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는 여기에 필요 하지 않을 것 같네요.
카테고리를 어디로 골라야할지 몰라서 여기로 쓰네요.
제가 글을 잘 못써서 똑같은 말 많을 수도 있고, 오타도 많을 수도 있어요.
양해해주세요.
인신매매.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저번에 인신매매에 관한 무슨 이야기 시리즈 10개정도
띄우고 나서부터 갑자기 인신매매 판이 많아진것같단 생각 안드셔요?
3월~5월 사이에는 일본 이지메 판이 유행이더만 이제는 인신매매군요.
솔직히 이상하단 생각 많이 들어요. 처음에 헉! 그랬어? 조심해야지. 이런 생각 들다가
나이드신 할머님들 이미지 너무 나쁘게 만드시는것같네요.
저희 할머님이 진짜 편찮으시고 아프신데, 어쩔 수 없이 버스에 탔어요.
근데, 도와달라는데도 아무도 안들어줬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네이트판의 위력인가요?
솔직히 처음에 봤을땐 무섭다, 조심해야지 이런 생각 드셨죠?
이젠 좀 짜증나잖아요. 진짜로 당하신 분들은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뭐 천식이다 비닐봉지 사달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안돼죠. 범죄를 저질르고 있는데, 차에서 내릴꺼예요? 범인이?
장기가 안 좋으면 무슨 산속이나 깊숙한 곳가서 버리겠죠. 그것보다 더 확실한건
그 뒤에 상황이 안나오더라구요? 예를 들면 경찰서를 갔다거나, 그 범인 소식이라던가 말이죠.
범인 소식은 필요 없다고 칩시다. 경찰서에서 있었던 일은 안쓰더라고요?
그리고 무슨 도망쳤는데 그 할머니가 "일로와. 넌 잡혔어!" 이런 형식으로 말하면서
쫓아왔다고요? 말이 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고차에서 덩치 2명? 이제 질리지 않아요? 요즘 조폭들도 머리로 승부해요
머리 좋은 사람이 두목 되고 그러는데요.<정확하진 않겠죠. 제가 듣기엔 이래요.>
아무튼 자작판 좀 그만써요. 네이트판에 유머나 공포 게시판 빼고는
실화 올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소설이라도 이해하라? 그럴거면 소설 카페 가서 쓰세요.
아니면 엽호판에 올리시던지. 보는내내 짜증나요; 아니 인신매매판이 베스트에 올라있는것도
그렇고요. 네이트판 회원들은 거의 하루에 10명 가까이 인신매매 겪으나봐요?
그런데 지역도, OO지역에서 조심하라 밤에 늦게다니지 마라 이런 말도 안쓰고요?
무조건 님이 나오셨으면 단가봐요? 아니 아무튼.
인신매매 자작판좀 그만써요; 일본 이지메도 그만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