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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님들아 치마입고 다니지마세요

...... |2011.09.06 21:55
조회 11,362 |추천 41

뚱녀님들아 왜 치마입고 다니세요 ? 보는 사람들 눈도 신경써주셔야죠.

 

양심의 가책을 못느끼시나요?  뚱녀들이 치마입은 모습보면 달려가서 로우킥 날려주고 싶습니다

 

나중에 고지혈증,성인병,심근경색,고혈압,당뇨,지방간,암으로 죽을수도 있음

 

그떄 누구 원망할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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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가 너무 답답해서 쓴글인데요.. 부모드립은 죄송합니다.

근데 솔직히 못생긴건 개인적으로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뚱뚱하면 솔직히 보기 안좋은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솔직히 제 딸이 비만이면 같이 다니가 창피할것 같습니다. 자기관리하나 못하는데 뭘 해내겠습니까?

의지를 가지십시오.

제가 아는 여자인친구는 한때 정말 너무 힘든일을 겪고 매일 먹다가 몸무게가 90키로 까지 늘어났었죠.

근데 힘든일 정말 정신력으로 이겨내고 정신 차려보니 자신이 90키로 거구가 되있는 모습에 아침에 반끼 먹고 하루에 11시간씩 하천따라 달리면서 4주만에 40키로 빼더군요. 그렇게 빼고나서 지금은 3끼 먹고싶은다 다먹습니다 조금씩 적당히 먹습니다 일도다니면서 주말에 동네 돌면서 운동하더라구요.

한달만 고생하면 되는걸 왜 안하는지..

일땜에 시간없다고 말하는 사람 주말에 운동합니까 ?

 

 

 

추천수41
반대수80
베플|2011.09.06 21:59
베플됫네여 오해하시는 분들 계셔서 하는 말인데 진짜 아토피나 여드름 같은걸로 고생하시는 분들 기분 상하시라구 쓴 글이 아니고 글쓴이가 몸매지적은 그렇다 쳐도 마지막에 부모님 들먹이면서 병ㅋ맛ㅋ돋게 하길래 글쓴이한테 하는 소리였어여 아토피나 여드름같이 얼굴 고민때문에 속상하신 분들 기분 상하셨음 죄송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쓴이는 얼굴 왜 들고 다니세요? 보는 사람들 눈도 신경써주셔야죠. 양심의 가책을 못느끼시나요? 당신이 얼굴들고 다니는 모습보면 달려가서 로우킥 날려주고 싶습니다 나중에 알레르기, 여드름, 점, 검버선으로 아예 얼굴 못들고 다닐 수도 있음 그때 누구 원망할꺼임? 그런 얼굴로 태어나게한 엄마 아빠?
베플참나|2011.09.06 22:44
니 주제 인증부터
베플오로롱이|2011.09.07 11:35
바지가 맞는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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