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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시즌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Big4를 분석하다!"

박재림 |2011.09.05 11:09
조회 464 |추천 0

 

안녕하세요! 광주/전남1조 슈퍼스타정입니다.

 

코리안리거들의 활약으로 더욱 국내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던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2011-12 시즌이 8월 13일에

드디어 개막전을 치뤘습니다!

20개팀이 각각 38경기씩 38라운드로 진행되는 프리미어리그(EPL)는 내년 5월까지 각 팀들의 치열한경합이 예상되는데요,

한국 프리미어리그 1호선수인 박지성선수와,

프리시즌에 부상을 입어 아쉽게도 이번시즌에서는 얼굴을 보지못할 가능성이큰 이청용선수

선더랜드로 이적으로 새롭게 등장한 지동원선수

마지막으로, 아스날로 깜짝이적해 전세계를 놀래킨 박주영 선수까지!

여러 선수들의 파격적인 이적으로 이번시즌은 더욱 뜨거운 시즌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준비한 스포츠칼럼은

이름하여 "11-12시즌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Big4를 분석하다!"입니다^^

 

 

 

EPL의 빅4라하면 박지성선수가 속해있는 Manchester United FC(맨유), 우리 삼성의 로고가 박혀있는 Chelsea FC(첼시),

Liverpool FC(리버풀), 박주영선수가 앞으로 뛰게될 Arsenal FC(아스날) 4팀입니다.

 

 

Manchester United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우리의 영원한캡틴 박지성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입니다!

인자한 할아버지의 인상인 퍼거슨감독님이 이끌고 있고(하지만, 성격이불같다고 하시죠^^;)

작년시즌1위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아쉽게 바르셀로나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죠.

 

○ 주목할 선수

 

 

박지성 (대한민국)

 

우리의 영원한캡틴 박지성선수입니다!!

몇일전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시즌첫골을 넣으면서 입지를 단단히 했는데요 이번시즌 첫골은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생활중에 가장 빨리 터졌던 골이라고하는데, 앞으로도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으면 합니다^^

 

나니,발렌시아, 이번에 새로영입된 영과함께 주전경쟁을 펄쳐야하지만 크게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전 시즌보다 더욱많은 출전하여 얼굴도 많이 보여줬으면^^;;작은바램입니다!

 

 

웨인 루니 (Wayne Rooney, 잉글랜드)

 

맨유의 귀여운악동, 맨유의 간판 루니입니다.

구석구석 뛰어주는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있고, EPL최고의 쉐도우 스트라이커라고 생각합니다.

수비수 몇명이 집중해서 막아야하는 만큼 스트라이커 치차리토에게 많은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고,

한 순간이라도 놓치면 바로 골을 넣고 세레모니하고있는 루니의 모습을 지켜봐야 할것입니다.

 

 

애슐리 영 (Ashley Simon Young, 잉글랜드)

 

아스톤빌라에서 새롭게 이적해온 애슐리 영선수입니다.

박지성 선수와 주전경쟁을 치뤄야 하는 선수이고, 최근 경기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였는데요,

계속해서 이런 활약을 보여줄지..... 박지성선수자리가 위협되네요ㅜㅜ

잘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씩 쉬엄쉬엄해주시길..ㅋㅋㅋ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Javier Hernandez, 멕시코)

 

치차리토라는 별명으로 활약하고 있는, 귀여운 외모로 여성팬들이 상당히 많은 맨유의 탑스트라이커입니다.

지난시즌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며 혜성처럼 등장하였는데요, 천재적인 축구센스는 축구를 보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선수입니다. 거기에 해맑은 미소까지 날려주는 센스ㅋㅋㅋ

이번시즌 득점왕을 노리는 치차리토의 활약을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비드 데 헤아 (David de Gea, 스페인)

 

A.마드리드에서 이번에 이적해온 데 헤아선수입니다.

마누엘 노이어와 함께 최고의 골키퍼유망주로 이름올랐는데요 반데사르의 활약을 이어 갈 수 있을지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아직 언어능력이 부족하여 수비수들과 소통이 부족하다고 하네요.

정말 어딜가나 영어가 중요한 시대입니다...ㅜㅜㅋㅋ 빨리 영어공부해서 더욱 발전하는 시즌이 되길바랍니다!^^

 

 

톰 클레버리 (Tom Cleverley, 잉글랜드)

 

이번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맨유의 스나이더 영입, 스나이더 영입에는 실패하였지만 이를 대신하여 클레버리를

퍼거슨은 선택하였습니다.

맨유 유스출신의 클레버리는 맨유 중원의 미래를 짊어진 선수인데요, 이미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실력을 입증했죠.

스콜스를 대신하여 맨유의 기둥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롤모델을 캡틴박, 박지성선수를 뽑았다고하는데요, 한국팬들의 쵸코파이를 겨냥한 발언은 아닌지??하핫

 

한국팬들의 쵸코과자 선물을받고 인증샷찍은 세스크 파브레가스 선수^^

 

 

세계최고의 수비진 (파비우&하파엘형제 , 비디치 , 에브라 , 퍼디난드)

 

맨유의 수비진은 가히 세계최고라 말할 수 있습니다. F4 다실바형제, 비디치, 에브라, 퍼디난드를 제외하고도

스몰링, 에반스, 존 오셔에 필 존스가 가세하여 뒤를 든든히 받쳐줘 주전선수가 결장하더라도 공백이 보이지 않습니다.

 

○ 올시즌 전망

 

애슐리 영의 영입으로 루니의 활동반경이 넓어져 이번시즌에 활발한 공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아스날을 8-2로 제압하면서 검증되었다. But, 이번시즌부터 골문을 지키게 될 데 헤아의 활약에 맨유의 이번시즌

향방이 달라질 것을 보인다. 대체자가 없기때문에 데 헤아의 EPL적응에 실패하면 맨유의 좋은 성적은 기대할 수 없다.

캡틴박, 박지성 선수는 출발이 좋았던 만큼 꾸준히 활약하여 주전자리를 꿰찰 수 있을 것인지

또한, 프리미어 리그 최다 우승 맨유가 20번째 우승을 차지 할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

 

 

 

 

 

Chealsea FC (첼시)

 

 

다음은 가슴에 삼성로고를 새긴 첼시FC입니다.

지난시즌 맨유에 이어 리그2위에 성적으로 마감하고, 성적부진에 의해 안첼로티 감독이 경질되어

이번에 4년전에 전술스카우트로 첼시와 함께한 안드레 비야스-보야스 감독이 새롭게 사령탑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 안드레 감독.. 정말 파격적인 감독역임입니다. 16살때부터 코칭스텝으로 일하였다고하지만, 이제 겨우 35살의

나이로 빅클럽 첼시의 감독을 잘 해쳐나갈 수 있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크네요. (팀내 드록바와의 나이차는 겨우한달....)

안드레감독 특유의 공격적인 스타일이 첼시와 잘 융합될지 이번시즌은 흥미진진하겠네요.

 

 축구감독이지만 영화배우 뺨치는 얼굴을 가진 안드레감독....부럽부럽

 

 

 

○ 주목할 선수

 

디디에 드로그바 (Didier Drogba, 코트디부아르)

 

첼시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 선수, 드록신 드록바입니다!

하지만 神이였던 드록바는 이제 人이 되었습니다.

나이가 나이인 것일까요,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던 예전모습이 팬들에게 아직 남아있어서 일까요??

우승으로 이끌기에 드록바는 조금 부족해 보이는게 사실이지만 이번시즌 노장투혼!!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페르난도 토레스 (Fernando Torres, 스페인)

 

지난시즌 엄청난 사건이였던 토레스의 리버풀에서 첼시로의 이적, 하지만 아직 첼시의 축구스타일에 적응이 안되었을까요

최고의 스트라이커였던 토레스는 골넣는 방법을 잊어버린듯 합니다.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첼시에서 야심차게 영입하였지만 그에 맞는 활약... 아니 기본도 못해주어서 토레스는

먹튀의 오명을 쓰고 저번시즌을 마감하였습니다. 꼭 이번시즌은 부활하여 스트라이커 토레스의 모습을 보고싶네요!

 

 

프랭크 램퍼드 (Frank Lampard, 잉글랜드)

 

첼시의 완벽한 중원을 맡고 있는 램퍼드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선수 중에 한명이기도한데요...ㅋㅋ

하지만 램퍼드는 전성기에서 내려오고 있는중이죠, 대체자로 첼시에서는 토트넘의 모드리치를 준비하고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이적시장이 끝날때까지 지켜봐야겠네요.

 

 

존 테리(John George Terry, 잉글랜드)

 

첼시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캡틴 존 테리입니다. 세계최고의 센터백 중 한명인 테리는 이번시즌 역시 듬직하게 첼시의

뒷문을 막아 줄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테리-알렉스의 유일한 약점인 느린스피드를 받쳐줄 다비드 루이스의 활약으로 첼시의 수비진은 한층 더 두터워졌다.

좌측의 애슐리 콜, 우측의 이바노비치, 보싱와의 수비진은 세계최고의 수비진이다.

 

 

페트르 체흐 (Petr Cech, 체코)

 

머리 부상이후로 헬맷?모자?를 쓰고 출전하는 체흐선수. 세계최고의 골키퍼 중 한명이다.

지난시즌 리그 최저실점을 기록한 첼시의 수문장 체흐! 이번시즌 역시 첼시의 골문을 든든히 지킬 것이라 예상된다.

바르셀로나의 영입을 거절한 체흐는 "영국에서의 생활을 버리고싶지않다. 절대 스페인어를 배울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는데요, 첼시에 대한 소속감이 대단한 것처럼 보이네요^^

 

○ 올시즌 전망

 

아무래도 이번시즌의 첼시의 최고의 변수는 안드레 감독이 아닐까 한다. "제2의 무리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그는

탁월한 전략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안드레 감독이 선호하는 전술을 4-3-3, 윙플레이어의 활약이 필요한 전술인데

첼시의 날개 말루다와 칼루가 얼마나 그의 전술을 만족할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

더욱분발하여 이번시즌 좋은 활약으로 가슴에 새긴 삼성을 널리 홍보했으면 하는 바램ㅜㅜㅋㅋㅋ

 

 

 

 

 

Liverpool FC (리버풀)

 

 

 2010-11 시즌을 리그 6위로 마감한 리버풀,

2007~2009년 리그우승과 챔스우승을 노렸던 리버풀은 이제 과거형이 되었습니다. 리그4위를 목표로 뛰었던 작년시즌만큼

이제 리버풀은 빅4라고 불릴자격이 있는지 의심이 들지만, 젊은 피들의 활약과 챔스리그에 출전히 불가해졌기때문에

리그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은 리버풀에게 예전의 명성을 회복할 기회의 시즌이 될듯 싶다.

 

○ 주목할 선수

 

 

스티븐 제라드 (Steven Gerrard, 잉글랜드)

 

리버풀하면 떠오르는 선수, 리버풀의 간판, 캡틴 제라드, 스티브 제라드 선수입니다.

잘생긴외모에 시원한 중거리슛을 떠울리게 되는 제라드는 자타공인 세계최고의 미드필더입니다!!

하지만 리버풀이 "제라드의 팀"이라 할정도로 제라드의 비중이 커 그의 활약이 없을때 리버풀은 큰 어려움을 겪게됩니다.

부상을 겪고있는 제라드는 9월부터 얼굴을 보여준다고 하네요.....ㅜㅜ

나이도 나이인만큼 이제는 후계자 양성에 힘을 써야할때!

 

 

루이스 수아레즈 (Luis Suarez, 우루과이)

토레스를 보내고, 영입한 수아레즈!

토레스 대신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지금의 수아레즈는 리버풀의 승리공식이 되었습니다.

수아레즈의 돌파속도는 가히 세계최고라 말할 수 있고, 그가 있음으로 리버풀의 공격속도, 공격진영의 패스플레이는

한층 더 빨라지게 됩니다.

수아레즈의 욕심적인 플레이가 리버풀에게는 윤활유가 되어 리버풀의 빅4진입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앤디 캐롤(Andy Carroll, 잉글랜드)

토레스의 급한이적으로 급하게 사온 앤디캐롤.

막 이적했을때는 캐롤의 몸값에 거품이 있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캐롤은 잉글랜드 최고의 타갯팅 스트라이커이고,

공격위치선정, 높은 타점의 헤딩은 세계에서 정상급의 선수입니다.

가장 강점은 1989년생, 이제23살이므로 앞으로가의 가능성은 무한하고, 부담감을 떨쳐버리고 경기에 집중만한다면

리버풀의 빅4진입에 큰 힘을 보탤 수 있는 선수입니다!

 

 

스튜어트 다우닝 (Stewart Downing, 잉글랜드)

 

이번시즌부터는 리버풀의 옷을 입고 뛰게될 다우닝입니다.

다우닝은 왼쪽윙어로 활약할 것으로 보이고, 드리블러는 아니지만 패스가 일품입니다. 밑으로는 수아레즈가, 위로는 캐롤이

있는 리버풀에서 다우닝의 스루패스와 크로스는 더욱 빛이 나지 않을까 전망해봅니다.

제라드가 복귀한다면 위의 4명이 이루는 판타스틱4의 플레이를 기대할 수 있겠네요^^

 

 

다니엘 아게르(Daniel Munthe Agger, 덴마크)

곱상한 외모와 달리 한성질 한다는 리버풀의 센터백 아게르, 한국팬들에겐 악어로 친숙합니다. 악어악어ㅋㅋ

월드클래스급의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고질적인 부상으로 인해 10/11시즌은 몽땅 날려먹었죠...

활동량이 엄청난 파이터형 수비수로 가끔 공격에 가담해주는게 일품입니다.

이번시즌은 부상조심하며 시즌 끝까지 뛸 수있는 모습을 볼수있길^^

 

○ 올시즌 전망

 

내가 가장좋아하는 선수 제라드가 포함된 리버풀이지만 예전의 명성은 찾아보기 힘듭니다ㅜㅜ

시즌목표가 리그4위라고 말할만큼 어쩌면 리버풀의 선수들은 사기가 한풀 꺾인게 아닌가 하는생각도 들지만,

젊은피와 노장의, 신과구의 조합으로 리버풀이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번시즌은 수아레즈와 케롤의 활약과 다우닝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빅4로 진입하는 계기가 되는 시즌이 되지않을까,

저번시즌 후반기의 모습만 선수들이 보여준다면 리버풀은 충분히 우승도 가능할 만한 수치입니다.

케롤과 수아레즈의 골장면을 기대하는것이 관전포인트!

 

 

 

 

 

Arsenal FC(아스날)

 

 

이번시즌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라이커 박주영선수가 뛰게될 아스날입니다.

하지만... 아스날은 이번시즌 어쩌면 최악의 시즌을 보낼지도 모르겠는데요, 그 이유는 최고의 스타플레이어들이

줄줄이 이적했기 때문입니다ㅜㅜ

저번시즌 아슬아슬하게 4위에 입성하면서 챔스리그 티켓과 빅4에 안착하였지만, 이번시즌이 큰 고비가 될듯합니다.

 

○ 주목할 선수

 

박주영 (대한민국)

이번시즌부터 프리미어리거에 이름을 올리된 대한민국의 새로운 캡틴 박주영선수입니다.

프랑스리그의 릴로 이적협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알려져있었지만, 박주영선수의 병역문제등을 문제삼으며,

계속해서 계약조건을 깎아내림으로써 아스날의 이적은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박주영은 샤막선수와 주전경쟁하며 위기에 처한 아스날을 구해줄 영웅으로 활약해줬으면 합니다.

병역문제 때문에 어쩌면 선수생활의 마지막 빅리그의 생활인 만큼 스스로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대한 집년과 열정이

남다르다고 하네요. 남성의 20대의 열정에 공백을 만들어버리는 병역문제....ㅜㅜ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ㅜㅜ

 

 

로빈 판 페르시 (Robin van Persie, 네덜란드)

파브레가스의 이적으로 아스날의 새로운 캡틴, 판 페르시입니다.

다혈질 적인 성격과, 악동의 기질을 가지고 있었는데 캡틴자리를 맡으면서 많이 성숙해졌다는 내용은 감동적입니다..하핫

박주영선수의 이적이 합의된 것에 트위터에 "Welcome to Chu Young Park!"이라 멘션을 남겨 화제가 되었죠.

한층 성숙한 멘탈로 위기에 처한 아스날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 고질적인 부상선수라는 오명을 이번시즌에는

떨쳐버릴지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박주영선수와 투톱 기대하겠습니다.

 

 

토마스 베르마엘렌 (Thomas Vermaelen, 벨기에)

2009년에 이적하여 이제는 완전히 아스날에 적응한 벨기에의 주장 베르마엘렌입니다.

이번시즌 아스날의 부주장으로 임명되었고, 반페르시의 부상이 잦은걸 감안하면 베르마엘렌이 시험대에 오를 일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비수이지만 공격포인트를 많이 따는 선수로 저번시즌 부상으로 많은경기를 뛰지못한 한을

이번시즌에 확실히 풀었으면 합니다!

 

 

아론 램지(Aaron Ramsey, 웨일즈)

올해 초 큰 부상을 입고 아직은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한 아론램지!

한때 웨일즈의 최고 유망주로 불려온 램지이지만 부상이후로 자신의 페이스를 찾지 못하는 상태이다. 팀동료인 사냐가

파브레가스의 후임자로 램지를 지목할 정도로 팀에서의 믿음이 큰걸로 보이는데, 파브레가스의 이적으로 주전자리를 꿰찰

최고의 기회이자, 아스날을 위기로부터 구해낼 선수로 꼽히고있다.

 

○ 올시즌 전망

서서히 침몰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아스날.ㅜㅜ

예전의 스피드있는 축구는 프리미어리그 팀중 가장 빠른 공수속도를 보여줬는데 그때의 모습은 어디갔는지...

유스부터 유망주들을 차근차근 키워나간다는 아스날이지만, 한 기사에서 팀의 회식도중 월콧이 22살이였는데 자기가 팀의

최고 맏형이였다라고 인터뷰한 내용은 결코 웃고 넘길만한 일은 아닌듯합니다.

파브레가스와 나스리의 충격적인 이적과,

앞으로의 우승은 불가하다는 인식으로 스타플레이어의 영입또한 매우 힘듭니다ㅜㅜ

이번시즌에 꼭 아스날의 부활이 필요한 시점이며 그렇지 못한다면 아스날은 몰락의 길을 걸을 것입니다....

박주영선수의 유럽대항전인 챔피언스리그에서 첫 골을 기록할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 

 

 

더 하여 새롭게 얼굴을 비출 선더랜드로 이적한 대한민국의 스트라이커 지동원 선수!

 

 한국 선수중으로는 최연소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지동원선수입니다!

91년생 올해나이 21살이죠. 하핫..21살....하하 그냥그렇다구요ㅋㅋㅋ 스물한살의 얼굴이라...흠흠

아시안컵에서의 활약이 선더랜드 스티브 부르스 감독의 눈에띄어 지동원 선수를 영입하게 되었는데요,

적응부터 시작해 나가는 단계에서 벌써부터 큰 기대는 그에게 짐을 얹어주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됩니다!

선더랜드의 선수층이 두껍지 않다는걸 감안한다면, 지동원선수가 조금만 활약해준다면 주전자리를 꿰차고

많이 얼굴을 비출 수 있을꺼라 기대됩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이제겨우 21살!!ㅋㅋ  가장 큰 강점으로 앞으로의 발전이 무궁무진합니다.

 

 

One More, 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대진표

 

바르셀로나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세계인의 축제 10/11 UEFA 챔피언스리그!

이번시즌은 우승팀이 11개팀이나 출전한만큼 치열한 챔스리그를 예상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32강 대진표는,

 

A조

바이에른 뮌헨(독일), 비야레알(스페인), 맨체스터시티(영국), 나폴리(이탈리아)

B조

인터밀란(이탈리아), CSKA모스크바(러시아), 릴(프랑스), 트라브존스포르(터키)

C조

맨체스터유나이티드(영국), 벤피카(포르투갈), 바젤(스위스), 오텔룰(루마니아)

D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리옹(프랑스), 아약스(네덜란드),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

E조

첼시(영국), 발렌시아(스페인), 레버쿠젠(독일), 겡크(벨기에)

F조

아스날(영국), 마르세유(프랑스), 올림피아코스(그리스), 도르트문트(독일)

G조

포르투(포르투갈), 샤흐타르(우크라이나), 제니트(러시아), 아포엘(키프로스)

H조

바르셀로나(스페인), AC밀란(이탈리아), 바테(벨라루스), 빅토리아 폴젠(체코)

이상 32팀.

 

이번시즌은 기사를 작성하면서 더욱 정보를 알게되어 관심 깊어진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입니다^^

새롭게 얼굴을 보인 코리안리거 지동원선수, 박주영선수!

꾸준하게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의 영원한 캡틴박 박지성선수!

아쉽게 부상으로 벤치에서 얼굴을 보여주겠지만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이청용선수!

우리선수들의 플레이를 꼬집어 감상하면서, 각 팀들의 대표선수와 성적을 연결지어 관람하다보면

금새 끝나버릴 11/12시즌 챔피언스리그를 만나실수 있을겁니다.

 

끝으로,

 9월2일 레바논전 지난 한일전은 떨쳐버리고 대한민국 대표팀 파이팅입니다!!

 

이상으로 광주전남1조 슈퍼스타정이였습니다^^ 많이지켜봐주세용~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광주전남1조/슈퍼스타정] "11-12시즌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Big4를 분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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