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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의 계몽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dokdo-love |2011.09.06 15:17
조회 22 |추천 0

안창호의 계몽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1878 ~1938·사진)선생이 '세계 인권 명예의 전당(International Civil Right Walk of Fame)'에 헌액되었습니다. 아시아인으로서는 처음입니다.

'세계 인권 명예의 전당'은 각국에서 자유와 평등 구현에 앞장선 사람들을 기념하는 취지로 1994년 설치됐습니다. 그동안 지미 카터 및 빌 클린턴 전 대통령, 흑인 인권운동가인 로사 파크 여사, 팝가수 스티비 원더, 제시 잭슨 목사 등이 올랐습니다.

선생의 소원대로 독립은 반세기 전에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말끔하게 정리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독도 영유권입니다. 막내섬 독도는 아직도 일제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선생의 계몽운동도 진행형입니다.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역사적·국제법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면 그의 ‘계몽운동’은 아직도 미완성입니다.

독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랑해야 합니다.

독도를 공부하고 (3.1운동처럼) 온 국민이 한 마음으로 똘똘 뭉쳐 일본은 물론이고 국제 사회에 우리 국민들의 굳건한 의지를 보이는 일에 동참해 주십시오.

10월25일 '독도의 날' 독도사랑티셔츠 입고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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