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자주 보는 24살 남자입니다..
처음엔 요리를 해서 장사를 하려고햇으나..
요리사의 슬픈 월급때문에 요리생활 3년하고 그만두게됫네요..
그리구 아버지가 근무하시는 중소기업에 다니구있는데요.
지금 제가 한달에 175만원정도받습니다.. 세금다제외하구..
그리구 일년에 보너스가 400% 이구요.. 현제 준중형 차 잇고..천만원
정도 모아놧는데.. 이나이에 이정도 이룬거면.. 아직 한심스러운정도인가요..
주위 친구들이 공장에서 일한다고.. 너 그렇게 살면 나중에 힘들다고..공부해서대기업드가라는데..
지금 너무 혼란스럽네요..진지한..답변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