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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여자들을 쳐다보는 이유 #1탄

25남 |2011.09.06 10:16
조회 55,770 |추천 49

폰으로 쓸려다가 길어질거 같아서 컴터로 ㄱㄱ

 

우선 크게 파트별로 나누면

 

길거리에서

1.정말 이쁜 여자들 혹은 몸매가 좋은 여자들.

  이건 남자가 아닌 여자들도 보는걸로 여친이랑 얘기해보니 알 수 있는 내용.

2.자기 스타일의 여자.

  이건 평소 자기가 생각했던 이상형의 여자들. 말걸고 싶지만 용기가 안나는 경우가 태반

  하지만 설상 말을 걸었다 하더라도 솔직한 말로 단순 겉모습만 보고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깊은 사랑이나 관심은 여자들도 기대 하지마시길. 짧은 사랑 혹은 잠자리 정도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태반.

3.진짜 희한하거나 여자친구가 ' 저여자 봐바' 라고해서 본 여자.

  이건 옷을 너무 개떡같이(다른 모든 시선이 주목할 정도) 입었거나 같이 있던 여친이 저여자

  봐바 이상하다 라는 식의 말로 나오는 여자. 그떄 남자인 나도 한마디 평을 날려줌 예를들면

  '존내 싸게 생겻다, 술집여자아니냠?, 불쌍하다 등등' 여친도 동의하지만 가끔 심한 평을 남

  기면 나한테 뭐라 하는 경우도 있음.

 

 

술집, 클럽 등등 건물 내부에서

 

1.이쁜 여자

  중요한 건 남자가 쳐다보면 좋은 현상이지 하지만 이런데서 만난 여자는 한계가 있다는 내부적

  인 관점은 있으면서 봄. 또한 너무 뚜러져라 쳐다보면 관심있어 하는줄 알기 때문에 구지 오래

  보지는 않음. 설상 잘되도 가볍게 될 확률이 엄청 높다고 내면적으로 생각하고잇음.

2.오늘 뭔가 해볼수 있을거 같은 여자.

  여기서 중요한건 우선 화장, 옷차림, 하는 행동(담배 술) 등을 보고 판단이 우선적임. 딱 봤을때

  아 저정도 차림에 하는꼴을 보면 오늘 대쉬하면 모텔은 가겠거니라고 생각됨. 이건 남자도 전부

  동의 할 내용. 그래서 좀 쉽게 보는 경향이 있음. 그런데 막상 들이대보면 모아니면 도임. 왜냐면

  남자들 속설에 ' 이쁜 여자나 못생긴 여자나 자존심은 똑같다 ' 라는 속설이 있음. 이런 말이 괜히

  나온 것 같지 않다는 선배들( 나보다 많은 남자들) 의 교훈이 정확하다고 느낌.

3.되지도 않는데 계속 눈에 들어오는 여자.

  예를 들면 분명 난 관심 없는데 (뚱뚱보 ; 클럽이나 술집에가면 20% 정도 되는 비율로 존재함, 혹은

  몸매는 좋아도 얼굴이 객관적인 입장에서 봤을때 별로인 여자들) 이 옆이나 앞에서 알짱거려서

  보기 싫어도 보게 될때. 더 과간인건 이런 애들도 좋다고 붙는 남자들도 있다는게 좀 한심하고

  '니네가 그러니까 계속 이런애들이 자신감을 못 잃는다고 생각하잖아' 라는  속마음과 함께 쳐다봄

 

 

어때? 내가 솔직한 남자들 관점을 썻는데 재미있엇나?

여자들을 비하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나도 그런 경험 많고 남자들도 많이 이야기해보고

그런 곳 가서도 다른 남자들( 괜히 술취해서 친한척) 하고 말도 해보고 내린 경험 및 사실이야.

이런 이야기를 접해 봄으로서 좋은 점은 여자들은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남자들의 시선을 인식하고

피해 없는 삶을 살길 바라며, 남자들도 다른 선배(내가 선배일수도 25살이야^^) 의 이야기를 보고

좀더 넖은 시야를 가지길 빌면서 ~

 

남자들도 여자들도 2탄 보고 싶으면 추천 좀 해줘^^

다음 2탄 : 바닷가, 병원(병실 침대), 회사, 고등학교(대학교 포함) 등등 각 장송에서 보는 남자들이

여자를 쳐다보는 이유!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갈게

 

추천수49
반대수13
베플정찰병|2011.09.06 20:36
원래 주위를 둘러 보는 버릇이 있어요 ----------------------------------- 우와 진짜 베플 된거 첨인데 ㅋㅋㅋ 감사해여 ㅋㅋㅋㅋㅋㅋ
베플ㅎㅎㅎ|2011.09.06 22:32
남자들이 여자 쳐다보는 경우 1.진짜 이뻐서 2.오크라서
베플안드로메다|2011.09.06 22:31
쳐다보지마 지금이느낌이싫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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