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랑 중국인들이 자꾸 한국이 성형강국이라는....ㅋ어이없는 소리를 하는데
국제미용성형수술협회(www.isaps.org/)라는 사이트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가지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한국도 높기는 했지만 중국이 진짜 제일 많고 일본이 그다음이고
우리나라는 세 국가중에 가장 하위에 있는데
왜 우리나라가 유독 성형강국이라고 까여야 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한테 열폭을 하는건지...
특히 일본은 자기들에 대한 열등감이 너무 심한듯....?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예전부터 열등함을 너무도 잘알았던 것 같아요.
예전에 시행됐던 일본의 혼혈정책^^
후쿠자와 유키치의 제자. 실업가.
『일본인종 개량론(日本人種改良論)』(1884)이라는 책에서 인종 개량을 목적으로 체육을 권장, 의
식주의 모양을 고치고 혈통 유전의 미를 살릴 것을 주장. 서양인과의 잡혼(雑婚)으로 인종 자체를
개량할 것을 제창. 그는 일본국민성의 단점으로서 너무 청담(清淡)하여 굳센 면이 부족하고 엉성함
이 지나쳐서 치밀함과 내실이 부족하다고 지적. 열등인종이 우등인종과 잡혼하면 열등인종에게 좋
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입장에서 서양인은 신장, 체중, 두뇌 어느 것이나 일본인보다 뛰어나므로 국
가와 개인을 위해 능력유전을 목적으로 시원시원하게 좋은 연분을 구해 잡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
<출처 : 네이트 지식>
Q : 서양에 혼혈아가 많은 이유는?
Re : 서구 열강에 의해 강제 개방된 이후, 일본은 인종 개량을 위해 혼혈 정책을 펴 왔습니다.
작고 못생긴 자국민을 우수한 혈통으로 개량하겠다는 거죠. 일본다운 발상입니다. 특히, 메이지 유신때는 서양인과의 혼혈 정책을 정부가 적극 권장해 왔습니다.
일본에 체류하는 서양인에게 교육받은 여자를 보내 씨받이를 하기도 했고, 유학생들은 서양인과의 혼혈 자녀를 낳아 오도록 유도했습니다.
따라서, 일본은, 원주민, 도래인(한국, 중국), 서양 혼혈인등이 뒤섞여 있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강한자에게는 하염없이 비굴하고 약한자는 밟아버리는 습성이 있는데,
서양 열강에 의해 개방된 후, 서양을 추종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일본에서는 프랑스, 및 유럽 사치품을 사기위해 1년 모은 돈을 털어서 사는 인간들이 예전부터 부지기수고, 유럽의 풍습이 문화다운 문화로 자리매김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인종 개량 정책도 그런 흐름의 일환으로 보면 됩니다.
19세기 혼혈정책 시행후 게이샤들의 외모 변천사입니다.
(출처 :http://theev10.blog.me/150113317469)
<시행전>
<시행후>
우리나라도 서구화적인 외모를 예쁘다고 생각하기는하지만 얘네는 정말 정도가 지나친듯?
얘네 잡지보면서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일본의 잡지를 보면 광고며 기사며 동양인처럼 생긴사람은 정말 하나도없습니다. 자신들의 실제 외모는 이렇지 않은데 반해 말이죠.
이 아이들은 아주 잘알고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