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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분들 내 이야기 들어보쇼

저는 예를 들겁니다. 이해 못하겠음 뎃글 달지 마세요

 

저희 동내는 달동내입니다. 저는 초등학생이구요

 

저희동내에는 자기가 대기업 회장의 아들이라고 욱이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는 항상 자기한테 잘 보이면 아버지에게 말씀 드려 아파트를 준다고 합니다.

 

자신을 따르지 않으면 이 달동내에서도 쪼차 버리겠다고 협박하죠

 

사실 여기서 쫒겨나면 갈곳도 없습니다. 거지가 돼겠죠

 

아이들은 하나 둘 그아이를 따릅니다.

 

아이들은 귀한 알사탕이나 과자를 그 아이에게 바치고 충성을 다하죠

 

하지만 저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왜 너희 아버지가 대기업회장인데 널 이런데서 살게 하니??"

 

라고 물으니 의심이 많다며 저에게 "너가 동내에서 쫒겨나서 거지가 돼야 정신차리지??"

 

라고 협박을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 아이를 믿겠습니까???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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