 면서 고백 아닌 고백을 저에게 하더군요.......순간 멍 했습니다.....저도 정말 좋아하고 저에겐 너무 과분한 여자애 였거던요.....정말 아름다운 앤데 제 까 짖게 모 라고......저는 단호히 거절 했습니다......서울에 있는 학교 에서 법학을 전공 하고 싶어서 공부중 입니다.....아직은 저도 능력 준비도 안 되고 제 꿈이 있어서 일단 중요한걸 이루고 제가 다가갈 생각 입니다.......지금도 정말 잘 한 일인가 생각이 듭니다 불과 몇일 전의 일 입니다......참 오늘도 술이 한잔 떙기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