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달에 헤어졌었구요... 제가 3년 좋아하고 1년 사귀다 차였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남자친구의 말도안되는 바람과 권태기 그리고 저의집착 때문이였습니다
4월달에 제가 다시 연락했다 차였어요...
진짜 이사람이랑은 끝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학교생활 잘하고 이사람 저사람 만나보며 제미래만 생각하고 달리는중이였답니다
(제가 아직 너무 어려서 할일이 너무 많아 정말 다행이였어요...잊기 편했답니다)
4월에 다시연락했다 거절당한 이후에는
연락은 절대 안했구요 싸이월드 카톡이고 뭐고 다 차단하고 제생활 다시 찾고 잘살았어요
근데 며칠전에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왔더라구요
뭐 너만한여자없다 정말 반성많이했다
남자들이 바람피고나서 후회하고 돌아오려고 할때 하는 말들을 하더라구요
아 근데 정말 제가 병신머저리 같게도...
그남자를 좋아하진 않는데... 그렇다고 또 쳐내지도 못하겠어요..
정말 모르겠어요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