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정★★(사진有)★나보다 더이쁜 우리엄마★★ +

아싸 |2011.09.06 13:54
조회 18,015 |추천 101

요번에 남친이 엄마한테 도시락을 싸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하는 내 남친 정성돋네

 

 

 

내남친 별명이 동자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번남치니랑은 아직 사귄지 얼마안되서 엄마랑 남친이랑 안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계기로 엄마가 내남친 버노 따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엘지쓰시는분 죄송해요

그냥 현실감있게 있는 그대로 올리느라

저때 엄마 핸드폰 쓰리지가 잘 안터졌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게 봐주세용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짱이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님드라 ㅠㅠ

세상모든 어머님들은 다들 아름다우심 ㅠ_ㅠ ♥

제가 좀 엄마바보 라서 그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강원도 사는 24살 여성입니다

바로 본론과 음슴체 들어가겠습니다! 뿅

 

 

 

 

판에 글을 너무 쓰고 싶었음

하지만 내 자랑 할게 아무것도 없음 ... 또르르...

그래서 나의 제일 자랑 거리인 우리엄마 자랑을 펼쳐볼까함 ㅋㅋ

 

 

 

하...........

자랑할...게...엄마밖에...없ㅋ다ㅋ.............

하지만 우리엄마는 자랑할만큼 너무너무너무너무 이뿌고 재밌고 귀엽고 사랑스러움

 

 

 

우리 가족은

아빠 엄마 큰언니 작은언니 나 살구(강아지) 이렇게 여섯식구임

엄마가 젊은나이에 결혼을 하셔서 엄마가 젊으심

그래서 거의 친구처럼 지내고 아빠 역시 딸 넷 아니 딸 다섯과 거의 생활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의 자랑은?

우리엄마는 너무 이쁨....

진짜 이쁨..우리 엄마지만 이쁨 ㅠ_ㅠ

그래서 자랑ㅋ할ㅋ거ㅋ임ㅋ

내 자랑은 없으니까..........또르르

 

 

 

 

우리엄마 사진 핸드폰 넣어 가지고 다녔을때

같이 일하던 오빠들이 " 누구야 소개좀 시켜줘 "

라고 해서 내가 웃으며 쿨하게 알겠다며 아빠한테 전화해서

엄마 소개시켜줘도 되냐고 물어본적도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지인분들도 핸드폰 사진 보더니 친언니냐며 이뿌다고 한적도 많음 ㅠㅠ

우리 딸 셋 .. 세명다 엄청 안 닮았음 ... 그나마 막내인 내가 제일 엄마를 닮음

그래서 행ㅋ복ㅋ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언니들이 쌤을 냄 ?? 읭? 이거 사투린가요?

쌤냄 <-- 사투린가요 ㅠㅠ?

 

 

 

쌤을 냄

아닌데 암튼 ㅋ 음 ㅋ 시샘함 ㅇㅋ 그거임 시샘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난 행복함 내가 엄마를 제일 많이 닮아서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는 엄마의 딸이 아닌 아빠와 엄마의 딸이기 때문에...... 아빠도 닮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내친구들도 맨날 너가 엄마를 완전 다 닮았더라면 ... 하고 아쉬워함

하지만 나까지 아쉬워하면 아빠는 섭섭하실것 같으니깐 안 아쉬워하려고 노력함..........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사랑해 하트뿅뿅)

 

 

 

 

슬픈건 왠만하면 엄마가 딸들 데리고 장보러 나가면

예의상 다들

 

 

 

"어머 딸이 너무 이뿌네 "

 

 

 

하지 않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우리는 엄마랑 나가면 맨날 듣는소리가

 

 

 

"어머 엄마가 딸보다 더이뿌네 이 집은 ㅎㅎㅎ"

"어머 엄마가 딸보다 더이뿌네 이 집은 ㅎㅎㅎ"

 

"어머 엄마가 딸보다 더이뿌네 이 집은 ㅎㅎㅎ"

 

"어머 엄마가 딸보다 더이뿌네 이 집은 ㅎㅎㅎ"

 

 

 

 

 

...................... ㅎㅎ

 

 

 

아 글이 너무 길어짐 할말도 많은데

일단 엄마 사진 하나 투척해봄 ㅋㅋ

 

 

 

 

 

맛뵈기로 일단 우리 어무니의 이목구비임

우리엄마는 과학기술이나 의학기술 따위 전혀 빌리시지않은

 자연미인이심 ^_________^*

우리 외할머니가 또 엄청나게 한 미모 하심 ㅠ_ㅠ 나중엔 할머니 자랑돜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울 엄마와의 일화를 하나씩 이야기 하면서 사진을 풀어볼까함 ㅋㅋㅋ

 

 

처음은 슬픈 얘기임

우리엄마는 아무래도 우리집은 딸만 셋이다 보니까  딸들의 남자친구를 너무너무 좋아해주심

완전 아들처럼 대하심 ^_^ 그래서 그게 제일 큰 문제임 ㅎㅎㅎ........

딸들의 남자친구를 아들처럼 대하시는게 너무 문제임...

진짜 문제임....큰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 집에 놀러오면

초면엔 내숭도 떠시고 천사표 이미지 연출하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자친구들(언니남자친구분들과 내남친들을 통틀어말함) 과 이야기 하실땐

어머 어머 얘봐 ^*^ 이러면서 너므너므 즐거워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친해지면 이노므시키 <-- 는 기본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 ㅠ

 

 

 

잘놀고 가는 남친에게

응 이제 가려고? 왜 더 놀다 가지 라고 하시더니

음~ 그럼 가는길에 이것 좀 ^*^ 하면서 쓰레기봉투나 분리수거 내미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챙피해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내미들이 남친 배웅나갈꺼 뻔히 아니까 어차피 딸내미 시킨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혼자 들지 못할 양의 분리수거를 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가 일주일에 한번씩 분리수거 할때부터 알아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 까지 괜찮음..........

더 나아가서는

"정아 오늘 홍길동이 안놀러와 ? "

 

 

"왜? 보고싶낰ㅋㅋ 놀러오라할까? "

 

 

 

"웅 ^_^ 올때 음식물쓰레기봉투 두장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왜그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너므너므 친해져서 이렇게 하는거임 ^_^ㅋㅋㅋㅋ

그리고 슬픈얘기는 이거임

 

 

우리엄마는 인생에 남자라곤 우리아빠가 첫사랑이고 전부임 ^_^ 로맨틱해라~

그래서 우리엄마는 남녀가 헤어지고 이런걸 잘 모르시는거 같음...

그래서 우리 딸내미들이 남자친구와 헤어지면 엄마가 더 가슴아파하심 ㅠ_ㅠ

너무너무 친하게 지내고 전화도하고 연락도하고 만나고 그러던 사이였던지라

진짜 슬퍼하심 ㅠㅠ

 

 

문제는 당사자들 보다 슬퍼하셔서 큰일임............

언제는 내가 한번  쿨하게 서로 합의하에 헤어졌는데

그 다음날 엄마에게 문자가 왔음

 

 

 

 

 

 

- 정아 길동이랑 다시 붙으면 안돼?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그게 내 맘대로 되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웃프다........

 

 

 

 

또 우리엄마는

엄마가 이쁜걸 알기 때문에 공주병이 심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때 나 잉여시절에 (백수시절) 맨날 집에서 늦잠을 잤음

그럴때마다 엄마가 깨움 ㅠㅠㅠ

 

 

" 정아 일어나봐 빨리 백수년아 "

 

 

 

"아 왜 ㅠㅠ "

 

 

 

" 엄마 이렇게 입을껀데 어때 ? 뒷모습도 봐줘 "

 

 

 

"ㅠㅠ 이뻐이뻐 걍 입어 "

 

 

 

"ㅡ ㅡ나쁜년"

 

 

 

이러면서

싫어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지극정성의 관심을 보여야함 ㅠㅠ

그리고 나는 울엄마 파마 제대로 안해주는 미용실 제일 싫음 ㅠㅠ

 

 

어떤날 아침엔 엄마가

안방에서 " 아 짜증나!!!!!!!!!!! " 이러면서 소리를 지름 ㅠㅠ

그날은 머리가 고데기 안받는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울보면서 우리엄마

 

" 아 출근하기싫어..."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떤날엔

 

 

" 야 빨리와봐 !!!!!!!!!!!!!"  이렇게 소리지르심

 

 

달려가면 45도각도 그대로 거울 보고 계시면서

 

 

 

" 나 진짜 지금 이쁜거 같애 빨리 사진 찍어봐 "

 

 

 

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별로 안웃기나... 근데 난 힘듬 아침마다 엄마 고데기 해줘야되섴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투척함

 

 

 

 

아침마다 머리 전쟁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지금 머리가 별로 맘에 안드는 표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진 찍어 달라고 쪼르는날에는 표정이 이뿌심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셀카인척하지만 이거 내가 찍어준거임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엄마 이뿌넹^_^;

 

 

 

 

 

그것 말고도 엄마는 사진찍는걸 굉장히 좋아하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특히 딸내미들이랑 사진찍는거 좋아하시는데

표정연기 일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슬픈표정 기쁜표정 놀란표정 화난표정 하면

다~~~~~~~~~~~~ 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오 ㅏ둘째언니임ㅋㅋ

언니는 소중하니까 그래서 사진 가림 ㅎㅎ ㅃ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도 똑같이 해가주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심 ㅎ_ㅎ

 

 

할말없음 걍 사진 더보셈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엄마자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자이크를 풀어야 더 재밌는데 쑥스러워서 못풀겠음 ㅎㅎ

은 아니고 언니한테 혼날까보 ㅏ못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랑 엄마랑 코인증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눈은 썩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자이크임 비밀임 ㅎㅎㅎㅎ

 

 

 

 

 

 

이것도 얼마전에 찍은 사진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표정 ^_________________^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자랑할게없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모자이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말고 에피소드는 많은데

대충 자랑 하다보니 여기까지 쓰겠음 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보너스로 엄마랑 나랑 누가 더 얼굴 작게 나오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엄마가 이뿌니깤ㅋㅋㅋ 져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리하려다가 글 하나 더쓰겠음

 

요즘 내가 "똥을줬어" 라는 말을 잘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배운 말임 ㅋㅋㅋ

암튼 퇴근하고 집에서 쉬고 있다가 엄마가 나를 괴롭혀서

"엄만 나에게 똥을 줬어 " 라고 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그게 뭐냐해서 대충 설명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5분도 안되서 툭하면 울엄마

 

 

" 야 너에게 똥을 줄꺼야 "

 

 

이렇게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럴때 쓰는거아니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놀렸더니

 

 

 

" 싫어 진짜 똥을 줄거야 "

하더니 방귀를 껴서 주먹에 담더니 나에게 진짜 주심....................

................................................................

.........................................

그래서 그날은 엄마가 싫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우리엄마는 카톡도 엄청나게 잘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가끔 남친이랑 늦게까지 놀다가 안들어오면 엄마갘ㅋㅋㅋㅋㅋㅋ

카톡으로 내 이상한 사진 보내면서 인터넷에 올린다고 협박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또르르........

남자친구한테 안 차인게 다행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나는게 여기까지 밖에없ㅋ음

암튼 울엄마 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오늘 울엄마와 큰언니 작은언니와 내가 한 카톡 내용

어제 술먹고 늦게 들어가서 엄마가 지금 삐진 단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도르 = 큰언니

잉정이 = 작은언니

보물 = 엄마

노란말풍선 = 나

 

 

 

 

 

 

 

 

 

 

나 왕 따 시키지말라고!!! 아빠한테 다이를 거라고 !!!!!!!!!!

아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우리 아빠 통화목록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가족들 다 사랑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엄마도 싸이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히힣힣힣힣힣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랑 일촌 맺고 싶으신분 연락바람 ㅎ_ㅎ

 

 

 

 

 

 

 

최여사 사랑해 ! 너무너무 많이 많이 !

엄마한테 좋은 추억 만들어 주고싶어요 ㅎㅎㅎ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ㅎ_ㅎ

누가 뭐라해도 나는 세상에서 울엄마가 제일 이쁨 ^_________^

 

 

 

내 동생 살구도 이뿜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스파게티 훔쳐먹고 털에 다 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장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랩]엄마 생일

이건 엄마 생일날 ㅋㅋㅋㅋㅋ

내가 5천원으로 행복하게 해줌 ㅋㅋㅋㅋㅋ

 

 

 

2011년 7월 18일의 일상

 

이건 최근에 찍은 셀카인데 넘 이뻐서 올림 ㅎㅎ

 

 

 

 

울엄마 신민아돋네

 

이건 내여자친구는 구미호 나올때 신민아 빙의 ㅎㅎㅎㅎㅎㅎㅎ

는 아니곸ㅋㅋㅋ 우리엄마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이거 못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치라섴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놀리느라 찍음

 

 

 

[스크랩]EDGE

 

이건 내 동생 살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렇게 이쁜 여인을 마누라라 유일하게 부를수 있는

승리의 남자 ohohohoh울아빠ohohoh

 

 

 

 

 

 

 

 

 

 

 

 

 

 

[스크랩] 

 

 

 

 

 

 

z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는 이뿌다고 ㅎㅎ

모든 부모님들이 여러분들 이뻐하시듯

저도 마찬가지로 제눈엔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이뻐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여러분 어머님도 세상에서 제일 이뿌시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세상에 모든

어머님들은

다들 아름다우세요!

 

 

 

우리엄마도 예뿌다 !!!!!!! (((((추천^_^*))))))

 

추천수101
반대수4
베플..........|2011.09.06 17:47
그래도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제일이쁘다고 생각하는사람 추천 꺄베플됬다잉ㅎ~ㅎ 감사용
베플키순|2011.09.06 22:16
우리엄마가짱이거든 ------------- 모든어머니들은아름다우시죠 우와3번째배플이다 집짖고가요뚝딱뚝딱.. 인맥구해요 으쌰으쌰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