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사람이에요 ![]()
잠도 안오구 판눈팅하다가 글씁니다 ㅎ
토커님들 조언도 듣고싶구요~~
음슴체로 본론 go!!!!!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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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gs27 편의점이있음
나님 새벽에 집에 들어가는 일이 많은 여자임.
집들어가기전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을 음식들을 사러 편의점 자주감 ㅎ
자취하는 사람이라 편의점과 점점 친해짐..ㅠㅠ
여튼 언젠가 부터 내가 좀 늦었다 싶은 시간이면 그편의점에
귀욤 상콤 훈남알바생이..!!
우왕.... 두근두근 ㅎㅎ 정말 매우 엄청 몹시! 귀여우심..
바라만봐도 좋다는건 이런건가..![]()
어제도 동거녀와 놀다가 그 훈남알바 있을 시간이라서
일부러 조금 돌아서 편의점 들렸다가 갔음 ㅋㅋ
배도 부르고 집에 먹을것도 있었지만 얼굴보러,..ㅋ
아 나 스토커 아님..ㅠㅠ
그냥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ㅠ (남자분인데 ㅈㅅ)
세시쯤 돼면 일하는거같던데 이 야밤에 편의점 가서 보구싶음..ㅠㅠ
어쩜?ㅠㅠ 잠도 안오구 ![]()
맨날 새벽 세시 넘어서 가면 나 늦게까지 나돌아다니는 여인처럼 보일까봐 그것도 그렇구..
히잉...ㅠ 토커님들 어쩌죠 ㅜㅜ
님들도 이런적 있음???
편의점 갈까 말까 고민됨 ㅋㅋ
동거녀님은 당당히 대쉬해보라는데 ㅋㅋ 보기만해도 좋은걸,....ㅋㅋ
그렇다구 스토커처럼 훔쳐보는거 아님! 절대'!!!
나 그 훈남 알바생 사랑하는거 아님 좋아하는것도 아님 .
그냥 관심일뿐..!! 관심 가지는건 내 마음이잖아..ㅠ 안그럼? ㅠㅠ
그런것도 안되는 건가...ㅠㅠㅠㅠㅠ
흐흑 갑자기 슬퍼질라함...
아 그만슬래 너무 길어지는거같아..ㅠ 끝을어찌해야함...?
에잇 끝!!!!!! 다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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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찌해야할지 댓글달아주면
길가다 이런 훈남 훈녀 만남♥
보기만해두 좋잖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