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일같이 판을 출석하며 세상과 소통해온 18살 고딩소녀임니당..☞☜
늘 눈팅만하다가 용기내서 글 써보렵니다!!
재밌게 봐주셨음 해요~![]()
스크랩의 압박이 있어용!
저도 대세에 맞춰 음슴체를 쓰겟음.
나에겐 동생이 둘이 있음 우리집은 흔히 들 말하는 금메달 집안이라고 딸 딸 아들임ㅋㅋㅋㅋ
우리 엄마에게 왜이렇게 많이 낳았냐고 물어보았더니... 하시는 말ㅋㅋㅋㅋ
살짝 얼굴을 붉히시더니...ㅋㅋㅋㅋㅋㅋ
"그냥 갖다대기만 했는데 들어서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코 우리 엄마 너무 자극적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나님은 형식적으론 여자의 탈을 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우리집 큰 아들을 맡고있음
막내가 제 기능을 못함..... 아직 4학년 애기라 그런가봄...ㅋㅋㅋㅋ
그 사이 이 글의 주인공인 둘째 동생은 나와 연년생인 고 1임ㅋㅋㅋㅋ
진심 사랑스러워서 깨물어죽여버리고싶음ㅋㅋㅋㅋ^^
언니 맘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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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똑소리나게함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이 아이 뭔가 뇌구조가 남들과는 다름
캐릭터가 매우 독특함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웃김ㅋㅋ인생이 시트콤임ㅋㅋㅋㅋㅋㅋㅋ
그 에피소드 중 하나를 꺼내보려함
요 아이 고등학교 올라간다고 들뜬 마음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음ㅋㅋ
우리 엄마도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시겠다며 살 때매 스트레스 받는 우리 동생을 위해
큰 맘먹고 지르셨음....ㅋㅋㅋㅋ
주변 사람이 직접 해보고 일주일만에 8키로를 폭풍감량했다는 말에
솔깃하신 귀 얇은 우리엄마...
진작에 주문해 놓으시고는 동생에게
"딸아 너를 위해 준비했다" 이러시며 ㅋㅋㅋㅋㅋ<<<본 목적은 자신의 다이어트 용이신거임...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우리 동생 그렇게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음
그 다이어트 법이 무슨 선식같은거 매 끼마다 한포씩 타먹는 거임ㅋㅋㅋ
사이사이 다이어트용 차를 많이 마셔주는 거였음
요 놈이 악의 근원이 될 줄 그 누가 알았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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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우리동생 2~3일 만에 때려칠줄 알앗음ㅋㅋㅋㅋㅋㅋ
먹는 것에 대해선 매우 관대한 나와 내 동생이기에.....ㅋㅋㅋ
우린 좀 스케일 크게놈ㅋㅋ<< 서민의 기준으로
집주변이 역근처라서 깨알같은 먹거리들이 무지무지 많음
하... 새콤달콤 떡볶이 + 떡볶이 양념에 찍어먹는 순대 +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곱 to the 창
이쯤에서 사진투척...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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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침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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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의 기본 코스 1 임.....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소개해보았는데 너무 약한가~?~? 기본 코스1,2,3 에다가 스페셜 코스까지 있음....
우리의 치느님도 빠질수없음!!!! 빠지면 섭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먹을것에 매우 관대한 우리들임....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 진지해서 궁서체임...ㅋㅋㅋㅋㅋ
그런 우리 동생이 나의 예상을 비웃어 주듯이 처참히 짓밟았음ㅋㅋㅋㅋㅋ
대략 5일정도를 버틴거임!!!!!!!!! 대.박.사.건!!!!!!
난 그 아이를 다시 보았음.... 사람이 달라보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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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쯤 되자 동생이 하는 말...
"첨엔 진짜 하늘이 노래질 정도로 힘들었는데...
3일째 넘어가니까 오히려 몸도 개운해지는것 같구 가벼워지드라,,,
근데 내가 안먹어보니까 느낀건데 언니 진심 많이 먹어ㅡㅡ 그만좀 먹어"
어 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더 버티나 보자 건방진 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때 쯤 요놈은 4키로 정도가 빠져있ㅇ었음... 부롭다 짜식 T^T
그러나... 뭔가 불길한 기운이 엄습해오는데........
이상할 정도로 눈부시게 화창한 일요일이었음...ㅋㅋ 그 때 당시 초 봄 -봄방학 시즌이었으니까!!!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때였는데.. 날이 너무 따뜻해서 기분이 느무느무 좋앗씀!!
난 신실한 기독교 신자이므로 마음을 다듬고 교회에 갔음ㅋㅋㅋ
내동생은 날라리 크리스챤임ㅋㅋㅋㅋㅋ 부활절, 크리스마스 ,자기 생일달에만 감
교회는 참 너그럽잖슴?ㅋ?ㅋ 막 퍼줌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간식먹으러 교회간적도있었음ㅋㅋㅋ
지금은 아님!@!!!!!!@!!@!
그렇게 우리 동생 무슨 일인지 교회에 나가겠다고 함ㅋㅋㅋㅋㅋ
11시 예배 시작인데 10시반까지 자고있었음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음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요 놈이 목사님 설교가 끝을 맺을 쯤이 되었는데도 안옴...
읭..? 분명히 문자로도 다왔다고 했던 놈임......
연락도 안됨 폰도 꺼져있고..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지만 걱정만 했음.....ㅋㅋㅋㅋㅋㅋ 간식먹느라 바쁨
그러다 교회 부장선생님이 부리나케 달려오시며 나에게 하시는말이..
" 아야, 니 동생 실려갓당께!!! 지금 XX병원이란다잉!!!!! 언능 가봐야 쓰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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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라ㅣ너힝ㅇㄹ,ㅣㅇㄴ~?~!?!~!
이게 뭔일이다냐..!!!! 코피도 한번 안 흘려본 우리동생이 응급실에~~?!?!?!?!
난 너무 놀래서 별 생각을 다하며 병원으로 한걸음에 뛰어갔음ㅠㅠㅠㅠㅠㅠㅠ
가보니까 응급실에 우리 동생이 허옇게 질린얼굴로 누워있었으뮤ㅠㅠㅠ
난 죽은 줄만 알았음...ㅠㅠㅠㅠㅠㅜ 옆에서 의사선생님이 진찰을 해보시더니
심각한표정으로 다급하게
애가 숨을 안쉰다면서 이대로 갔다간 뇌사에 이를수도 있다고!!!!!!! 우리병원에선 소화할수 없으니 큰 병원으로 옮기라고 하심.....
아이고 내동생ㅠㅠㅠㅠ 다이어트 한다고 무리하더니 이렇게 가는구나ㅠㅠㅠㅠㅠ
나는 눈물을 펑펑흘리며 대성통곡을했음!!!!!.....
헝헝허어어어ㅓㅇ허어ㅓㅇ엉
그렇게 생전 처음으로 동생 덕에 구급차를 타봤음.....
여전히 맥없이 축 쳐져서 누워있는 동생을 보니 그동안 못살게 굴었던거 못해줬던거 오버랩 되면서
나는 하나님께 기도했음.
우리 동생 살려달라고 베.라 엄마는 외계인속에 든 과자 안뺏어먹을테니까 제발 살려달라고ㅠㅠㅠㅠ
그렇게 우린 고대 안암병원으로 까지 실려갔음..
처음 와봤음 오질라게 컸음...
거기에 도착하고 진찰 받은 뒤 안정을 취하더니 좀 살아나는 듯 싶었음..
의사선생님은 정확한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 CT촬영을 해보자는 제안을 했음 역시 큰병원이라 좀 다른거같았음
ㅋㅋㅋㅋ 우월주의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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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렇 게....
이 곳 저곳 진찰해보시더니 표정이 한 층 어두워지시며 서둘러야겠다고 하셨음![]()
우리엄마 아부지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CT촬영에 동의하시는데...
난 밖에서 초조하게 우리 동생의 소식만을 기다렸음
어찌나 긴장되던지 손 발이 롤케이크가 되는줄 알았음ㅠㅠ![]()
그러다가 엄마가 모든 것을 해탈한 듯한 표정을 지으시며 걸어나오셨음
뒤따라 실려오는 동생의 모습을 보니 나 눈물을 머금고 말았음
앞에서 말했듯이 난 형식적인 여자의 탈을 쓴 실질적인 큰 아들이라 했음ㅋㅋㅋ
감정따위 없는 황량한 모래들판 같은 여자임ㅋㅋ 어지간해서 절대 눈물 흘리는 일 없는 그런 나인데...<< 나가수 인순이 무대 봤을 땐 좀 찡했음ㅋㅋㅋㅋㅋ
따라나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그 자리에서 주저앉고 말았음....
"이 환자 변비때문에 쓰러진 것 같네요. CT촬영 해보니 장에 똥이 아주 꽉차있어요. 참.. 이런 경우도 다있네요
꼭 관장하셔야되겠어요...."
읭읭ㅇ?ㅇ?ㅇ? ....변비.변비.라고라고라고라파덕?!~?
장에 똥이 아주 꽉차있어요..장에 똥이 아주 꽉차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선생님도 말하면서 웃기셨는지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지로 입막음하심
내 동생은 차마 눈을 뜨지 못하엿나이다.....
난 빵터져서 한참동안 웃느라 복근생기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내 동생 쥐어박으면서
" 아이고 저 모질이.... 다이어트는 개뿔 니 똥꾸녕이나 뚫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가장 전폭적으로 지지해준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나에게 아빠한테 동생의다이어트는 절대 비밀이라고 하셨음....
앵간히 비싸야지 아빠한테 혼난다고 하시며...ㅋㅋㅋㅋㅋ
아빠는 서둘러 관장을 하라고 동생에게 권했음ㅋㅋ
우리 딸 또 쓰러진다며,,,,,ㅋㅋㅋㅋㅋ
동생은 관장이 뭐냐며 엄마한테 물었음ㅋㅋㅋ 엄마는
" 니 똥꾸녕에다가 뭐 쑤셔가꼬 후벼파댄단다!!"
아이고ㅋㅋㅋㅋ 깔쌈한 정의임ㅋㅋㅋㅋㅋㅋ
동생은 기겁을 하며 이제서야 부끄러운지 관장 절대 안한다고 안한다고 완강하게 거부했음ㅋㅋㅋㅋㅋ
그 황소고집 누가 꺾으랴..... 결국에 장에 똥이 꽉찬 사진만을 남겨둔 채 그 병원을 떠났음
엄마가 죽쒀서 멕인다고 먹을 것 얘기나오니까 요놈 자식 언제 쓰러졌다는 듯이 다시 생기가 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집에 가는 동안 그 상황을 생생하게 전해들었음
사건의 내막은 이러하였으므로...
언니한테 교회에 다 왔다는 문자를 보내고 들어가려고 하는 데
목사님이 설교 중 이시라 매우 조용한 상태였다고 함ㅋㅋㅋㅋㅋ<< 모두 자느라...???ㅋㅋㅋㅋㅋㅋ
내 동생은 그런 부담스러운 상황을 직면해야 한다는게 싫은 나머지
이리저리 방황하다 갑자기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들어갔다고 함ㅋㅋㅋ
살인적인 다이어트를 견뎌내고 있는 자신이 너무 기특해서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왔다고 했음ㅋㅋㅋㅋ
드디어 다이어트 시작 이래로 비움의 기쁨을 누리는구나 하며 변기에 앉았다고 했음
그런데 먹은 것도 없는데다 극적인 효과를 누리기 위해 물 한 모금도 잘 마시지 않은
내 동생의 똥꾸녕이 무슨 힘을 쓰겠는가... ![]()
내동생은 죽을힘을 다해 힘을 줬다 뺐다 하길 반복했음...ㅋㅋㅋㅋㅋ천국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것 같다고 했음
심지어는 문에다가 양 발을 쳐 올리고도 힘을 줬지만 그 고귀하신 몸은 나올 생각을 하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에는 머리가 띵 하더니 속에서 꾸물대며 뭔가 올라올 것 같다는 느낌까지 받았다고 했음
그녀의 등 위에 흐르는 한 줄기의 식은땀이 절정을 다다르게 했음
결국 나의 님을 떠나보내는 것을 포기한 채 화장실에서 나와 터덜터덜 걸어가는데..
그 때!!!! 우리 교회 훈나미 옵하가 !!!!
예배실 앞에서 막 나오려던 참이었음
내 동생과 훈나미 옵하가 눈이 마주쳤는데....!!
그 때 쓰러져버린거임!!!!!!!!<< 진지함..
그 훈나미 옵하는 너무 놀란나머지 바로 119에 신고를 하고 동생을 정신차리게 하려고 안간힘을 썼음
어쩜 하는짓도 훈훈한지~...초면에 죄송하지만 사랑합니다... ![]()
그렇게 구급차가 도착하고!!!!
훈나미 옵하는 내 동생을 들어올려 안아서 구급차에 실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반전 돋는게 내 동생 깨어있었음
모든 것을 느끼고 모든 것을 듣고 모든 것을 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 뜰 수 가 없었다 함
가는 중에 옵하가 나즈막히 하는 말이
"헉 헉 아 진짜 무겁네....아 진짜 무겁네.... 아 진짜 무겁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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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피눈물을 삼키며 옵하에게 몸을 맡겼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진짜 천국 갔다오는 줄 알았다며...
변비가 이렇게 무서운 지 몰랐다고 이제 다이어트 따위 안할꺼라고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 동생의 죽음의 다이어트는 끝이 났음ㅋㅋㅋㅋㅋㅋ<<<봐봐 얼마 못갈꺼라고 했지~?!?ㅋㅋ
채움을 위한 비움도 깔쌈하게 마무리지음!!!
ㅋㅋㅋㅋㅋ그 동네병원 뭐였음!?!??!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우리 아부지는 버릇이 하나 생기셨음
아침에 눈 뜨시자마자 일어나서 하시는 말
" 딸~ 비웠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후에도 수시로 둘째 딸의 배변 상태를 체크하셨음
요즘에 가끔 교회에서 그 훈나미 옵하를
마주치며 인사할때면
훈나미 옵하는 미소를 머금으며
" 동생은 요즘 다이어트 안한대~?"
이러심..ㅠㅜㅜㅜㅜㅜ 아녹는다 살살 녹아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심가득
이렇게 사랑스러운 내 동생에게서 다이어트는 8:45 그대는 하늘나라로~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그 아이는 그 때 그일만 떠올리면 변비의 심각성을 살갗으로 느낀다고...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변비 조심하세요~![]()
좀 봐줄만 하다 추천
깨알같은 재미가 있다 추천
톡되면 사랑스런 내동생 인증사진 올리겟숨
추천하면 이런 훈남 훈녀로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