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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알바생 때문에 두근두근♥

아가야 |2011.09.05 02:43
조회 806 |추천 0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사람이에요 안녕

 

잠도 안오구 판눈팅하다가 글씁니다 ㅎ

 

토커님들 조언도 듣고싶구요~~

 

음슴체로 본론 go!!!!!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해주세요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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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gs27 편의점이있음

 

나님 새벽에 집에 들어가는 일이 많은 여자임.

 

집들어가기전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을 음식들을 사러 편의점 자주감 ㅎ

 

자취하는 사람이라 편의점과 점점 친해짐..ㅠㅠ

 

여튼 언젠가 부터 내가 좀 늦었다 싶은 시간이면 그편의점에

 

귀욤 상콤 훈남알바생이..!!

 

우왕.... 두근두근 ㅎㅎ 정말 매우 엄청 몹시! 귀여우심..

 

바라만봐도 좋다는건 이런건가..음흉

 

어제도 동거녀와 놀다가 그 훈남알바 있을 시간이라서

 

일부러 조금 돌아서 편의점 들렸다가 갔음 ㅋㅋ

 

배도 부르고 집에 먹을것도 있었지만 얼굴보러,..ㅋ

 

아 나 스토커 아님..ㅠㅠ

 

그냥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ㅠ (남자분인데 ㅈㅅ)

 

세시쯤 돼면 일하는거같던데 이 야밤에 편의점 가서 보구싶음..ㅠㅠ

 

어쩜?ㅠㅠ 잠도 안오구 한숨

 

맨날 새벽 세시 넘어서 가면 나 늦게까지 나돌아다니는 여인처럼 보일까봐 그것도 그렇구..

 

히잉...ㅠ 토커님들 어쩌죠 ㅜㅜ

 

님들도 이런적 있음???

 

편의점 갈까 말까 고민됨 ㅋㅋ

 

동거녀님은 당당히 대쉬해보라는데 ㅋㅋ 보기만해도 좋은걸,....ㅋㅋ

 

그렇다구 스토커처럼 훔쳐보는거 아님! 절대'!!!

 

나 그 훈남 알바생 사랑하는거 아님 좋아하는것도 아님 .

 

그냥 관심일뿐..!!  관심 가지는건 내 마음이잖아..ㅠ 안그럼? ㅠㅠ

 

그런것도 안되는 건가...ㅠㅠㅠㅠㅠ

 

흐흑 갑자기 슬퍼질라함...

 

아 그만슬래 너무 길어지는거같아..ㅠ 끝을어찌해야함...?

 

에잇 끝!!!!!! 다들 굿밤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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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찌해야할지 댓글달아주면

 

 

 

 

길가다 이런 훈남  훈녀 만남♥

보기만해두 좋잖아요ㅋㅋ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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