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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남친의 새여친이

알수가없어 |2011.09.05 13:27
조회 17,172 |추천 18

바람나서 헤어진 남친의 새여친이 제 번호를 카톡등록해놔서

허구언날  친추에 뜨네요

 

차단해놓긴 했는데 이쯤 되면 지웠겠지 하고 보면 또 뜨고 , 사람심리가 궁금하기도 해서 가끔 푸는데

어김없이 뜨고.. 대화명이며 사진이며 '우린지금 사랑에 푹 빠졌어요' 풀풀 풍기면서 ..

 

세상에 이런 뻔뻔한 년이 또 있을까 싶어서 전화해서 한마디 할까 하다가도

더 더러운꼴 보기싫어서 참고 눌르고 있는데, 왜 이러는겁니까?

 

바람나서 붙어먹는걸로도 모자라서 ... 상처받고 버림받은 여자한테 더이상 뭐

볼게 있다고 이런 못된 짓을 하는건지. 정말 심리가 궁금해서 그럽니다.

 

같은 여자로써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왜 이렇게 못됬는지정말..

 

이건 제 느낌인진 모르겠지만 얄미워서 제 대화명에 좀 아니꼬운 말이라도 해놓으면 바로

똑같이 아니꼬운 말로 바꾸고... 뭐하자는건지?  얼굴이나 한번 보고싶네요 진짜.

 

왜이러는 걸까요?? 이해가 되세요???

추천수18
반대수5
베플.|2011.09.06 10:20
딱봐도 그년이 불안해미치겠으니까 그러는거네요ㅋㅋㅋㅋ 솔직히 걔가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바람펴서 지한테 온건데ㅋㅋ 그리고 진짜 잘지내고 행복한 애들은 남한테 보여주고 일부러 티내려고 안해요 자기들끼리 놀러가고 잘지내기에 바쁘지 대부분 하나하나 인증샷이고 글쓰고 그런거 안함 님 속상하다고 홈피 이별노래로 바꾼다거나 다이어리로 힘든티내거나 그러지마요 진짜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매일 즐겁게 지내는척하시고 특히!! 뒷욕하지마세요 바람펴서 잘지내는거 얼마 못가요 몇달이고 몇년이고 결국엔 그 개ㅐ새끼가 님한테 도로 연락할거임 그때 무릎을 꿇든 집앞에서 몇시간을 기다리든 신경끄고 절 대 로 받아주지 마요 바람 한번도 안피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피는 사람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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